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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조립한 레고 당근 무료나눔 한 엄마 [펌]

ㅇㅇ 조회수 : 4,143
작성일 : 2021-07-11 13:46:21
https://m.insight.co.kr/news/347834

어후...글만 봐도 내가 다 속이 쓰리네요.
이런 엄마는 도대체 정신적으로 무슨 병명이 있지 않을지
IP : 211.36.xxx.7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11 1:52 PM (14.50.xxx.31)

    어른아들이니 남편을 말하는 게 아닐까요?

  • 2. ...
    '21.7.11 1:53 PM (211.226.xxx.247)

    저도 남편일거 같아요. 아들껀 저렇게 못하죠. 남편 불쌍

  • 3. ㅇㅇ
    '21.7.11 2:01 PM (218.236.xxx.61)

    저희집에도 배트맨 텀블러 50만원정도에 산 레고 있어요. 자리만 차지해서 골치덩어리인데 버리기도 아깝고 그 나눔한분 심정도 이해되네요.

  • 4. ㅠㅠ
    '21.7.11 2:04 PM (222.237.xxx.83)

    분가했다고 한거보니 아들맞는듯.
    그 아들은 분가할때 왜 안가지고갔을까요.아이고 ㅠㅠ

  • 5. ...
    '21.7.11 2:13 PM (114.201.xxx.171)

    아들이든 남편이든 본인 의사 확인하고 팔아야죠.

  • 6. 세상에나
    '21.7.11 2:16 PM (1.227.xxx.55)

    저렇게 무식한 여자가 있다는 게 놀랍네요 ㅠㅠ

  • 7. 뭐가
    '21.7.11 2:19 PM (223.38.xxx.197) - 삭제된댓글

    무식해요
    불필요한 거는 정리해야죠
    그렇게 소중하면 이고지고 갔어야지요
    제 생각엔 남편이 이혼하면서 두고 나간듯 ㅎ

  • 8. ...
    '21.7.11 2:27 PM (119.69.xxx.158) - 삭제된댓글

    남이라도 놓고 간 물건은 의사를 확인하고 처분하는데, 가족이 분가했다고 저러다니... 평소에 가족들에게 취미나 취향 존중은 받고 사실까요? 밥만 같이 먹고 각자도생인가..? 놓고 간 가족이 어디 못 물어볼 곳에 갔습니까? 아무리 내 집이라도 같이 살았던 식구를 아예 망자 취급이네요...

  • 9. ..
    '21.7.11 2:28 PM (211.243.xxx.94)

    돈 받고 팔 수 있는 레어템인데 무로드림 한거보니 무슨 학을 뗄 일이 있는거 아닌가싶음.

  • 10. 원글
    '21.7.11 2:38 PM (211.36.xxx.71)

    구입도 어렵다는 희귀템을
    돈이라도 받고 팔았다면 이해라도
    시도해 보겠지만 분명 가격대가 나가는
    제품인 걸 알고도 앙심 품고 골탕 먹이는
    심보잖아요.
    3개월 조립하는 게 괘씸해서? 라니
    돈도 필요없고 아들에게 무슨 억화심정인지
    취미생활 열심히 한게 괘씸할 일이라니...
    술 마시고 늦게 들어오고 그런 거에 비할까
    정신구조가 이상하다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 11. 억화심정x
    '21.7.11 3:45 PM (39.113.xxx.153)

    억하심정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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