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 울고있어요ㅠㅠㅡ김성호의 회상
89학번인데 라디오에 엄청 나왔었죠.
모든곡이 아름다워요ㅠㅠ.
찢어진 사진하나 남질않았네.
그녀는 울면서 갔지만 내맘도 편하지는 않았어.ㅠㅠ.
그시절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요ㅠ
1. ㅠㅠㅠ
'21.7.17 12:32 AM (125.185.xxx.156)2. 광고네요
'21.7.17 12:42 AM (116.36.xxx.35) - 삭제된댓글꼭 유트브 광고 할래요??
누르니 주식광고로 들어가지네요.
김성호 회상 아닙니다.3. ..
'21.7.17 12:49 AM (222.237.xxx.88)목소리가 여전히 좋네요.
4. Aa
'21.7.17 12:54 AM (211.201.xxx.98)지난 주말?인가
아침에 TV에 김성호씨가 나오는데,
깜짝 놀람요.
중년의 아저씨가 똬악!
우리애들한테 어떻게 저 아저씨한테
저 목소리가 나오냐 신기하지 않냐했더니
딱 나올것 같대요 ㅋㅋ
제 마음만 아직 이십대인가봐요.
저 88학번.5. ..
'21.7.17 12:54 A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엥? KBS전주방송의 백투더뮤직 53회 다시보기인데요?
난 뭘 본거지?6. ..
'21.7.17 12:55 AM (175.119.xxx.68)김재희님의 애증의 강도요
9월되면 찬 바람이 불면도 들으세요7. ㅇㅇ
'21.7.17 1:01 AM (79.141.xxx.81)요즘도 가끔씩 찾아듣는 노래에요
8. ??
'21.7.17 1:11 AM (121.152.xxx.127)어머 저 40대…이 노래 넘 좋아하는데
얼굴 첨 보네요..노래만 들으며 상상한 이미지랑 넘 달라요
ㅎㅎㅎ 성실한 공무원 아저씨같은 모습이네요9. 맑은햇살
'21.7.17 1:32 AM (39.7.xxx.238)가수는 싫어하지만...이용의 잠들지 않는 시간도 많이 들었어요
10. 저도 89
'21.7.17 1:39 AM (118.38.xxx.13)회상 참 좋죠.얼마전 lp도 구했어요.
예전 뮤직비디오보면 가사랑 뮤비랑 직관적이라 웃기고요 ㅎ11. ...
'21.7.17 1:48 AM (221.151.xxx.12)이 노래 나왔을 때 고등학생이었는데 점심시간 교내 방송에서 자주 나왔어요. 이 곡을 처음 들은 친구가 "꼭 염불 외는 것처럼 중얼거린다"고 표현했던 게 기억 나네요 ㅋ 가사도 멜로디도 창법도 되게 낯설면서 신선했죠.
그땐 그렇게까지 와닿지 않았는데...나이가 조금 더 들고 이런 저런 사랑을 겪고 난 뒤 다시 들으니 그렇게 웅얼거리면서 담담하게 옛사랑을 회상하는 가사가 그렇게 마음 저밀 수 없더라는 ㅠㅠ12. 어머
'21.7.17 1:50 AM (119.64.xxx.11)저도 학창시절에 듣던기억 나는데
89년이었군요.
저 고딩때였네요.
언니랑 같이 테이프 사서 듣던 기억 나요.
편안하게 나이 드셨네요13. 흠
'21.7.17 2:02 AM (211.59.xxx.92)근데 요즘은 어떤 일 하시는건가요?
최근 영상보면서 깜짝 놀란건, 타고난건지 정말 목소리 관리 잘했다 아직도 노래 잘하신다
그리고 정말 눈빛이 맑다.14. 본인노래도
'21.7.17 2:43 AM (223.39.xxx.81)놀랍지만 그시절 작곡한 노래 리스트보고 깜놀
찬바람이 불면
풍선
너를 처음만난 그때 등등 서정적인 노래 작곡을 정말
많이 했더라구요.
나이는 들어서 63세지만 외모는지금이더 나은듯 해요.
잘 살아와서 그렇겠죠?15. ^^
'21.7.17 3:47 AM (61.98.xxx.116)덕분에 너무 잘봤어요 감사해요^^
16. 음
'21.7.17 5:53 AM (58.238.xxx.27) - 삭제된댓글예전에 7080에 나오셨을때 대학교수님이라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전 오미희씨가 라디오에서 틀어주던게 참좋았어요
김성호의 회상~~17. 저도
'21.7.17 6:08 AM (210.222.xxx.219)89학번인데 왜 오랜만에 이 노래를 들으니 눈물이 나는지..
김성호님 얼굴은 처음 보는데 인상도 좋으시고 목소리는 늙지않는지 그대로시네요.
가사가 늘 가슴을 울리는 명곡이예요.18. 그게
'21.7.17 7:15 AM (59.6.xxx.156)30여년 전이라니요. 할머니들이
1.4 후퇴 얘기 어제처럼 생생하다하신 게
이해되네요. 인생이 참 짧다는 생각이 들어요.19. 30년만에
'21.7.17 7:31 AM (106.102.xxx.148) - 삭제된댓글얼굴 처음봤네요. ㅎㅎㅎ
노래들 좋아하는데
목소리와 얼굴이 전혀 매치가 안되는중20. ...
'21.7.17 7:33 AM (106.101.xxx.172)요즘 매일 회상에 이어 듣는 노래가 조덕배의 꿈에 와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입니다
회상은 고딩때 대학 갓 졸업해 처음 부임한 수학쌤이 노래 불러달라는 아이들 성화애 못 이겨 다들 눈 감고 들으라며 불러 주셨는데 그 쌤의 노래 실력은 기억 안 나지만 그때 처음 들었던 회상에 멜로디와 눈 떴을땨 홍당무가 돼 있었던 선생님의 얼굴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요
아...내 추억 ㅠㅠ21. 댓글에
'21.7.17 7:53 AM (121.165.xxx.206)유투브 댓글에 교회오빠였다… 권사님이 여기에 왜?? 라는 댓글이 있어요 권사님이신가봐요
22. 주니
'21.7.17 8:50 AM (58.234.xxx.235)오빠가 엄청좋아해서cd가지고있었는데 들어보니넘좋아서
제가슬쩍했어요지금도제차에가지고있어요
오빠야 그때찾던거모르다고해서미안타~~23. …
'21.7.17 8:54 AM (183.101.xxx.196)덕분에 옛감성에 취해봤어요.
어쩜 저 노신사 얼굴에서 변함없는 청년의 목소리가 유지됐는지 신기하고 반가웠어요.24. ..
'21.7.17 8:59 AM (119.204.xxx.36)전 86학번
회상들으며 먼저 떠난 친구 생각나 울었어요
노신사의 목소리가 갑자기 울컥하게 하더라구요25. 방가방가 저는89
'21.7.17 9:04 AM (14.34.xxx.99)김성호의
회상
웃는여잔 다이뻐26. 음
'21.7.17 9:22 AM (27.124.xxx.15)어릴 때 들은 기억이 있어요.
30여년 전이라니요. 할머니들이
1.4 후퇴 얘기 어제처럼 생생하다하신 게
이해되네요. 인생이 참 짧다는 생각이 들어요.2227. spring
'21.7.17 9:41 AM (59.15.xxx.177)목소리가 정말 더 좋아지신것같기도하고,,,,,,,,진짜 감동이네요 ㅎ 게다가 그리 히트곡이 많고 다른가수 히트콕이 많은지 첨 알앗어요 ㅎㅎ 인상도 맑게 나이드신듯
28. ㅡㅡ
'21.7.17 9:56 AM (223.38.xxx.109)김성호 노래 넘 좋져~~~~♡
29. 그린 티
'21.7.17 12:01 PM (39.115.xxx.14)저 얻그제 이 채널 김성호님 '회상' 보고 그대로 꽂혀서 백튜더 뮤직편 몰아서 보고 있어요.
다섯손가락,이치현,김범룡,정훈희,김태화부부,
이재성...
며칠동안 행복할거 같아요.30. 그린 티
'21.7.17 12:03 PM (39.115.xxx.14)다섯손가락의 '풍선' 도 김성호님이 만든 노래라는거 처음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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