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에서 로그아웃하고 싶어요
1. 죄송
'21.7.13 2:15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죄송한데 오르막길은 좋은거 아닌가요? 내리막길이 망한 인생이지..
2. ..
'21.7.13 2:15 PM (116.39.xxx.162)다시 로그인 하세요.
3. 당산사람
'21.7.13 2:18 PM (210.96.xxx.13)아직 30대면 다시 시작할 수 있어요.
10년 지나면 지금 이런 생각하신 것, 참 한심하게 여기실 거에요.4. …
'21.7.13 2:18 PM (222.109.xxx.88)님, 얼마나 힘드신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앞이 안 보이고 힘들다가도 좋은 날 올거예요. 제 지인 사업하는것마다 사기 당하고 나중에는 전재산 거의 잃다시피하다 50넘어 다시 재기해서 지금은 즐겁게 잘 지내시더라고요. 행복의 척도가 돈은 아니지만 꼬인 일들이 술술 풀리는 날도 오는 것 같아요. 힘내세요!!
5. ㅇㅇㅇ
'21.7.13 2:18 PM (211.114.xxx.15)푹자고 일어나세요
저도 어제는 정말 내가 아닌것같고 힘들었는데 오늘 푹자고 일어나니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기대를 너무 했던거고 해결하려고 했던건데 그런걸 내려 놓고 나에게 집중하자
나는 대단하다 그렇게 외치고 시작하고 있어요
몸에 안좋지만 달달 구리 커피도 마시고 ~~~~
달달구리 오미자차도 마시고 ~~~~
(고지혈이라 먹는거 조심 해야 해서요 )6. co
'21.7.13 2:23 PM (122.40.xxx.244)여기에 하소연이 가능하시다면 하세요
얼마나 힘이 드셨을까요
꼭 안아드리고 싶어요7. 저도
'21.7.13 2:23 PM (222.239.xxx.26) - 삭제된댓글항상 소멸을 꿈꾸는데..,
8. ...
'21.7.13 2:25 PM (211.248.xxx.41)로그아웃인가 할 정도로 푹 쉬어보세요
하루종일 잠만 자도 좋고
지친거 같으시네요9. 50대
'21.7.13 2:28 PM (203.226.xxx.221) - 삭제된댓글40년밖에 안살았음 아직 기회는 있어요
저는 50후반인데 완전 출구 따위는 아예
존재하지 않는 지옥밭에ㆍ
오늘이라도 세상밖으로 사라지고 싶어요10. ..
'21.7.13 2:36 PM (223.38.xxx.77)오늘 신경안정제 타러 가는 길이에요
로그아웃 하지 마시구요
사는 날 까지 사세요
강해지세요11. 힘내고
'21.7.13 2:37 PM (121.157.xxx.23)버티세요
그러다보면 좋은날 옵니다.12. 60대
'21.7.13 2:39 PM (222.109.xxx.29)그 나이에는 건강도 있고 뭐라도 다시 리셋할 수 있어요.
저처럼 60대에 건강이 휘청하니 그야말로 사라지고 싶네요.
하지만 40이면 정말 날라다닐 수 있습니다.13. ..
'21.7.13 2:43 PM (182.215.xxx.158)40년만 더 살아보고 결정해요~
힘내세요!!!14. 밤에
'21.7.13 2:43 PM (110.70.xxx.187)로그아웃 했다가 아침에 다시 로그인 하셈~~한날 괴로움은ㄷ그날로 족하니!
15. 로그아웃
'21.7.13 3:34 PM (202.166.xxx.154)로그아웃하고 캐쉬 지우고, 히스토리 지우고 재 부팅해서 로그인하세요.
16. ...
'21.7.13 3:37 PM (39.7.xxx.100)그것도 용기가 있어야 하는거 같아요
용기없는 나..17. 같이
'21.7.13 3:56 PM (119.198.xxx.121)힘내보아요
살다보면
행복한 날이 또 올거라 믿어요.
굴곡없는 인생이 어디있을까요.
우리
힘내서 잘 살아봅시다18. ....
'21.7.13 4:37 PM (114.202.xxx.24)저도 잘 알아요 용기 없다는 거 ㅠㅠ
바퀴벌레처럼 살아도 꾸역꾸역 살아 남겠죠...
오르막
그냥 사는 게 등에 짐지고 계속 산을 오르는 일 같이만 느껴져요
도대체 언제 편해 질까요,,19. ....
'21.7.13 5:03 PM (1.231.xxx.180)잠시라도 등짐 내려놓고 산바람도,고요함도 만끽하심 어떨까요.인생은 의외로 길어서 어 그런 흐린날도 있었지 먼훗날 그러실거에요.
20. ..
'21.7.13 6:32 PM (211.36.xxx.27) - 삭제된댓글그럴수록 부지런하게 움직이세요.
가만히 있을수록 축축쳐지더라구요..21. wisdomgirl
'21.7.13 9:43 PM (182.219.xxx.55)오죽하믄 인생 삶이 고통이라는 말이 있겠어요
22. 흠흠
'21.8.20 7:19 PM (115.136.xxx.208) - 삭제된댓글오금이 지그르르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216459 | 웃긴 닉네임 3 | 생각하기 | 2021/07/14 | 1,649 |
| 1216458 | 물티슈 어디꺼 쓰시나요? 4 | .... | 2021/07/14 | 1,886 |
| 1216457 | 청약 몇번만에 당첨되었는지 궁금해요. 2 | how ma.. | 2021/07/14 | 1,363 |
| 1216456 | 중1 통지표 주나요? 3 | 음 | 2021/07/14 | 1,185 |
| 1216455 | 이케아 싱크대 설치하면 예쁠까요? 7 | .. | 2021/07/14 | 2,982 |
| 1216454 | 랑종(스포 무) 보고 왔어요 감 독영화 추천 9 | 랑종 | 2021/07/14 | 2,601 |
| 1216453 | 간호대간딸 비대면이라 그런데 뭘 특별히 배우면되까요? 8 | 간호댁 | 2021/07/14 | 2,211 |
| 1216452 | 대학생들 비대면수업 지겹네요 14 | 지겨워 | 2021/07/14 | 3,779 |
| 1216451 | 인터넷선이 방하나만 들어왔을때 6 | 궁금 | 2021/07/14 | 1,488 |
| 1216450 | 말많던 25세 청와대 청년 정책보좌관 첫작품 32 | 흠 지켜보게.. | 2021/07/14 | 4,538 |
| 1216449 | 흑자전환 효성은 상승, 역대급 이익 posco 연일 하락 1 | 흠 | 2021/07/14 | 1,672 |
| 1216448 | 사람 입맛 참 간사하네요 14 | 우와 | 2021/07/14 | 4,421 |
| 1216447 | 예금 금리 제일 높은 곳 아시는 분? 6 | 예금 | 2021/07/14 | 2,976 |
| 1216446 | 무릎 아픈데 통증클리닉 가도 괜찮나요? 4 | 겨울이 | 2021/07/14 | 1,222 |
| 1216445 | 저는 5리터 봉투는 못쓰겠네요 ㅜㅜ 31 | 쓰봉 | 2021/07/14 | 7,799 |
| 1216444 | 초등고학년... 긴급돌봄 보내도 될까요? 14 | .. | 2021/07/14 | 2,284 |
| 1216443 | 감사합니다 ㅠㅠ 61 | apple | 2021/07/14 | 21,087 |
| 1216442 | 왜 음식점은 시킬수록 6 | ㅇㄹ | 2021/07/14 | 4,269 |
| 1216441 | 75리터 종량제봉투는 낱장으로 판매하나요? 7 | 종량제봉투 | 2021/07/14 | 3,312 |
| 1216440 | BTS 6개 대륙 생중계 라이브 무대 참여 7 | .... | 2021/07/14 | 2,187 |
| 1216439 | 저는 이낙연 후보 지지합니다. 46 | ... | 2021/07/14 | 1,663 |
| 1216438 | 로스쿨 중간에 5 | 생각 | 2021/07/14 | 1,847 |
| 1216437 | 제주도 나무한그루 있는 사진찍는곳 어디인가요 4 | 바다 | 2021/07/14 | 2,603 |
| 1216436 | 부동산 잘하시는 분들... 제발 비결 좀 공유 해주세요 9 | Dd | 2021/07/14 | 3,233 |
| 1216435 | 드라마 "나빌레라" 보셨나요? 6 | .. | 2021/07/14 | 2,24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