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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재택중인데 강아지가 언제 놀자고 할 지 엄청 눈치보네요 ㅎㅎㅎ

불쌍한 강아지 조회수 : 2,570
작성일 : 2021-07-23 09:44:30
저희 강아지가 참 눈치가 많아요.
소파에 제가 앉아도 일 하려는건지, 티비 시청 모드인지 딱 구분을 하더라구요
티비 시청 모드로 확인이 되면 그때부터 공 가져오고 그러는데
지금,, 제 주변에서 왔다갔다하면서
저만 보면서
덤비지를 못하고,, 에구   귀엽고 가엾고 그러네요. 
IP : 223.39.xxx.9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23 9:46 AM (39.7.xxx.208)

    ㅠㅠㅠ 쿠엽

  • 2. .....
    '21.7.23 9:47 AM (121.165.xxx.30)

    강아지들 너무 너무 신기한게
    출근하는지 놀러나가는지도
    귀신같이알아요

    늘 지켜보고있다 ㅋ
    그런거같아요 크크크 귀여워 ㅋ

  • 3. ㅎㅎㅎ
    '21.7.23 9:47 AM (119.193.xxx.45)

    상상 해 보니 정말
    사랑스런 녀석이네요.
    쫌만 참아라~~
    맛난 간식이 그녕 나오는게
    아니란다~
    견주님 행복하시겠어요.

  • 4.
    '21.7.23 9:48 AM (118.235.xxx.90)

    맞아요 내가 일할땐 정말 가만히 있어요
    때론 얘가 나보고 일만 하라는건가 싶을때도 있어요 ㅎ

  • 5. ㅍㅎㅎㅎㅎ
    '21.7.23 9:54 AM (175.223.xxx.253)

    시어머니가 따로 없네요.
    일 안할거면 나랑 놀아줘~~~

  • 6.
    '21.7.23 9:59 AM (211.109.xxx.17)

    저희집 강아지는 아이가 온라인 수업받느라
    방문 닫고 들어가 있으면
    신경도 안쓰고 있다가 에어컨 끄는소리 들리면
    방문앞에 가서 기다리고 있어요.
    이제 방에서 나온다는걸 알고 있는거죠.
    강아지들 너무 귀엽고 대견하고 그래요.

  • 7. ...
    '21.7.23 10:07 AM (175.223.xxx.109)

    울 남편 오후 출근이라 오전에도 업무 많아서 일해야 하는데 강쥐가 언제 나갈거니 하면서 레이져를 쏴대서 바빠 죽겠는데도 산책먼저 하고 온다는요ㅋㅋㅋ 저는 출근 중이라 퇴근 후 엄마랑 2차 산책 또 나가여 아침에 물 그릇 씻는데 냉장고 앞으로 와서 시원한 물 달라고 눈빛 레이져 발사~~ 물도 꼭 시원한물만 달라고 ㅋㅋㅋ

  • 8. 너무 그립네요.
    '21.7.23 10:25 AM (118.218.xxx.85)

    눈에 손에 다 남아있어요..
    마음속에더 많이 ,아주아주 많이 예뻐해주세요.

  • 9. 화장하면
    '21.7.23 10:26 AM (39.7.xxx.163)

    어디 멀리가나보다 해요

  • 10. 아오
    '21.7.23 10:40 AM (182.222.xxx.168) - 삭제된댓글

    묘사된 강아지들 다 너무 귀여워요

  • 11. ..
    '21.7.23 11:00 AM (39.124.xxx.77)

    어머 애가 정말 어쩜 넘 귀엽네요..
    안하무인 지가 주인인줄 알고 막무가내 애들도 있던데..
    어쩜 그리 주인맘에 쏙들게 행동할까요... 진짜 구경하고 싶네요. ㅎㅎ

  • 12. 에구구
    '21.7.23 11:06 AM (119.71.xxx.248)

    넘 귀여워요>.

  • 13. ...
    '21.7.23 11:08 AM (203.142.xxx.241)

    제가 양치만 하면 따라 들어와서 변기에 머리 박고 물먹는 시늉을 해서
    목마른가 보다 싶어 손에 물 받아서 줬더니 엄청 좋아해요.
    그 다음부터는 제 다리를 앞발로 치고 끙끙 거리면서 눈빛 발사해요
    요즘 바가지에 줬더니 원하는게 아닌지 좀 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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