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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대 물소리

케리 조회수 : 1,427
작성일 : 2021-07-21 10:15:36
신축 아파트 워터가든 뷰인데요 분수 틀으니 너무 시끄러워요
하필 앞 뒤가 다 가든이라 분수 폭포소리 죽겠네요
제가 예민한지. 저층이라 더 그럴까요
IP : 175.116.xxx.2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1.7.21 10:18 AM (112.145.xxx.70)

    저층이 싼 이유에요.
    놀이터소리 추가.

  • 2. ㅇㅇ
    '21.7.21 10:18 AM (1.227.xxx.226)

    아니오. 지나가다 듣는 소린 괜찮지만 계속 듣게
    되면 그것도 소음이죠.
    거기에 벤치는 없어야할텐대
    나랑 상관없는 가정사 다 알게 된대요.
    애들 뛰어놀고.

  • 3. ...
    '21.7.21 10:18 AM (222.112.xxx.109)

    공감하네요
    설거지할때도 시끄러운데
    하물며 분수는
    거의 폭우내리는 수준일듯요

  • 4. 케리
    '21.7.21 10:21 AM (175.116.xxx.23)

    ㅠㅠ 자꾸 비오는줄 알고 밖을 봐요
    이쁘긴한데 계속들으니 소음이예요 8층인데도 잘들려요

  • 5. 그린 티
    '21.7.21 10:22 AM (39.115.xxx.14)

    7층살때 바로 앞동 아니어도 분수대물소리까지는 어째 어째 참는데 물소리에 흥겨워 소리 지르고 노는 애들 때문에... 요즘 코로나로 물도 안트니 좀 조용해요. 지금 22층이어도 한참때는 베란다 창문 닫아야했어요.

  • 6. 고층도
    '21.7.21 10:24 AM (106.102.xxx.220)

    들려요
    우리집12층인데 너무 시끄러워요
    요즘 저녁엔 에어컨틀어서 안들리지만
    초반엔 적응안됐어요
    그나마 9시엔 끄네요

  • 7. 그 소리
    '21.7.21 10:25 A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

    안 겪어본 사람은 몰라요.
    저희 아파트 지은지 10년 됐고 저희 집 13층인데도
    인공 폭포겸 분수 물 떨어지는 소리 정말정말 스트레스예요.
    자연의 소리하고 인공적으로 만드는 소리 차이인가 싶기도 한데
    제 귀엔 끝이 안 나는 소음 이상도 이하도 아니더군요.
    집에 혼자 있을 땐 에어컨 자제하는 편인데
    분수 소리 시끄러워서 창 닫고 에어컨 틉니다.

  • 8. ,,
    '21.7.21 10:27 A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층간소음이나 놀이터소음에 비하면 분수대 소리는 물소리니 괜찮지 않을까 했는데 그게 아닌가보군요.
    여튼 아파트 생활은 이모저모로 장단점이 참 많네요.ㅠ

  • 9. 그 소리
    '21.7.21 10:33 A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

    시끄럽다고 관리실에 전화도 많이 했는데
    우리 아파트 자랑거리인데 (우웩) 왜 안 트냐는 주민들이 있다고 그래서 안 틀 수 없다더군요.
    잠깐 지나쳐 보기엔 좋겠죠.
    하지만 가까이 사는 사람은 힘듭니다.

    몇 년 전에 노재팬 운동 전에 일본 온천여행을 갔는데
    방 바로 앞에 하천이 있었어요.
    예약할 땐 좋아보였는데 하룻밤 자고나니 만정이 떨어지더라구요.

    며칠 전엔 과천 11단지 에코~아파트 자랑글 올라왔다가 지웠던데
    그 단지 흐른다는 개천물소리도 정작 듣고 사는 사람은 시끄러워 이사간다고 집 내놓던데요?

    집 가까이에 물소리 나는 거 좋아보여도
    소음에 예민한 분들은 이사할 때 조심하세요.

  • 10. 그거
    '21.7.21 10:34 AM (198.90.xxx.30)

    그거 시끄러워요. 리조트에서 수영장에서 떨어지는 소리도 조금 있다 보면 거슬리던데 주거환경에서는 안 될거 같아요

  • 11. 케리
    '21.7.21 10:35 AM (175.116.xxx.23) - 삭제된댓글

    여기는 베란다는 분수대 부엌쪽은 폭포 ㅠㅠ
    물소리 서라운드네요

  • 12. 그 소리
    '21.7.21 10:37 A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

    원글님께 동병상련 느낍니다.
    우째요…ㅠㅠ

  • 13. ,,,,,
    '21.7.21 10:38 AM (125.187.xxx.98)

    하루종일 들리면 소음이죠
    저두 그소리 시끄러워서 싫어요

  • 14. 아파트
    '21.7.21 10:49 AM (58.227.xxx.158) - 삭제된댓글

    제가 사는 아파트는 연못에 사는 개구리 소리로 밤에 잠들기가 어렵대요.
    저는 연못에선 좀 떨어진 동이라 거기 지날 때마다 시골정취가 느껴져서 참 좋다 그랬는데…
    분수 물소리나 개구리 소리나 반복적으로 들으면 힘든가봐요. ㅠㅠㅠ

  • 15. 나야나
    '21.7.21 10:55 AM (182.226.xxx.161)

    맞아요..저런 민원많이 들어와요..크리스마스 트리도 불빛때문에 꺼달라고하고 한편에서는 왜 끄냐고하고..징글징글해요.

  • 16. ...
    '21.7.21 10:55 AM (211.211.xxx.176)

    저희 아파트는
    그 소음때문에,
    분수 없애고, 화단 만들었어요.

    그래도,
    분수대,놀이터 소음은 시간이 정해져있는데.
    자동차 소음은 죽음입니다.
    삶의 질이 떨어져요..
    8차선 도로 옆 신축 살다가 계약 만료전에 나왔어요.

  • 17. 폭포소리
    '21.7.21 11:51 AM (106.102.xxx.232) - 삭제된댓글

    진짜 시끄러워요
    저층 살 때 진짜 시끄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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