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윗집애... 코로나라 등원안하나봐요...
꺅 소리지르는 것도 화장실타고 내려오고...
주말에도 내내 쿵쿵 거려서 예민해졌는데...
진짜 미치겠네요.
윗집은 정말 30분동안 아무소리 안나는게 정말 힘든 집이에요.
1. 흠
'21.7.19 1:28 PM (121.165.xxx.96)얘길 하세요 안하면 괜찮은줄 알고 조심 안하죠.
2. ㅁㅁ
'21.7.19 1:30 PM (5.8.xxx.231) - 삭제된댓글어후~매트라도 깔지
매트깔면 좀 덜하지 않아요?
저는 거실이랑 복도에는 매트 다 깔아놨는데
애가 있어서가 아니라 강아지 미끄럼방지용 매트예요
근데 이게 좀 푹신해요 두께가 1cm는 넘는 것 같아요
이거 보면서 애 있는 집은 이런 거 까면 소음이 덜하겠다 싶긴 하더군요
아이용 매트는 따로 나오겠지만.ㅎ
근데 확실히 마루보다 미끄럼이 덜한 게 제가 걸어도 알겠더라구요
우리 강아지는 바닥에서 뛰어다니는 거 좋아하는 개예요
이 품종이 과거 경주견으로도 쓰였다나 뭐라나요.
아무튼 매트 깔아놓고 안 미끄러우니 더 신나서 뛰어다녀요
4킬로밖에 안 되서 층간소음이야 발생할 일 없지만요3. 봄햇살
'21.7.19 1:35 PM (175.120.xxx.151)애들 방학이에요.ㅠㅠ
4. ...
'21.7.19 1:55 PM (1.241.xxx.220)세번정도 관리실 통해서 말해도 그때 뿐이네요.
세번째는 아랑곳도 안하더라구요. 애들이 그럴수도 있지 이런식이라고 관리실에서 그러더라구요.
매트 깔았음 이렇게 소리 안났을거에요.5. ...
'21.7.19 2:00 PM (1.241.xxx.220)저희 집도 좁아서 별 뛸 공간도 없는데... 어찌나 애둘이 발랄한지...
엘베에서 딱봐도 발랄한 애들, 허용적인 엄마와 할머니더라구요.
진짜 저런 조합에 매트도 안까는집 최악이에요.6. 직접
'21.7.19 2:12 PM (118.235.xxx.19)저같으면 직접 찾아가서 한소리 할래요
법적으로 따지면 직접방문은 안 된다고 하지만 그동안 관리사무소에서도 얘기했다는데 계속 그런다면 직접 찾아가는 수밖에요.
그렇게 이웃 배려없이 키운 애들이 훗날엔 또 어디에선가 몰상식한 부모가 돼서 또 그런 아이들을 키우고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