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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깻잎

요린이 조회수 : 2,246
작성일 : 2021-07-25 08:08:55
단풍깻잎을 양념해 먹으려고 사와서 물에 한시간 담궜다 씻어 끓은물에 데쳐서 먹어보니까 너무 질겨요. 요리고수님들 도와주세요. 어떻게해야 부드러워 질까요?
IP : 166.205.xxx.4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시
    '21.7.25 8:10 AM (121.182.xxx.73)

    삶으세요.
    중간에 한장 드셔보시고 맘에 들때까지요.
    생각보다 오래 삶아요.
    데쳐서는 안됩니다.

  • 2. ㅁㅁ
    '21.7.25 8:11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벌써 단풍깻잎요?
    삭힌거 말씀인가

  • 3. ㅁㅁㅁㅁ
    '21.7.25 8:14 AM (125.178.xxx.53)

    근데 왜 다풍깻잎이라고 부르나요
    울긋불긋한가요?

  • 4. ..
    '21.7.25 8:16 AM (112.163.xxx.77)

    콩잎이에요

  • 5. ㅁㅁ
    '21.7.25 8:20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단풍깻잎은 아직 나올 철이 아닌데 ㅠㅠ

  • 6. 요린이
    '21.7.25 8:37 AM (166.205.xxx.47)

    네 삭힌깻잎이요

  • 7. ...
    '21.7.25 8:43 AM (111.65.xxx.179)

    단풍깻잎이나 단풍콩잎은
    압력솥에 한번 돌려서 하니
    부드럽고 맛있더라 하던데요.

  • 8. 요린이
    '21.7.25 8:44 AM (166.205.xxx.47)

    지금 삶고있습니다. 양념해서 몸이 불편한친구가 좋아해서 가져다 주려구요 맛있게 되야 할텐데

  • 9. ㅁㅁ
    '21.7.25 8:45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ㅎㅎ대답없길래 재미없어 댓 지웠는데

    삭힌게 데친다고 보들 보들이되진않아요
    그냥 그 질깃한맛 양념맛으로 먹는거죠

  • 10. 요린이
    '21.7.25 8:47 AM (166.205.xxx.47)

    아 그방법도 있었네요
    압력솥은 지금 청국장만들 콩을 삶고 있는중이라 나중에 해봐야겠네요 고맙습니다

  • 11. 요린이
    '21.7.25 8:50 AM (166.205.xxx.47)

    어렸을때 엄마가 해주셨을땐 이렇게 질기지 않았던것 같은데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네요

  • 12. 요린이
    '21.7.25 8:52 AM (166.205.xxx.47)

    삭힌 깻잎이 삭힌콩잎보다 더 질긴가요?
    삶아도 부드러워 지지않으면 큰일이네요

  • 13. 그게
    '21.7.25 9:12 AM (121.182.xxx.73)

    깻잎이나 콩잎이나
    기본적으로 부드러운 잎을 삭힌건 부드럽고요
    억센 잎을 삭힌 건 당연히 억세고
    정말 한참 삶아야해요.
    푹푹 30분 이상도 삶아봤어요.
    엄니가 여린 잎 따서 삭혀 주신건 그냥 물에 우렸다해도 보드랍고요.

  • 14. 요린이
    '21.7.25 10:16 AM (166.205.xxx.47)

    45분정도 삶았는데 적당히 부드러워졌어요
    양념해서 재웠웁니다. 삶으라고 하신분들 고마워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 15. 요린이
    '21.7.25 10:21 AM (166.205.xxx.47)

    나중에 먹어보고 맛이 어떤지 알려드릴께요

  • 16. 삭힌 콩잎
    '21.7.26 4:32 PM (58.141.xxx.189)

    어디서 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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