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중반 키166이면 몇키로정도가 미용체중일까요?

힘들다 조회수 : 5,915
작성일 : 2021-07-26 22:19:38
일반적으로는 49~51정도가 미용체중인거 알아요
그런데 40넘어 그 체중이니 주위반응이 안좋았어요
몇년사이 56키로까지 쪄서 다이어트 중인데 잘 안빠지는 하지만요ㅠ
40대중반에는
대충 몇키로 정도 나가면 보기좋고 관리잘한 느낌이 들까요?
IP : 223.62.xxx.23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7.26 10:23 PM (125.191.xxx.22)

    55이하면 예쁘던데요

  • 2.
    '21.7.26 10:24 P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

    55~6 날씬하실것 같은데요
    저 161에 51인데 다 말랐다고 그래요
    키1센티에 1킬로는 나가줘야죠

  • 3. 나는나
    '21.7.26 10:25 PM (39.118.xxx.220)

    53까지는 괜찮은데 넘어가니까 배 나오고 팔뚝 굵어져요.

  • 4. 같은 40대
    '21.7.26 10:25 PM (118.235.xxx.23)

    근력운동 적당히 해서 탄력있는 몸매일때는 53-54키로, 근력운동 안한 물살이면 더 적게 나가야 날씬해보여요. 요즘 관리잘하는분들보면 40대도 50대도 처녀때 체중이랑 큰차이없이 유지하려는분들 많더라구요. 보이지않는곳에서 얼마나 노력할지 ㄷㄷ

  • 5. ㅎㅎ
    '21.7.26 10:27 PM (175.126.xxx.84) - 삭제된댓글

    53인데 배나오고 팔뚝굵으면 물렁살..

    적당히 탄력있고 근육있으몀 55정도도 아주 이뻐요.
    매일 핼스하는 친구가 딱 166에 55

  • 6. 그게
    '21.7.26 10:27 PM (5.30.xxx.67)

    뼈무게랑 근육랑이랑 체형이랑~~해서 몸무게 갖고만 판단하기 어렵던데요. 전 키가 164인데 48킬로였을 때 말랐다는 소리 들었었어요.
    그러다 52킬로 됐는데 별로 말랐다는 소리는 안 듣네요.
    그냥 넌 날씬하잖아. 이런 소리는 들어요. 46세에요.

  • 7. 아 그리고
    '21.7.26 10:28 PM (5.30.xxx.67)

    살 빠지면 얼굴살 빠지는 나이라 그런거 같아요.
    얼굴살 사수가 중요하다군요.

  • 8. ..
    '21.7.26 10:31 PM (112.154.xxx.208) - 삭제된댓글

    군살없단 가정하에 55.40대엔 체중보다 라인에 더 신경써야해요.
    군살 막 붙잖아요. ㅜ 똥배,안녕살, 엉밑살. 이런거 있으면 키로수 적게 나가도 안 이쁘죠.20대때야 콜라겐 넘쳐날때니 좀 통통해도 탄력있지만요.

  • 9. 제가
    '21.7.26 10:32 PM (223.62.xxx.235)

    지금 53인데 아직 배가 두루뭉실하고 팔뚝도 늘어져있어요ㅠ 운동도 하루2시간씩 하는데도요
    댓글보니 체중은 적당한거같으니 운동으로 탄력을 키워야겠네요 근데 근육붙이는게 체중감량보다 더 힘들어요
    로잉머신까지 사서 죽도록해도 안되네요

  • 10. ....
    '21.7.26 10:35 PM (106.102.xxx.242) - 삭제된댓글

    골격이 가는 체형이세요?
    저 166에 51 나갈 때 미이라 수준이었고,
    56~7 일 때 날씬하다,62~3일 때 몸매 죽인다는 소리 들었어요

  • 11.
    '21.7.26 10:36 PM (223.62.xxx.235)

    골격이 연예인만큼 가늘어요 그래서 53인데도 군살이 엄청많고 벗으면 르느와르에요ㅠ

  • 12. love
    '21.7.26 10:44 PM (220.94.xxx.14) - 삭제된댓글

    47세구 뼈대 매우 가는 167에 49~50인데
    젤 작은사이즈 입는데 가슴이 있어 그런지 지방형이라 그런지
    말랐다 소리는 못들어봤어요
    건강 생각함 체중 더 늘여야하는데 쉽진않네요
    체중변화가 크지않아 늘어질 살이 없어 그나마 다행이에요
    제생각이지만 53은 넘음 안될것같아요

  • 13. love
    '21.7.26 10:48 PM (220.94.xxx.14)

    47세구 뼈대 매우 가는 167에 49~50인데
    젤 작은사이즈 입는데 가슴이 있어 그런지 지방형이라 그런지
    말랐다 소리는 못들어봤어요
    건강 생각함 체중 더 늘여야하는데 쉽진않네요
    체중변화가 크지않아 늘어질 살이 없어 그나마 다행이에요
    제생각이지만 골격 가늘면 53은 넘음 안될것같아요

  • 14. ㅇㅇ
    '21.7.26 11:06 PM (223.62.xxx.228)

    저도 166인데 54 나갈때가 제일 이뻤고
    57 넘어가면 과하게 섹시해지더라구요 ㅋㅋㅋㅋ

  • 15. 투머프
    '21.7.26 11:14 PM (175.121.xxx.113)

    전 166에 60일때 전 딱 좋던데 친구들은 말랐다 살이 어딨노 얼굴 좀 더 쪄야겠다 등의 반응

    근데 1년새 64ㅜㅜ 코로나 최고치 찍은듯요 ㅜ

    마음은 5자 달고 싶네요 58정도ᆢ

  • 16. ㅇㅇ
    '21.7.26 11:17 PM (115.143.xxx.213) - 삭제된댓글

    체중보단 체지방량이 더 중요한거 아닌가요

  • 17.
    '21.7.26 11:19 PM (125.191.xxx.252)

    40대후반인데 165에 지금 57나가요.. pt받고있는데 4키로정도 뺀거예요. 뱃살이랑 허벅지는 진짜 잘 안빠지기는한데요. 남편이 처녀적 49키로나갈때보다 몸이 더 이뻐보인데요. 저는 뼈대가 있는편이라 마르면 빈티가 났거든요. 뱃살좀 더 넣고 몸매 더 가다듬으면 55~56정도가 제일 이쁠것 같아요. 트레이너도 지금도 나쁘지않은 무게라고 하더라구요..

  • 18. 지금
    '21.7.26 11:20 P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50세 165/48k
    좀 마른듯 날씬한 느낌인데 가슴 배가 납작
    여성미 제로...ㅠㅠ

  • 19. ...
    '21.7.26 11:21 PM (1.241.xxx.220)

    166이면 뼈무게만해도... 그정도는 괜찮을듯한데...
    체지방 몇프로신가요. 살정돈 한다는 느낌으로 운동하셔요.
    전 163에 52인데 저녁되면 똥빼나오고 팔뚝 군살, 종아리 더 빼고 싶어요.

  • 20. ..
    '21.7.27 12:48 AM (211.108.xxx.109)

    166에 53인데도 살이 있다고요? 신기하네요
    저는 165에 54일때 다들 말랐다고 ㅎㅎ 걱정했는데 나이는 딱40이고요
    나이고려해서 그 키에는 55이하면 미용체중으로도 괜찮은거 같아요

  • 21. 166
    '21.7.27 12:57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에 54. 팔다리 길고 살없고 중앙집중형몸매.
    코로나로 4키로 찐거구요 그전엔 살좀쪄라 소리 듣고 살았어요.
    연예인뼈대라 다들 날씬한줄 아는데
    골반있고ㅈ속살 장난아니라 50키로 나갈때도
    M사이즈,지금은 L사이즈요.
    정신차리고 운동시작했는데 체중은 안줄지만 배도 좀 들어가고 근력이 생겨서 좋네요.
    나이드니 몸매보단 체력이 중요한듯요.

  • 22. ..
    '21.7.27 8:20 AM (175.113.xxx.203)

    혜리가 167에 51-53정도 나간다네요.
    워낙 티비는 3d를 2d를 보여주는거라,말라야하지만.
    님이 딱 보기 좋을거같은데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7297 노래방 도우미 관련 아시는 분들 답좀 주세요 7 ... 2021/08/10 3,424
1227296 저희 지역 아파트값 또 오르네요 6 ㄱㄱ 2021/08/10 3,465
1227295 이불 사업, 커텐 사업 뭐가 나을까요? 9 ㅡㅡ 2021/08/10 1,951
1227294 선을 넘는 녀석들 기후위기 편 추천 5 기후위기 2021/08/10 1,391
1227293 AZ 백신에 아빠 온몸 마비 간호사 딸의 눈물 5 .. 2021/08/10 2,809
1227292 보면..잘가 .하던 아들이 이젠.. 15 2021/08/10 5,375
1227291 하정우 불법 프로포폴 인정.. 울먹이면 선처 호소 20 ㅇㅇ 2021/08/10 12,656
1227290 실비가 너무올랐어요.ㅜㅜ갈아타야 할까요? 16 43살 2021/08/10 4,604
1227289 재수생 아이... 5 m 2021/08/10 2,132
1227288 비염 출발하신분들... 7 ... 2021/08/10 1,800
1227287 반하사심탕 드시는 분들은 과립으로 드시는건가요? ㄴㄱㄷ 2021/08/10 880
1227286 10년동안 대가족 20~30 명이 여름 휴가마다 계곡 피서를 갔.. 23 Dd 2021/08/10 6,165
1227285 세탁기 트롬 타워형 1 쮸비 2021/08/10 930
1227284 만능세제 1 .. 2021/08/10 995
1227283 커피머신 추천이요 2 삐용 2021/08/10 1,400
1227282 아파트가 6억정도할때 대출로 집사신분들은 11 ㅇㅇ 2021/08/10 5,799
1227281 아이가 화이자 1차 맞고 잠시 기절했었는데요 39 ... 2021/08/10 24,664
1227280 중3여학생이 읽을 종이신문 추천이요 4 미리 감사 2021/08/10 932
1227279 슈퍼밴드에 나온 콜드플레이 분위기의 업된노래 혹시?? 9 이주미 2021/08/10 1,866
1227278 남편 눈썹이 거의없는데 문신하면 너무 이상하겠지요? 요새는 어떤.. 25 예전에는 앵.. 2021/08/10 4,261
1227277 작년 7월 남편이 퇴사했어요 13 oo9 2021/08/10 7,214
1227276 요즘 잡채, 도움 부탁드려요 21 ... 2021/08/10 3,269
1227275 가족이 일순위가 아닐 남자들은 결혼시장에서 도태시켰으면 17 ㅇㅇ 2021/08/10 3,354
1227274 고양이 꿈 10 ** 2021/08/10 1,259
1227273 백신접종한 고3아이들 괜챦나요? 8 2차접종 2021/08/10 2,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