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주사건)피해자탓 하지말라는 말도 짜증나요

.. 조회수 : 3,233
작성일 : 2021-07-24 09:52:06
제주도에서 동거남이 중3아이 살해한 사건요.
동거남은 그냥 악마예요.
그전에도 다른 여자랑도 그런 전력있으면 그냥 악마 맞아요,
근데 그엄마도 그 아들한테는 가해자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1년전 즈음부터 동거했으면
아이가 중2였을때고요. 엄청 예민한 시기입니다
저도 중2아이 키우지만 친엄마인 저랑도 사사건건 트러블 많아요.
근데 생판 모르는 아저씨가 집에 들어와 산다 생각해보세요.
더구나 그 악마놈이 지아들도 데려와서 넷이 살았다면서요
성질도 드러운 악마같은 아저씨랑 그리고 그 자식이랑 같이 살아야했던 그 아이는 무슨 죄냐구요.
그악마놈 아들도 불쌍하구요.
도대체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사춘기 애들 데리고 동거를 합니까
이글쓰면 또 피해자 탓하지말라는 댓글 달리겠지만요.
굳이 이글 쓴 이유는 자기 합리화하면서 동거 쉽게 하는 사람 보라고 쓰는거예요
제발 본인때문에 애들 희생시키지 마세요
그리고 애들데리고 동거고 재혼이고 할때는 제발 인간성 잘보고 신중히 하세요.
애들 상처 받는거 생각 좀 하시라구요
IP : 110.70.xxx.10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24 9:57 AM (122.37.xxx.36)

    님은 짜증만 나겠지만 금쪽같은 아들 그렇게 보넨 그엄마는 자기가슴 쥐어뜯으며 피를 토해요.
    그만 해요.

  • 2.
    '21.7.24 10:08 AM (112.152.xxx.177)

    아픈 글이지만 이런 글도 필요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혼자 몸이 아니기 때문에 신중하고 또 신중해야 해요

  • 3. 남의말은 쉽네
    '21.7.24 10:22 AM (58.120.xxx.107)

    동거 전에는 간 쓸개 빼줄 것처럼 잘했겠지요.
    설마 동거 전에 아들 패고 여자 팼는데 동거 했겠어요?
    그러다 본성 나오니 헤어지자 한 건데 거기에 앙심 품고 범행 한 거지요.

    이건 동거 이전에 그냥 사귀기만 했어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지요,
    미친놈 만나면요.

  • 4. 남의말은 쉽네
    '21.7.24 10:26 AM (58.120.xxx.107) - 삭제된댓글

    얼마전 14살 여하남과 사귀던 여자가
    사귄지 1달만에 맨낭 집앞에 찾아오고 문자폭탄 보내고 집착해서 남자가 헤어지자 했더니
    남자집 찾아와서 폰에 자기 번호 지웠다고
    남자 몇십번 찔러서 죽인 사건 있었지요.
    이런 경우는 뭐라 하실 건가요?
    애 없으면 가해자 탓이지만 애 있으면 피해자 탓인가요?
    아님 연상녀랑 사귄 남자가 나쁜 건가요?

    집착쩌는 미친 년놈 만나는거 재수 없어서 그런 거지 피해자 탓이 아닌데 왜 그러세요?

  • 5. 남의말은 쉽네
    '21.7.24 10:28 AM (58.120.xxx.107)

    얼마전 14살 연하남과 사귀던 여자가
    사귄지 1달만에 맨날 집앞에 찾아오고 문자폭탄 보내고 집착해서 남자가 헤어지자 했더니
    남자집 찾아와서 폰에 자기 번호 지웠다고
    남자 몇십번 찔러서 죽인 사건 있었지요.
    이런 경우는 뭐라 하실 건가요?
    애 없으면 가해자 탓이지만 애 있으면 피해자 탓인가요?
    아님 연상녀랑 사귄 남자가 나쁜 건가요?


    폭력적이고 집착쩌는 미친 년놈 만나는거 재수 없어서 그런 거지 피해자 탓이 아닌데 왜 그러세요?

    사실 기회는 이때다 하며 신나서 이차가해 하는 원글님 같은 부류도 가해자 못지 않은 나쁜 사람들이에요.

  • 6. ...
    '21.7.24 10:31 AM (112.133.xxx.154)

    입찬 소리
    이차가해 하는 원글님 같은 부류도 가해자 못지 않은 나쁜 사람들이에요222

  • 7. ....
    '21.7.24 10:32 AM (106.250.xxx.49)

    이건 그냥 사람죽인 그놈이 악마인겁니다
    예전에 아는 정신과 의사가 그럽디다
    사람이 살인을 할수 있다는건 그 상황이 어떠하던간에
    그건 인간의 영역이 아니래요
    어떠한 이유로든 살인을 한다는건 피 자체가 다르고 dna가 인간이 아니라 여긴답니다
    살인마가 그냥 악마인거예요

  • 8. ㅂㅂ
    '21.7.24 10:32 AM (58.230.xxx.20) - 삭제된댓글

    엄마 지켜준다고 보호자 노릇한 아이가 넘넘 가엽네요
    본인도 사춘기에 공부할 시기에
    저런 거지같은새끼를 엄마가 데려왔으니 또 같이살았고
    학대 받으며 살다간 학생 넘넘 슬픈 사건이에요
    신변보호도 되지않고 얼마나 무서웠을지 ㅠ

  • 9. ㄷㄷ
    '21.7.24 10:36 AM (58.230.xxx.20) - 삭제된댓글

    엄마 지켜준다고 보호자 노릇한 아이가 넘넘 가엽네요
    개만도 못한 저런 양아치인줄 몰랐나요 빨간줄도 있을놈같은데 하 진짜 몸집은 왜소해가지고 거지같은 새끼

    본인도 사춘기에 공부할 시기에
    저런 거지같은새끼를 엄마가 데려왔으니 또 같이살았고
    학대 받으며 살다간 학생 넘넘 슬픈 사건이에요
    신변보호도 되지않고 얼마나 무서웠을지 ㅠ

  • 10. ㅂㅂ
    '21.7.24 10:37 AM (58.230.xxx.20)

    엄마 지켜준다고 보호자 노릇한 아이가 넘넘 가엽네요
    개만도 못한 저런 양아치인줄 몰랐나요 이전 범죄도 있을 전과자같은데 하 진짜 몸집은 왜소해가지고 딱 양아치같은

    본인도 사춘기에 공부할 시기에
    저런 거지같은새끼를 엄마가 데려왔으니 또 같이살았고
    학대 받으며 살다간 학생 넘넘 슬픈 사건이에요
    신변보호도 되지않고 얼마나 무서웠을지 ㅠ

  • 11. 너무
    '21.7.24 10:51 AM (1.177.xxx.117)

    가슴이 아파요.
    생 양아치 같은 놈한테 걸려서
    아이도 엄마도 겪지 말아야 할 일을 겪은거 같아서요.
    근데 남자 만나는것도 복불복인거 같아요.
    그냥 저 모자는 재수없게 찌질한 생 양아치한테 걸린거에요

  • 12. ..
    '21.7.24 11:55 AM (223.38.xxx.113) - 삭제된댓글

    맞아요.맞아요
    역시 한국남자는 다 잠재적 가해자가 맞는거같아요.
    학교에서 한국남자는 예비 범죄자로 가르치고
    더 조심하게 교육시켜야해요.

  • 13. ...
    '21.7.24 11:56 AM (223.38.xxx.113)

    맞아요.맞아요
    역시 남자는 다 잠재적 가해자가 맞는거같아요.
    학교에서 남자는 예비 범죄자로 가르치고
    더 조심하게 교육시켜야해요.

  • 14. ㅇㅇㅇㅇ
    '21.7.24 3:36 PM (218.39.xxx.62) - 삭제된댓글

    남자는 잠재젹 가해자니까
    여자애들을 조심하게 가르쳐야죠.

  • 15. ㅇㅇㅇㅇ
    '21.7.24 3:37 PM (218.39.xxx.62)

    남자는 잠재적 가해자니까
    여자애들을 조심하게 가르쳐지요.
    가해자한테 조심하라고 조심하나요? 예비 피해자들이 조심해야지

  • 16. 음..
    '21.7.24 6:32 PM (81.140.xxx.231) - 삭제된댓글

    저도 원글님같이 생각해요.
    자식이 있는데 더 신중해야 하는것도 맞구요.

    하지만 내가 그리 말하면서 비난하지 않아도..
    지금 그 엄마는 죽을때까지 지옥일꺼예요.
    아이가 아닌 본인의 선택으로 아이가 그리 됐으니..
    내가 말한마디 얹지 않아도..그 엄마는 스스로 힘들꺼예요.

    그리고..남자는 잠재적 가해자가 아니지요.
    그렇게 말하면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하..정말 남자가 예비 범죄자라느니...잠재적 가해자라느니..
    이건 혐오적 발언입니다.

  • 17. 윗님..
    '21.7.24 11:28 PM (223.38.xxx.1)

    여자가 왜 조심해야하는데요.
    남자가 잠재적 가해자니까 조심해야죠..

    218.39.xxx.62 님 말처럼 학교에서 부터 더더 조심하라고 가르쳐야죠.
    남자는 잠재적 가해자니까 연애하거나 재혼하거나 그럴때
    항상 그자를 범죄자라고 상정하고 대해야한다.
    늘 경계해야한다.
    그렇게요...
    남자가 잠재적 가해자이니 재혼도 하면 안되는거에요 ㅠㅠ

  • 18.
    '21.7.25 3:48 PM (61.80.xxx.232)

    아이 사춘기때 동거남이랑 사는거 이해안돼요 아이가넘불쌍 악마새끼사형좀시켰음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0033 봉정암 가고 싶어요~~ 산 잘 타는 팁 좀 알려주세요 23 반드시 2021/08/18 2,473
1230032 드라마 미치지않고서야에 이상엽 배우를 변요한으로 알고 있었어요 11 미치지않고서.. 2021/08/18 5,236
1230031 황교익은 어쩌다 유명세를 얻었을까? 16 교이쿠상 실.. 2021/08/18 2,908
1230030 아빠가 대학교 교수이신데 82 abc 2021/08/18 32,864
1230029 모 지지자는 바~보에요. 교묘한 속임수(여론조사) 25 dd 2021/08/18 1,801
1230028 황교익의 ‘친일논란’에 대해 잘 정리된 글입니다. 17 ㅇㅇ 2021/08/18 2,735
1230027 한식조리사 자격증 필기 3 2021/08/18 2,010
1230026 귀리가 통풍을 유발한다는 글을 보았는데요 21 꿀순이 2021/08/18 11,986
1230025 착한 여자는 남자들 밥이죠? 23 ... 2021/08/18 5,085
1230024 홍범도 장군 추모공연 ㅠㅜ 4 2021/08/18 2,109
1230023 국힘 알바는 메신저로 지령 받는듯 10 ... 2021/08/18 745
1230022 코로나 물가 집값 7 …. 2021/08/18 1,680
1230021 이재명되면 주한미군철수... 미국언론 기사 6 걱정 2021/08/18 1,482
1230020 백신 맞는데 주민등록증 없어도 되나요? 13 .. 2021/08/18 4,077
1230019 황교익 "떡볶이는 정크푸드..'학교앞 금지식품' 지정돼.. 29 교이쿠 2021/08/18 3,758
1230018 하루종일 자기애 얘기하고 애동영상 보여주는 애엄마 7 .... 2021/08/18 2,323
1230017 자식한테 잘해주는법 알려주세요. 18 2021/08/18 5,332
1230016 코로나가 성큼 다가온듯해요 8 ... 2021/08/18 4,231
1230015 에어컨 저렴이 브랜드 알려주세요 1 ㅡㅡ 2021/08/18 1,151
1230014 뉴스타파는 진보언론, 시사타파는 읍이 딱갈이 2 ㅇㅇ 2021/08/18 824
1230013 인스타나 스토어팜같은곳에서 판매업 하시는분 있나요? ㅁㅁ 2021/08/18 716
1230012 백마 타고 나타난 허경영 33 ..... 2021/08/18 4,092
1230011 1차 모더나맞았는데 2차 가능하겠죠? 2 또 백신 2021/08/18 2,043
1230010 백신 맞고 멍든 분 계세요? 11 백신 맞고 2021/08/18 1,848
1230009 나경원, '자녀 특혜의혹 보도' 뉴스타파에 패소(면상주의) 8 나베 2021/08/18 1,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