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억의 납량특집.. 내 다리 내놔!

ㅇㅇ 조회수 : 1,830
작성일 : 2021-07-23 00:27:22
열대야에 딱 어울리는 내다리내놔 풀버전
KBS 유투브입니다.
화질도 좋아요.

전설의 고향 '덕대골'
https://www.youtube.com/watch?v=92sbfda1I1U
IP : 175.223.xxx.2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23 12:31 AM (112.155.xxx.136)

    아 저 초저학년인었는데 진짜 무서웠어요
    전설의 고향 처음 산?절벽화면과 나오는 음악부터 으시시
    이불 뒤집어 쓰고 엄빠 등뒤에 숨어 눈만 내놓고 봐야함 ㅎㅎㅎ
    근데 앞에 수박과 옥수수가 있던게 기억나요
    사또씬에서는 꼭 촛불이 꺼지고 처녀귀신이 억울하옵니다 ㅎㅎ
    둘이 애인사인게 확실해요

  • 2.
    '21.7.23 12:33 A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저 다리귀신이 이광기씨인걸 안지 얼마 안됬다는..

  • 3. ㅇㅇ
    '21.7.23 12:34 AM (79.141.xxx.81)

    잠깐 넘겨보구는 깜짝 놀랐네요.
    백윤식씩 어쩜 지금이랑 똑같죠?
    저때 왕 노안이셨네.

  • 4. 첫댓글
    '21.7.23 12:58 AM (188.149.xxx.254)

    애인사이에서 빵 터졌어욧ㅋㅋㅋㅋㅋㅋㅋ
    글게요. 왜 남자 혼자자는 방에 불 끄고 들어와서 배갯머리송사질.ㅋㅋㅋㅋㅋ

  • 5. ..
    '21.7.23 1:12 AM (39.115.xxx.132)

    저도 전설의 고향중 최고로 무섭게 봤었어요.
    이불 뒤집어쓰고 얼굴만 내놓고 봤던 기억..ㅋ
    제목이 들쥐 라는것도 있었는데
    이것도 엄청 무서웠어요.
    아직도 무서웠던 기억이 선명하게 떠올라요

  • 6. ㅁᆞㅁ
    '21.7.23 1:26 AM (121.151.xxx.152)

    저는 옥녀가 제일무서웠어요;;;;;

  • 7.
    '21.7.23 1:26 AM (121.165.xxx.112)

    이상아씨를 전설의 고향에서 처음 봤어요.
    너무너무 예뻐서 어떻게 저런 인형같은 사람이 다 있나 했는데
    목소리를 듣고 너무 충격이었어요.
    하나님은 다 주지는 않으셨더라는...

  • 8. 궁금이
    '21.7.23 1:33 AM (110.12.xxx.31)

    내다리 내놔 하고 쫓는 사람이 이광기라네요.

  • 9. 뜬금없이
    '21.7.23 1:35 AM (110.70.xxx.86) - 삭제된댓글

    저는 베스트극장 '낙지같은 여자'가 정말 더 무서웠어요 어린 나이지만 역시 전설이나 귀신보다는 현실과 사람이 더 무섭구나라는 철학적 깨달음이 왔었죠
    토요일엔 전설의 고향과 베스트극장이 둘 다 재방을 했었거든요 ㅋ

  • 10. 장미희가 하던
    '21.7.23 8:27 AM (1.237.xxx.156)

    내다리내놔~~가 찐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6136 여론조사조작질 4 ^^ 2021/08/08 947
1226135 김밥집에서 김밥 싸는걸 유심히 관찰해봤어요 48 gb 2021/08/08 30,049
1226134 2019년 아파트 가격 8 2021/08/08 2,166
1226133 주말에는 꼭~부동산으로 대동단결~ 49 음.. 2021/08/08 2,114
1226132 박근혜 살기 좋았다는 분께 90 미친 2021/08/08 4,079
1226131 나이들면 선명한색이 잘 어울리나요 3 중년 2021/08/08 2,044
1226130 생명 다할 때까지 원수님과 함께 49 ㄱㄱ 2021/08/08 1,416
1226129 이따 한시 반 여자배구 금메달 결정전 어디서 중계하나요? 2 2021/08/08 1,994
1226128 욕심(집) 3 ... 2021/08/08 1,581
1226127 애둘이라 같이 노는건 좋은데 오지게 싸우네요 진짜 4 .. 2021/08/08 1,991
1226126 예전에 하희라씨가 원숭이기른다 했던거 같은데 12 . . . 2021/08/08 6,397
1226125 日 확진자 1만5753명..나흘째 최고치 경신 4 ... 2021/08/08 1,134
1226124 서프라이즈 오랜만에 보니까 2 ... 2021/08/08 1,945
1226123 펌)숙희씨의 일기장9-시댁에 가다(오늘은 만화만~) 4 여니숙희 2021/08/08 2,016
1226122 기 버터(ghee butter)첨 사봤는데 바닥에 까만게 있어요.. 2 ㅇㅁ 2021/08/08 1,939
1226121 백신 부작용이라면 2 어라 2021/08/08 1,790
1226120 깨진 계란을 지단으로 썼는데요 ㅠ 걱정되네요 꼭 좀 봐주세요 9 Oo 2021/08/08 3,242
1226119 안검하수때매 성형외과 갔는데 의사가 10 ㅈㄹ 2021/08/08 4,846
1226118 이번 올림픽에서 4위가 많네요 17 올림픽 2021/08/08 4,075
1226117 땅값 잘 아시는 분들 계신가요? 16 ... 2021/08/08 2,508
1226116 김연경 선수 끝내 눈물 보이네요 30 히잉 2021/08/08 19,819
1226115 청약할때 아들며느리같이사는것도 혜택있나요? 3 ... 2021/08/08 1,637
1226114 미국,하루 확진자 10만명 넘어..2월 이후 최다 4 ... 2021/08/08 1,514
1226113 박근혜때가 솔직히 살기는 훨씬 좋았죠 140 2021/08/08 6,876
1226112 전두환은 위대한 영도자 라고 이낙연이 32 .. 2021/08/08 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