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밥따로 물따로 효과가 없는 거 같아요.. 다이어트 참 힘드네요

결국 조회수 : 3,144
작성일 : 2021-07-11 23:26:28
초반에는 체중감량은 별로 안되어도 붓기가 조금 개선되는 듯하다가
물 시간 제한만 잘 지키면 식사 시간에 양껏 먹어도 된다 해서 정말 양껏 먹었더니...
5,6키로 증량...
그후로 잘 안빠져요... 
식후 2시간 뒤에 물 마시는 건 계속 하려고 하는데 이 쪄버린 살들은 어째 빼나여...

IP : 211.107.xxx.18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11 11:44 PM (183.97.xxx.99)

    1-2kg 쪘을 때 양껏 먹으면 안되는 걸 알지 않나요?
    5-6kg 찐 건
    밥따로 탓이 아니라 원글님이
    너무 많이 드신 탓이죠

    밥따로 하면 장점이 더 많고
    간식 덜 먹게 되니
    다이어트 효과 있는 건 맞아요

  • 2. 오모나
    '21.7.11 11:47 PM (175.192.xxx.185)

    저는 작년 11월 밥물 얘기 나온 후부터 지금까지 5키로 빠졌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좀 느슨해져서인지 밥물 안지키는 경우도 있었지만 단 한끼라도 지키려고 해서인지 몸무게가 늘거나 하진 않았어요.
    첨에 먹고싶은 만큼 먹었을때도 그런 일 없었구요.
    지금은 그렇게 먹다보니 하루 두끼만 먹게 돼서 위도 줄었어요.
    제 20대 딸아이도 같이 하는데 알레르기 비염에도 효과있고 살이 쪘다가 저랑 같이 밥물하면서 다시 빠졌거든요.
    혹시 님께는 안맞는 다이어트 방법이 아닌지 모르겠네요.

  • 3. 마키에
    '21.7.12 12:20 AM (121.143.xxx.242)

    전 밥따로 물따로 하면서 항문에 피가 나더라구요
    끊자마자 없어지구여 ㅠㅠ
    안 맞는 사람도 있는 것 같아요 ㅠㅠ

  • 4. 간식
    '21.7.12 12:28 AM (211.106.xxx.227)

    저녁간식을 끊으니 살이 찌지는 않네요.
    처음시작에 다이어트에 효과보려고 시작했는데 비염엔 효과를 보는거 같구요
    느슨해져서 식구들하고 같이 먹을땐 국물도 가끔 먹기도 합니다만 소화가 잘 안돼는 느낌이 드네요.

  • 5. oo
    '21.7.12 7:23 AM (1.237.xxx.83)

    제경우
    원래하던대로 소식했고
    물시간에 물을 충분히 먹으면 될텐데
    일하면서 식구들 챙기다보니
    물을 못 챙겨먹겠더라고요
    처음에는 체중변화는 없는데
    붓기가 빠져서 살이 빠진듯 보였지만
    다시 물을 먹기시작하니
    요요가 온 듯 붓고 체중이 확 증가했어요 ㅠㅠ

  • 6. 체질
    '21.7.12 8:02 AM (41.217.xxx.230)

    맞게 해야지 다 나에게 맞을리기 없죠
    일단 식이요법과 운동이 답인거 맞아요

  • 7. ..
    '21.7.12 9:54 AM (211.209.xxx.171)

    저도 이제는 좀 느슨하데
    그래도 아침 첫 끼는 수분 없는 음식은 꼭 지켜요
    소화 되기 전에 액체 들어가면 속이 엄청 더부륵해요.
    다만 물 시간에 물 먹는 것이 제일 어려워요.

  • 8. ...
    '21.7.12 12:47 PM (211.36.xxx.172)

    그럼에도 2시간 이후 물시간을 하신다니 로긴 하게 하시는군요!!! 고맙습니다. ^^
    "음식"에한 마음의 짐이 아직 남아있어서 그렇습니다.
    입맛대로 뽀송하게 드시고
    "먹는 자신"에 대해서 합리적인 양해를 해주세요.
    한 입 먹고 맛있네 너(몸)도 원하는 구나 이렇게 맛보면서 뽀송이들을 한입한입 맛있게 드세요.
    물시간에는 맹물만 한 모금씩 양껏 드세요.
    식단을 적으시면서 맛있게 먹은 것과 그냥 삼키고 있는 음식들을 구분해서 맛있는 것을 더 드세요.
    힘내세요!!! 분명히 어느 부분 좋아지고 있을 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4038 직장내 부당함에 대해 글올렸었죠 .. 2 .. 2021/08/02 1,393
1224037 오늘도 콩국수 실패했어요 1 2021/08/02 2,010
1224036 하정우 동생 차현우 황보라 42 .. 2021/08/02 37,961
1224035 알약을 가루내어 보관편하게 하는 방법 절실히 도움구합니다 25 아이디어 2021/08/02 2,649
1224034 예능 솔로는 조금 독특하네요 1 ... 2021/08/02 1,677
1224033 회사에서 택배를 많이 받는데요 26 7777 2021/08/02 4,135
1224032 김용건같은일 아버지라고 해도 감당을 못할것 같은데..ㅠㅠ 14 .... 2021/08/02 4,934
1224031 요새 먹었던 간편식 ㅁㅁ 2021/08/02 2,084
1224030 중3인데, 밀크~ 괜찮을까요? 4 인터넷 강의.. 2021/08/02 1,986
1224029 내자식 앞에서 쌍욕하는 우리 엄마 12 슬픔 2021/08/02 4,366
1224028 공자 아빠 70세, 엄마 16세에 공자 낳음 16 ㆍㆍ 2021/08/02 5,855
1224027 매일경제, 왜 윤석열 '부정식품' 발언을 지면에 뺐을까 8 기득권딸랑이.. 2021/08/02 1,670
1224026 버스 기사님들은 입사하면 2 ㅇㅇ 2021/08/02 1,625
1224025 [[정치]] 대선판이 흔들리고 있다.. 지금, 왜 이낙연인가 7 사월의눈동자.. 2021/08/02 1,768
1224024 날파리 놈들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ㅇㅇ 2021/08/02 2,090
1224023 여성층에서 이재명 비호감 51% 기록 31 퍼왔어요. 2021/08/02 2,180
1224022 박수홍 고양이 굿즈도 나왔네요 18 2021/08/02 6,303
1224021 시누들이 도둑 심보에요 17 그게 2021/08/02 7,344
1224020 냉장고 설치했는데 문닫을때 불안정한 느낌이 있어요 2 냉장고 2021/08/02 1,623
1224019 이낙연후보,''윤석열씨의 위험한 발상'' 4 ㅇㅇㅇ 2021/08/02 1,351
1224018 불면증이 심한데 한의원 좀 추천해 주세요.. 2 2021/08/02 1,667
1224017 나는 왜 ㅇㅇㅇ를 지지하는가 한 표씩 주세요 2 한번씩 들러.. 2021/08/02 994
1224016 방아쇠수지 나을 수 있나요? 10 방아쇠 2021/08/02 2,640
1224015 등뼈로 할수있는요리 감자탕말곤 없나요? 7 모모 2021/08/02 1,932
1224014 오늘 시원해요(서울) 19 ... 2021/08/02 3,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