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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있저] 조민 친구 "조민, 세미나 참석 맞다...조국 가족에 사죄" 뒤집힌 진술 / YTN

장 군 조회수 : 2,109
작성일 : 2021-07-26 21:51:18
https://www.youtube.com/watch?v=q53PU6zTmgo
[뉴있저] 조민 친구 "조민, 세미나 참석 맞다...조국 가족에 사죄" 뒤집힌 진술 / YTN

■ 진행 : 변상욱 앵커■ 출연 : 박지훈 / 변호사


https://www.youtube.com/watch?v=CjvBWhKEJTM
"조 양, 세미나 분명히 참석...보복심과 억측이 진실 가렸다" 조국 딸 친구의 참회 [빨간아재]

"민이와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너무 죄송스럽고 용서해주세요. 제가 잘못했습니다.
제 보복심에 기반을 둔 억측이 진실을 가렸습니다. 세미나의 비디오에 찍힌 안경쓴 여학생의 정체는 조민 씨가 맞습니다."
조국 전 장관 딸의 한영외고 동기이자 장영표 단국대 교수의 아들인 장 모 군이자신의 SNS에 참회의 글을 올렸습니다.


IP : 108.41.xxx.1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26 9:51 PM (108.41.xxx.160)

    https://www.youtube.com/watch?v=q53PU6zTmgo
    [뉴있저] 조민 친구 "조민, 세미나 참석 맞다...조국 가족에 사죄" 뒤집힌 진술 / YTN

    https://www.youtube.com/watch?v=CjvBWhKEJTM
    "조 양, 세미나 분명히 참석...보복심과 억측이 진실 가렸다" 조국 딸 친구의 참회 [빨간아재]

  • 2.
    '21.7.26 9:55 PM (183.97.xxx.99)

    사필귀정!

    진술한 학생 그동안 얼마나 검찰 압박을 받았을까
    고생했어요 고마워요

  • 3. 검사감찰진정서
    '21.7.26 10:04 PM (108.41.xxx.160)

    https://www.youtube.com/watch?v=vzYqNVCvU98
    법무부 감찰 진정...조국 가족 잡기 위해 또다른 가족에 올가미 씌운 검찰 [빨간아재]

    조국, 정경심 교수 공판에 잇따라 증인으로 선 장영표 단국대 교수와 아들 장 모 군은
    검찰에서 유무형의 회유와 압박을 받았음을 시인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장 교수 가족을 11차례나 불러 조사했고, 장 교수는 출국금지까지 시켰습니다.
    장 교수 측 기억에 의하면 그 중 한 차례는 아예 기록조차 남아있지 않습니다.
    아내도, 아들도 새벽조사까지 받아야 했습니다.
    아들은 자신의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를 제출한 채 2차 조사를 받았고
    3차 조사 직전엔 3시간 30분 동안 기록 없는 면담을 했습니다.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학술대회 동영상을 확인한 시간은 25분에 불과하다는 것이 장 군의 진술입니다.
    검사는 '잘못 진술하면 위증죄로 처벌할 수 있다'며 위협을 했고
    증인 출석 전에도 사전 면담을 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대표 김한메)은 25일
    장 군을 면담한 검사를 감찰해달라고 법무부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 4. 에고
    '21.7.26 10:23 PM (116.125.xxx.188)

    윤석렬이 많은 사람에게 힘들게 하네

  • 5. ㅇㅇ
    '21.7.26 10:24 PM (183.100.xxx.78)

    그런 참회는 법정에서 했어야 진정성이 있죠.

    이제라도 안한거 보다는 낫지만
    법정에서는 오락가락 진술해놓고
    SNS에 참회하면 그게 판결에 반영이 될까요?
    너무 답답하고 또 답답합니다.

    자신의 그 법정 진술로 인해
    조민은 경력이 백지가 될 수가 있고
    조국은 범법자가 될 수도 있는데…

  • 6. ㅇㅇ
    '21.7.26 10:27 PM (183.100.xxx.78)

    우리나라는 공판중심주의입니다.
    서면이든 구두이든 재판에서 진술되지 않은 또는 입증되지 않은 사항은 참고사항일 뿐이에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런 식으로 법정에서 진술해 놓고
    이틀도 안지나 SNS 참회를 하는건가요?

    자신의 죄책감에 면죄부를 주고싶은
    이기적 사고라고 밖에 생각이 안 들어요.

  • 7.
    '21.7.27 5:13 AM (75.156.xxx.152)

    그동안 거짓을 말해왔는데 이제 와서 밝히는 게 쉽지않은 일이죠.
    이번 재판은 조국장관의 인턴증명서 발급 관련인데 아직 재판이 끝만 건
    아니니 판결에 영향을 주겠지요.
    정경심 교수는 선고만 남은 상태이지만 변호사가 조국 재판에서 나온 걸
    제출한다고 합니다. 당연히 2심에서 무죄가 돼야겠지만 대법원에 간다면
    이런 고백이 검찰의 위법 수사의 근거가 되어 무죄로 최종판결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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