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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일본 그 사우나 한가운데 같은 더위 ㅣㄷㄷ

..... 조회수 : 3,070
작성일 : 2021-07-23 23:04:33
8월에 여행갔던 기억이
생생해요

숙소에서 나와서 가방메고 나와
현관열었는데
너무 놀라서 다시 들어와서
물 더 마시고
뭔가 결심하고 길 나서던 그 일본의 여름...

으아....정말 눈앞에 물방울이
보이는거같았어요.....

개막식보니 숨막혀요

선수들 경기하려면 진짜 힘들겠네요
숙소도 열악한데
기후까지 ㄷㄷㄷㄷ
컨디션 잘챙겨야할텐데..
IP : 222.234.xxx.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23 11:11 PM (118.37.xxx.38)

    길거리를 다니며 손수건으로 이마에 땀을 닦아야 했던 오사카의 여름.
    땀이 줄줄줄...난생처음 겪었던 일
    손수건도 작은건 소용 없었다는...
    유학시절을 떠올리면 오사카의 무더운 여름만 떠오릅니다.
    원글님의 사우나 같다는 표현이 딱이에요.

  • 2. ㅇㅇ
    '21.7.23 11:14 PM (5.149.xxx.222)

    선수한명 쓰러졌대요 더워서

  • 3. ㅎㅅ
    '21.7.23 11:15 PM (112.150.xxx.31)

    전 그렇게 더울때 유니버셜스튜디오를 갔네요 ㅎㅎ
    그때 손수건을 물에 적셔 묶고다녔어요 너무 더워서 ㅎㅎ

  • 4. ㅇㆍㅇ
    '21.7.23 11:15 PM (125.176.xxx.57) - 삭제된댓글

    맞아요
    섬이라서 무지 습하기도 하구요

  • 5. .....
    '21.7.23 11:18 PM (222.234.xxx.41)

    전 20대 베낭자라
    힘들면 쉬고 쉬고 하며 다녀서
    가능했지
    저 기후에서 나고자란 사람이 아니고서는
    저기.지금 서있는거 조차 너무 힘든일..ㅜㅜ

  • 6. ....
    '21.7.24 8:14 AM (118.176.xxx.254)

    저요 일본 최남단 시코쿠섬 일주를 8월초 최고 더위때 했어요.
    그나마 렌트를 했기에 망정이지 운전하고 차에서 내릴때
    중무장했던 기억..카가와현 고토히라궁 입구까지는 올라 갔는데
    본궁까지는 도저히 못 가겠다 싶어 포기했던 기억이..
    그후로는 여름 일본여행은 절대 안 합니다.

  • 7.
    '21.7.24 3:57 PM (119.64.xxx.182)

    94년에 오사카에서 살았어요. 여름방학 내내 욕조에 찬물 받고 얼음 띄우고 목까지 담근 상태로 책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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