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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행중 찍은 사진, 노마스크

조회수 : 3,476
작성일 : 2021-07-19 09:35:33
프랑스 여행중인 사진이 인스타에 실시간으로 올라오고 있는데 마치 코로나 이 전 세상처럼 관광지 길거리의 아무도 마스크를 쓰지 않았네요. 간혹가다 쓴 사람 한 두명 보이구요. 이제 독감처럼 취급되는 분위기인가 싶고.. 신기해서 글 올려봐요.
IP : 218.237.xxx.22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19 9:38 AM (121.133.xxx.99)

    유럽 특히 프랑스인들이 정말 자유롭게 생각하더라구요. 작년에 코로나 창궐할때도 다들 두려움에 떠는데 프랑스인들은 봉쇄나 마스크 의무착용에 반대하는 시위를 하고,,,
    감염자 동선 파악이 자율권 사생활 침해라고 너무 심하게 반대를 하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많은 사람들이 사망했죠..

  • 2. 독감
    '21.7.19 9:40 AM (1.235.xxx.12)

    독감처럼 취급해야 할거 맞는거 같아요.
    주사도 정기적으로 계속 맞고요..
    아이들 마스크로 반쯤 가린 얼굴 사진 찍을때마다 속상해서 이젠 아예 안찍게 돼요.

  • 3. ...
    '21.7.19 9:40 AM (112.167.xxx.228)

    결국 코로나로 죽어나간건 노인들..

  • 4.
    '21.7.19 9:50 AM (223.38.xxx.160) - 삭제된댓글

    솔직히 저게 맞는거 같네요

  • 5. ..
    '21.7.19 9:58 AM (183.98.xxx.81)

    독감처럼 취급하기엔 아직 확실한 치료제도 없고, 독감은 빈발 계절이 있지만 코로나는 계절에 큰 상관없이 상시 발생이잖아요.
    아직은 좀 더 마스크 쓰고 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유럽 사람들은 그들의 사고방식에 따라 살고, 우리는 당분간은 마스크 좀 쓰고 조심도 하고 살면 좋겠어요.

  • 6. 어제 데모
    '21.7.19 10:06 AM (116.41.xxx.141)

    도심에서 만명규모라 하던데 ㅜㅜ
    노마스크 자유를 달라 백신 안맞을 자유도 달라

    와 자유를 향한 의지가 ...
    우리문화권하곤 달라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이슈였네요 ~~

  • 7. 영국F1
    '21.7.19 10:16 AM (198.90.xxx.30)

    어제 영국 F1 자동차 경기 관중 꽉차고 방학에 여름 휴가라서 어린애들 데리고 온 사람들도 엄청나고
    저도 이제는 독감처럼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바이러스 인위적으로는 절대 못 막아요. 우리가 막으니까 이정도인 건 맞지만 백신 접종율 50프로 넘어가면 풀어주기 바래요.

    그래도 전 일상생활에 마스크는 왠만해선 끼고 다닐려구요. 지난 1년 반 가벼운 감기 한번 안 걸리고 넘어갔어요

  • 8. 유튜브에
    '21.7.19 10:32 AM (1.235.xxx.203)

    Walk in 하고 런던이나 파리 처럼 도시이름 조합해서 검색해보세요.산책하듯 걸으면서 도시 풍경 촬영해서 올리는 건데 여행간 기분 들어 자주 보거든요. 보면서 놀랍기도 해요
    런던이고 파리고 작년 여름 한창 코로나로 난리일때도 마스크 쓴 사람 없고 모여서 밥 먹고 수다떨고...

  • 9. ...
    '21.7.19 11:35 AM (221.162.xxx.147)

    자영업자들 다 죽어가요 백신 다 맞으면 풀어줬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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