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부사이도 서로가 서로에게 배려하고 그럼 확실히싸움 덜하죠.???

... 조회수 : 2,265
작성일 : 2021-07-17 15:34:56
제동생 보면 그생각이 들어서요 .. 누나인 저한테 남동생이 항상 올케 이야기를 좋게 하거든요 
뭐 물론 같은여자로써 봐도  올케가 좋은여자이긴 하지만요..
 애키우느라 고생많이해서 안쓰럽다 뭐 이런이야기도 하구요 
올케도 항상 자기 남편이야기를 그런식으로 하더라구요.. 
항상 잘하는것만 이야기 하더라구요 .
근데 뭐 남동생이 항상 집에서 잘하기만 하겠어요..ㅋㅋ
기본적으로 성실하고 책임감 장난아닌 스타일이기는 해도 ... 같이 사는 부인입장에선요.. 
근데 항상  밖에 일너무 많이 해서 안쓰럽다.. 더운데 고생을 많이 한다... 그
냥 남편 위주에서 항상 배려해주는 스타일로 이야기 하니까 
실제로 둘다 서로에게 배려는 많이 해주고 살기는 하는것 같더라구요 
우리 올케 말로는 부부싸움도 잘 안한다고 하는데 
진짜 그렇게 살면 확실히 부부싸움이나 서로 감정 싸움은 안할것 같기는 하더라구요.
그집 보면서 항상 나도  저런부분들은 배우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IP : 222.236.xxx.10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1.7.17 3:36 PM (175.223.xxx.11) - 삭제된댓글

    엄청 중요하죠
    집안에 하나
    이상스레 부부가 서로 뭔 내기라도 하듯
    까대기 바쁘더니 결국
    해로 못하더라구요

  • 2. ..
    '21.7.17 3:49 PM (222.236.xxx.104)

    남동생이 저보다 결혼을 일찍한편인데 .. 나도 저런건 진짜 배우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은 들더라구요.. 올케가 하는 부분들도 그렇구요 ..

  • 3.
    '21.7.17 4:16 PM (223.38.xxx.136)

    배려도 필요하지만 가장 우선은 자신의 일을 상대방이 신경 안쓰게 빠릿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야 잔소리가 없어요

  • 4. ///
    '21.7.17 4:26 PM (58.234.xxx.21)

    당연하죠
    물론 비슷한 사람끼리 만났겠지만
    님 동생이 아내를 애키우느라 고생많다 안쓰럽다 생각하는거 자체가 성숙한 사람인거고
    상대가 나를 그렇게 생각해주는거 자체가 배려거든요
    그러면 당신도 밖에서 일하느라 힘든데 하는 생각도 들구요
    요즘엔 안그런 남자들이 많긴하지만
    나는 나가서 돈 벌어다주잖아 애키우는건 다른 여자들도 다 하는건데 징징거리지 마라
    이런식의 태도면 진짜 부부사이 힘들어요
    배려라는게 상대를 이해하는 마음에서 나오는거니까요

  • 5. 측은지심..
    '21.7.17 5:09 PM (58.121.xxx.133)

    살아갈수록 늙을수록
    서로를 측은지심으로
    바라볼수있어야...

  • 6. ㅇㅇ
    '21.7.17 6:06 PM (110.11.xxx.242)

    당연하죠

  • 7.
    '21.7.17 6:11 PM (211.230.xxx.24)

    남편이 잘하면 웬만한 여자들은 잘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7960 "이재명 '기본대출'은 포퓰리즘, 아무런 도움 못주는 .. 4 000 2021/08/12 1,037
1227959 기독교인들 징글징글 9 기독교인들 2021/08/12 2,124
1227958 백신 맞고 무증상.. 좋은 거겠죠? 2 궁금 2021/08/12 4,664
1227957 흡수 잘 되는 헤어에센스 공유 좀 해주세요 14 .. 2021/08/12 3,451
1227956 코로나가 안끝난다면 지금처럼 사시겠어요? 6 호음 2021/08/12 2,946
1227955 중국인들 국내 주택 매입이 심각한데 민주당이 태영호가 발의한 법.. 15 상호주의뻥?.. 2021/08/12 2,769
1227954 더로드 드라마 뭐죠?(스포) 6 불륜 2021/08/12 3,369
1227953 아산병원 뇌전증 잘 보는 의사 선생님은 누구예요 2021/08/12 1,768
1227952 "자기가 준 적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알아? 자기가 언.. 1 최성해야 2021/08/12 1,741
1227951 아이가 심리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과를 원하는데.. 17 아이가 2021/08/11 3,387
1227950 목이 화한 느낌.. 역류성 식도염인가요? 5 ... 2021/08/11 4,374
1227949 뒤에서 남 안 좋게 말하는거를 당사자에게 알려줬어요. 23 고민. 2021/08/11 5,266
1227948 로얄알버트 제조국 10 커피잔 2021/08/11 4,368
1227947 자녀에게 수학과 권유한 지인이 25 ㅇㅇ 2021/08/11 13,589
1227946 귀가 짝짝이로 뚫렸어요 4 ... 2021/08/11 2,429
1227945 성인자녀 국민연금 납입하는 분 계신가요? 6 국민연금 2021/08/11 2,210
1227944 조국 정경심 이제 그만 싸우고 변호사비라도 아끼는게 어떨까요? 30 ㅇㅇㅇ 2021/08/11 3,914
1227943 이낙연 "1대1 토론하자"..이재명은 외면 9 ㅇㅇㅇㅇ 2021/08/11 1,575
1227942 호랑이 연고 어디서 팔까요? 15 ㄴㄴ 2021/08/11 2,984
1227941 병원에서 젖은상태로 반깁스를 해줬는데 이게 맞나요? 6 2021/08/11 3,228
1227940 보통 남편들이 부동산 투자에 보수적이던데 7 핫썰 2021/08/11 2,027
1227939 김연아 근황 39 ㆍㆍ 2021/08/11 28,208
1227938 귀뚫고 아물동안 머리 못감나요? 5 ㅁㅁ 2021/08/11 4,350
1227937 김두관 작심 의혹 제기, 조국 죽이기는 윤석열-이낙연 합작품 27 .... 2021/08/11 2,135
1227936 카톡에서 상대방 창에서도 내 메세지를 삭제하는 방법 있나요? 5 궁금 2021/08/11 1,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