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러분들은 화가 나도 평상시 목소리로 화 내나요?

조회수 : 1,269
작성일 : 2021-07-27 08:45:57
저는 화가 나면 목소리가 커지는데 그 목소리가 듣기싫다네요
당연히 듣기싫겠죠
하지만 저들이 화를 박박 돋구고는 화내는 목소리가 듣기싫다니 미칠 노릇입니다
듣기 싫다니 고쳐야하는데 어떻게해야 고칠수 있을까요
좋은 말씀들 많이 기다릴께요
저는 충고는 잘 받아들이는 성향이거든요
IP : 58.140.xxx.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 안낼때도
    '21.7.27 8:49 AM (223.62.xxx.93)

    아줌마들 목소리 엄청 커요

  • 2. 하나둘셋
    '21.7.27 8:59 AM (42.25.xxx.47)

    천천히 세고 숨한번 쉬고 이야기 하세요.
    낮은 목소리가 더 무서워요

  • 3. 나옹
    '21.7.27 9:10 AM (106.102.xxx.143)

    화 날때 목소리 낮춰서 얘기하는게 힘들죠. 냉정한 사람이 더 무서운 법인데 어디 그게 맘대로 되나요. 뭐.

  • 4. 저도
    '21.7.27 9:11 AM (14.45.xxx.221)

    화날때 목소리 낮추는거 연습중인데 잘 안돼요 ㅠ.ㅠ

  • 5. ...
    '21.7.27 9:34 AM (220.244.xxx.139)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큰 숨 한 번 쉬면 좀 안정이 되기는 하는데 그게 쉽나요. 며칠전 남매가 싸울때 고라니 소리 난다고 하신 분 계셔서 막 웃었는데 저도 화나서 소리지를때 비슷하겠죠.

  • 6. 저어.
    '21.7.27 9:47 AM (1.245.xxx.138)

    화날때 차분한목소리로 상대방에게 전달될 음량으로 말하기가 쉽지않아요.
    무조건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고 큰소리로 덤비면 이길재간은 없는것같아요.

  • 7. 저는
    '21.7.27 10:02 AM (218.155.xxx.135)

    목소리가 원래 낮은편인데 화가나면 더 낮아져요
    흥분 안하고 평정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는건데 울아들이 중딩때
    차라리 화내고 언성 높이는게 낫다고.... xx아, 잠깐 이리 와볼래?
    낮은 목소리로 말하면 심장이 발아래까지 떨어지는듯 엄청 더 무섭다고... 마녀 같다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4354 백신1차 접종후.....속이 울렁거리는 증상 6 백신 2021/09/07 2,120
1244353 송구한 거죠..마침표를 못 찍고 있는 한심한 바보구나 생각하니까.. 5 눈물이핑 2021/09/07 929
1244352 제주 더 본코리아 호텔 다녀오신분 계신가요? 9 푸른바다 2021/09/07 4,096
1244351 펌)숙희씨의 일기장 18 - 인생의 위기 4 여니숙희 2021/09/07 918
1244350 두억시니 눈깔 꺾은붓 2021/09/07 922
1244349 약사님! 스멕타대신 뭘먹음 되나요? 4 ... 2021/09/07 1,278
1244348 병원에서 준비하라고 하는데요. 23 정리 2021/09/07 6,521
1244347 네거티브가 아니고 검증입니다. 30 .... 2021/09/07 915
1244346 유통기한 1년 막 지난 믹스커피 17 ... 2021/09/07 6,378
1244345 검찰은 그냥 예 전 군인이 정권 잡던 시절처럼 집권하고 싶었던 .. 3 ******.. 2021/09/07 581
1244344 치과의사 이수진 대단하네요 72 .. 2021/09/07 32,758
1244343 이경실이 유튜브에서 7 ... 2021/09/07 4,550
1244342 이재명은 집니다 28 경선참여 2021/09/07 2,274
1244341 나이들면 방귀가 잦아지나요.. 16 뿡뿡이 2021/09/07 4,807
1244340 많이 걷는다고 연골 닳는거 아닌가봐요 4 ㅇㅇ 2021/09/07 3,403
1244339 저와 말할때는 아빠욕외에는 내용이없는 엄마와의 대화 8 지겨워요 2021/09/07 1,853
1244338 예금하려고하는데... 6 .. 2021/09/07 1,792
1244337 벽에 그림 하나 걸고 싶은데 추천작가나 그림 알려주세요 4 러러 2021/09/07 1,130
1244336 김웅...직접썼다, 손에게 맡겼다, 안썼다, 메모만했다, 전달만.. 3 공범에서빠지.. 2021/09/07 1,167
1244335 저도.. 계산 좀 부탁 드려요. 4 수포자 2021/09/07 1,014
1244334 이낙연 ‘네거티브 않겠다’정책행보 선회 29 .. 2021/09/07 1,112
1244333 바바리 코트도 세탁하나요? 4 새옷 2021/09/07 1,390
1244332 그 아이가 벌써 중학생이 되나봐요 ㅠㅠ 50 안타까워ㅠ 2021/09/07 24,451
1244331 백화점에서 산 모달이불 8 ^^ 2021/09/07 2,638
1244330 초등 5학년 여학생이 초등 2학년 7살 아이를 살렸대요 12 ........ 2021/09/07 3,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