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소시오 패스의 특징이랍니다. 경기도의 그분이 떠오르는건 나만의 착각인가요?

바지사 조회수 : 4,214
작성일 : 2021-07-26 12:14:12

1. 자신을 과대포장하는가? 

뽐내는가? 오만한가? 

자기중심적으로 행동하는가? 

자신의 법적, 재정적, 개인적 문제를 축소하면서 모든 잘못을 남 탓으로 돌리는가?



2. 병적으로 거짓말을 하는가? 

자신의 과거를 실제와 다르게 가공해 말하는가? 

시간이 지나면 뻔히 들통 날 거짓말을 하는가? 

잘못이 밝혀 졌는데도 거기서 빠져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여전히 아무일 없었던 듯 행동하는가?



3. 사기나 속임수의 달인인가? 

다른 사람을 이용해 돈이나 권력, 지위 등을 얻으려고 거짓말을 밥 먹듯이하고 속임수를 쓰는가? 

회계 조작이나 횡령 같은 부정한 계획을 도모하는가?

IP : 115.40.xxx.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7.26 12:16 PM (220.116.xxx.18)

    특징이 이상한데요?
    제가 본 기준하고 다르군요
    이정도가 소시오패스면 인간의 절반은 소시오패스입니다

  • 2. 똥파리들
    '21.7.26 12:16 PM (220.78.xxx.226) - 삭제된댓글

    악질적인것들
    앵간히 하셔

  • 3. 알쓸범잡에서
    '21.7.26 12:17 PM (115.143.xxx.133) - 삭제된댓글

    김지선 교수가 사이코패스 이야기하고 조주빈이야기 하는데
    누군가 떠오르더군요.

    알쓸범잡. 상습적으로 거짓말하는 사이코패스의 특성.
    https://mobile.twitter.com/NY_is_LionKing/status/1417374092106244097

  • 4. 멸칭신고
    '21.7.26 12:18 PM (115.40.xxx.7) - 삭제된댓글

    똥##들
    '21.7.26 12:16 PM (220.78.xxx.226)
    악질적인것들
    앵간히 하셔

    =================
    느그 바지사님 입이나 좀 단속하셔요~ ㅎㅎ

  • 5. 근데
    '21.7.26 12:20 PM (203.218.xxx.253)

    조카 한명은 살인범, 다른 조카는 중학생때 이미 조폭..
    어떻게 조카들이 이렇게 된걸까요..
    한편으론 참 딱하네요

  • 6. 진짜요?
    '21.7.26 12:21 PM (115.40.xxx.7)


    '21.7.26 12:16 PM (220.116.xxx.18)
    특징이 이상한데요?
    제가 본 기준하고 다르군요
    이정도가 소시오패스면 인간의 절반은 소시오패스입니다

    ------------------
    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73XXXXKS5408

    백과사전 기준이에요. 님 주위에 소시오패스가 많은가봅니다. 사이코패스랑은 다른겁니다.

  • 7. 막산
    '21.7.26 12:24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선생과 쓰레기 지지자들

  • 8. ㄴㄴ
    '21.7.26 12:28 PM (125.177.xxx.40)

    느그 바지사님 입이나 좀 단속
    2222

  • 9. 미네르바
    '21.7.26 12:31 PM (222.97.xxx.240)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의 공통점은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진단기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들은 법과 사회적 관행을 무시하고,

    다른 사람의 권리를 묵살하며,

    후회나 죄의식과 같은 감정을 느끼지 않으면서,

    감정의 폭발이나 폭력적 행동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불량배, 깡패, 무법자, 건달, 악당, 양아치 등 많은 별명을 갖고 있는

    이들의 반사회적 행동에는 낮은 공감 능력과 부족한 양심이 깔려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그 인간과 일치하는 것이 너무 많아 놀랍군요!

  • 10. ...
    '21.7.26 12:31 PM (106.101.xxx.197)

    소시오패스는 자기의 이익을 위해 모든것을 거짓으로 말하고
    앞뒤도 딱딱 맞춰 말하고 행동해서 그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가 거짓말의 신이란걸 절대 믿지 못해요.
    사람 마음 읽는데도 소질있어서 아주 능수능란해요.

  • 11. 미네르바
    '21.7.26 12:35 PM (222.97.xxx.240)

    흔한 예상과 달리 소시오패스는 매력적인 경우가 많다.
    이들이 호감을 쉽게 얻는 이유는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소시오패스는 또한 거짓말을 하는 데에 능숙하다.

    신경과학적으로 보면 소시오패스는 옳고 그름을 구분하는
    전전두피질의 신경세포가 적어 도덕적인 판단을 잘 하지 못하기 때문에
    거짓말을 쉽게 하는 것일 수 있다.
    대신 신경세포 사이에 더 많은 통로를 갖고 있기 때문에 여러 기억과 생각들을 수월하게 연결할 수 있다.
    소시오패스가 그럴 듯한 이야기를 천연덕스럽게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은
    기존 정보를 잘 연상할 수 있는 두뇌 구조 덕분으로 보인다.

    소시오패스는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무서운 범죄자가 아닌
    한 책의 제목처럼 ‘옆집의 이웃’일 수 있다.

    이들은 공감과 양심 없이
    자신의 이익과 만족을 위해 주변 사람을 이용하고 조종한다.

    사회적 규범은 무시한 채
    탁월한 연기와 화려한 거짓말로
    당신의 마음을 측은하게 만드는 사람이 옆에 있다면 조심해야 한다.
    그리고 잊지 말라.
    그는 그에게는 없는 당신의 양심을 공격 중임을.


    너무너무 적합한 사람이 한 명 떠오르고 있습니다~~~^^

  • 12. 대통령 병
    '21.7.26 12:39 PM (119.198.xxx.121)

    지금이 시작인데
    앞으로는 더 가관이겠죠.
    기레기들은 양비론ㅡ오늘 털어준이 했다면서요
    혈압 오르지만
    언제쯤
    자멸할지 지켜보겠습니다

  • 13. 금지어사용박제
    '21.7.26 12:49 PM (192.99.xxx.114) - 삭제된댓글

    똥파리들
    '21.7.26 12:16 PM (220.78.xxx.226)
    악질적인것들
    앵간히 하셔
    ===========
    쌓이면 강퇴의 길로

  • 14. 220.116
    '21.7.26 12:50 PM (192.99.xxx.114)

    세상의 반이 소시오패스라고요?
    내 주변에 저런 ㄱㅊ반 하나도 없어요
    어떤 세상에 사시길래요?

  • 15. 220.78신고
    '21.7.26 12:59 PM (122.37.xxx.124)

    자삭해도 소용없어요

  • 16. 딱이다
    '21.7.26 1:11 PM (220.76.xxx.20)

    저도 경기도에 있는 누구 딱 떠오르네요

  • 17. ㅡㅡㅡㅡ
    '21.7.26 1:3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이도지사와 그 지지자들 보면
    그런거 같아요.
    허언증
    피해망상
    뒤집어씌우기

  • 18. ..
    '21.7.26 2:37 PM (60.99.xxx.128)

    점지사와 떨거지들
    팟캐넘글이 생각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4199 벽에 곰팡이 청소 10 ... 2021/09/06 2,809
1244198 칼국수 너무 맛있어요 ㅠ 2 ... 2021/09/06 3,923
1244197 엄마가 올해 칠순이신데.. 동생이 답이 없네요. 4 .. 2021/09/06 3,640
1244196 친정엄마가 생일 챙겨주세요? 30 ㅇㅇ 2021/09/06 3,509
1244195 고3 아이가 독서실갔는데요 9 답답 2021/09/06 3,696
1244194 넷플릭스 다큐 Turning Point 추천합니다. 3 추천 2021/09/06 2,627
1244193 울동네는 재난지원금 못받는 사람만 글쓰는 분위기네요 7 .. 2021/09/06 1,701
1244192 최강욱대표에 대한 청부사주 고발장과 미통당 고발장 똑같아 8 KBS 2021/09/06 1,083
1244191 웃는 목소리 누구일까요? 소름주의 5 ㅇㅇ 2021/09/06 2,169
1244190 넷플 아메리칸머더 보고 하루종일 그 생각만 나네요.ㅠㅠ 10 ,, 2021/09/06 2,691
1244189 이재명 D.P 소감 9 ㅇㅇ 2021/09/06 1,908
1244188 슈퍼밴드 2 같이 봐요 14 좋아 2021/09/06 1,556
1244187 바게트 맨 빵으로 먹는거 좋아하세요? 5 파리지엥 2021/09/06 2,114
1244186 윤석렬은 진정 끝났듯 죄다 홍준표 얘기 21 ******.. 2021/09/06 3,299
1244185 화이자 접종 후 팔저림 2 ... 2021/09/06 2,006
1244184 "저희 라이더 들은 대통령 후보로 이낙연 후보를 지지 .. 11 고맙습니다,.. 2021/09/06 1,700
1244183 배급 식사 사진 SNS에 올린 아프간 난민 23 왜그랬을까 2021/09/06 7,083
1244182 소주컵보다 지름이 작은 도자기컵 없을까요 4 2021/09/06 1,082
1244181 초5 여아 과체중이어서 다이어트 중인데 5 ㅇㅇ 2021/09/06 1,946
1244180 dp는 드라마로 보기가 힘드네요 9 .. 2021/09/06 3,083
1244179 Qm6차좋은가요 6 ㅇㅇ 2021/09/06 1,646
1244178 분당에 대학병원급 치과... 7 ㅇㅇ 2021/09/06 1,262
1244177 [위키나무] 김선호 찾아 보다가.. 3 갯마을차차차.. 2021/09/06 3,807
1244176 홍준표 '문재인대통령이 정치보복이 제일 심했다' 19 ... 2021/09/06 2,513
1244175 병원 입원실에서 친정엄마 간병 중인데요 10 2021/09/06 5,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