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안감이 높고 예민한아이

덥다더워 조회수 : 2,330
작성일 : 2021-07-12 15:25:07
불안감이 높고 예민한아이 잘 키우신 선배맘 계실까요? 키우는 방향에 대해 조언을 얻고 싶어요 부부사이는 좋습니다 크면서 점차 나아질지 걱정입니다
IP : 223.62.xxx.16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21.7.12 3:41 PM (223.38.xxx.219)

    저희 중2아이도 이런 성향이예요
    친구관계는 많이 넓어서
    다른 사람들이 볼 때는 매무 활발하고
    쿨한 성격처럼 보이기도하는데

    근데 본인 스트레스 지수는 높아요
    시험못봐서 학원선생님한테 혼날까봐
    걱정이 많았다고 하더라고요

    ㅠ ㅠ

  • 2. ..
    '21.7.12 3:53 PM (39.119.xxx.140) - 삭제된댓글

    신체활동을 많이 늘려주세요

  • 3. ㅇㅇ
    '21.7.12 4:21 PM (211.196.xxx.185)

    엄마아빠 사이좋으면 일단 한고비 넘은거고요 운동해서 땀을 많이 흘리고 몸이 노곤하게 해주면 좋아요 아이랑 대화 많이하고 자기기분 표현방법을 다양하게 해주세요 또 법륜스님 즉문즉설이 교과서로 참좋은데 많은 사람들의 사연을 들려주고 얘기나누다 보면 아.. 난 이럴때 불안하구나 난 이런걸 걱정하는구나 하고 메타인지가 생겨요 스스로 대처방법을 찾게 돼요 저사람은 왜 저런걸 걱정하지? 하고 스스로 궁금해하면서 불안도가 낮아지더라고요 근데 공부는 못해요 저희애는요..

    지금 고3인데 사회생활을 많이 걱정하네요 한걸음 물러서서 지켜봐주는거... 저도 불안도가 높은데 같이 나아가야죠

  • 4.
    '21.7.12 11:28 PM (223.38.xxx.19)

    아이가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저희 아이 어렸을 때 (5세즈음) 상담갔더니 불안감 높고 예민한 아이라고
    불안감을 없애기 위해서는 발생가능한 상황에 대해 미리 설명을 충분히 해주거나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함으로써 불안을 없애나가는 방법이 최선이라고 했던 것 같아요. 무조건 최대한 할수 있는 경험은 다 해보라고.

    지금은 6학년인데 막 티나지는 않아요. 그런데 여전히 두려움을 느끼는 대상에 대해서는 다른 아이들에 비해 과잉반응이 나옵니다.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9701 강원도 여행 3 달콤캔디 2021/07/14 1,963
1219700 로보락 청소기 6 여쭤봐요 2021/07/14 1,897
1219699 남편이 꺼뻑 하면 이혼 하자고 하는데 64 .. 2021/07/14 21,936
1219698 이낙연 전남지사, 박정희 기념사업 부위원장 참여 논란 | 노컷뉴.. 38 서해안 2021/07/14 2,517
1219697 지금 코로나백신예약 신청되나요? 5 특수직업군 2021/07/14 1,945
1219696 에어컨 어쩔꺼나 1 여름 2021/07/14 1,384
1219695 에어컨없이 시원한 방법은 없을까요? 24 ㅇㅇ 2021/07/14 6,820
1219694 딸이 결혼한지 9년이 111 이유가 궁금.. 2021/07/14 31,941
1219693 한과 진짜 맛있는 곳 있나요? 13 고라니 2021/07/13 2,768
1219692 40대 직장인 가방 고민 9 48 2021/07/13 4,128
1219691 민주당 경선이 흥하고, 윤석열, 국힘당 지지율이 떨어지는건 좋은.. 17 .... 2021/07/13 1,898
1219690 남편이 돈벌더니 점점 못되져가요 10 ... 2021/07/13 7,621
1219689 여가부 여대 없애면 여성인권 올라가요? 12 .... 2021/07/13 1,686
1219688 이재명 캠프로 간사람들 손절하고 구독도 끊었어요 41 ㅇㅇ 2021/07/13 2,441
1219687 열린공감tv는 왜 이재명은 안 까요? 22 ..... 2021/07/13 1,852
1219686 30대 중반이후 능력있는 미혼의 삶 43 ㅇㅇ 2021/07/13 7,623
1219685 의정부, 장인 한과 약과요~~ 4 약과는 약과.. 2021/07/13 3,294
1219684 에어컨 끄고 켜고 체력유지가 힘드네요 7 ㅣㅣ이ㅣ 2021/07/13 3,213
1219683 오늘 자정부터 코로나 백신 접종 예약 대기 중 10 긴장 2021/07/13 3,617
1219682 김용호가 인스타 읍읍맘 과거깐다고 예고 했네요 7 2021/07/13 5,242
1219681 더라이브 완전 어용방송이네요 17 ... 2021/07/13 2,600
1219680 밑에 대장내시경 약 먹기 힘들다고 6 좋은 방법 2021/07/13 2,789
1219679 내일 위암수술예정인데 수술할 외과 의사를 한번도 만나지 못했어요.. 1 궁금 2021/07/13 2,706
1219678 이지훈씨네 궁금한 거 있어요. 11 죄송해요 2021/07/13 4,631
1219677 코로나 와중에 사십대 싱글 9 고립감 2021/07/13 3,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