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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르면 심심하지 않지요?

조회수 : 3,224
작성일 : 2021-07-08 17:44:06
제 얘기인데요
늘 청소해야하는데 뭔가 하다보면 청소를 제대로 못해서
오늘은 제대로 청소해야하는데… 해야하는데…
무한반복이에요
심심해서 뭘 했다 어디갔다 이런 글들 보면
저는 청소를 해야하는데 못해서
심심하단 생각을 못해봤어요
이거 무슨 말인지 아는 분들 계시지요? ㅜㅜ
IP : 109.38.xxx.3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게을러서
    '21.7.8 5:47 PM (223.38.xxx.103)

    디게 바쁜데..ㅠㅠ
    눈뜨면 은행 문닫을시간 가까워있고

  • 2. 은행가려면
    '21.7.8 5:51 PM (14.32.xxx.215)

    알람맞추고 일어나 새벽밥 먹어야 해요
    6월 만기 예금을 아직도 못뺐어요 ㅠ

  • 3.
    '21.7.8 5:57 PM (223.38.xxx.46)

    심심.....

  • 4. ㅋㅋ
    '21.7.8 6:01 PM (124.53.xxx.135)

    은행가려면님 너무 귀여우시당ㅋ
    꼭 제 모습을 보는 것만 같은...

  • 5. 호호아지매
    '21.7.8 6:05 PM (210.219.xxx.244)

    아! 맞아요
    제가 늘 바쁜 이유가 게을러서라는걸 새삼 깨닫고 가네요.(시무룩)
    가스 후드 청소 언제나 할수 있으려나..

  • 6. 오우노
    '21.7.8 6:10 PM (221.140.xxx.139)

    ~헤야하는데, 안해놓고 심심해하지요
    부지런히 뭘 해야 심심할 틈이 없지요

  • 7. .....
    '21.7.8 6:14 PM (119.149.xxx.248)

    저도 엄청 게을러서 너무 바빠요..ㅠㅠ 항상 침대 위에 누워있는데...ㅋㅋ

  • 8. ..
    '21.7.8 6:15 PM (14.63.xxx.139)

    음 저도 몸이 게으를뿐 생각은 바쁜타입이라
    이거해야지 저거해야지 생각하다보면 잘시간
    심심하긴 커녕 시간이 없다 느껴져요

  • 9. ..
    '21.7.8 6:19 PM (211.36.xxx.121) - 삭제된댓글

    완전 공감 ㅋㅋ

  • 10. ㅎㅎ
    '21.7.8 6:28 PM (110.70.xxx.103)

    어쩜
    그래서 그랬구나
    공감하고갑니다^^*

  • 11. 청소도우미
    '21.7.8 6:35 PM (202.166.xxx.154)

    집 좀 대강 정리하고 도우미분 부를려고 하는데
    몇년째 아직 대강 정리를 못해서 ㅠ

  • 12. 다 제 얘기
    '21.7.8 6:55 PM (109.38.xxx.38)

    머릿속은 얼마나 바쁘게요. 별별 지난 생각 다 하면서 와중에 누워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하는가에 대해서까지

  • 13. ..
    '21.7.8 6:58 PM (175.120.xxx.124)

    ㅋㅋ 저 무슨말인지 알아요.

  • 14. 은행가려면님
    '21.7.8 7:04 PM (121.182.xxx.73)

    몽땅 므든은행 인터넷으로 바꿨어요.
    몇년 걸렸죠.
    예적금 전부 집에서 해요.
    그래도 만기 두어달은 미룹니다만...

  • 15. 앜ㅋㅋㅋ
    '21.7.8 7:10 PM (1.225.xxx.38)

    원글이랑 댓글 너무 웃겨요
    워딩만보면 무슨말인지모르겟는데
    서로 완전 극공감하고계심 ㅋㅋㅋㅋㅋ

  • 16. ..
    '21.7.8 7:16 PM (39.115.xxx.148)

    은행가려는님 빵터짐 새벽밥 ㅋㅋ

  • 17. 맞아요.
    '21.7.8 7:33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심심하다는건 아무것도 할게 없다는뜻인데 저는 언제나 제앞에 해야할일이 많이 있거든요ㅋㅋ
    부지런한 사람들은 할일 싹싹 다 해놓고 아 심심해~ 이제 뭘하지? 하잖아요.ㅎ 그런 뭘해야될지 모르는 심심한(머리가 노는) 상태가 되본적이 없어요ㅜㅋㅋ

  • 18. 알아요
    '21.7.8 7:34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심심하다는건 아무것도 할게 없다는뜻인데 저는 언제나 제앞에 해야할일이 많이 있거든요ㅋㅋ
    부지런한 사람들은 할일 싹싹 다 해놓고 아 심심해~ 이제 뭘하지? 하잖아요.ㅎ 그런 뭘해야될지 모르는 심심한(머리가 노는) 상태가 되어본적이 없어요ㅜㅋㅋ

  • 19. 알아요
    '21.7.8 7:52 PM (222.239.xxx.66)

    심심하다는건 아무것도 할게 없다는뜻인데 저는 언제나 제앞에 해야할일이 많이 있거든요ㅋ
    부지런한 사람들은 할일 싹싹 다 해놓고 아 심심해~ 이제 뭘하지? 하잖아요.ㅎ 그런 뭘해야될지 모르는 심심한(머리가 노는) 상태가 되어본적이 없는거죠ㅜㅋㅋ

  • 20. 건강하게
    '21.7.8 9:56 PM (218.148.xxx.79)

    윗분들 만나고 싶다.. 베틀하면 재미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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