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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이사로 있던 회사 사업계획서를 논문표절해서 콘진원 지원

김의겸 조회수 : 2,134
작성일 : 2021-07-08 16:23:46
<김건희씨의 논문, 철저한 조사를 촉구합니다>김건희씨의 박사 학위 논문이 자신이 이사로 있던 ‘H컬쳐테크놀로지’의 관상 어플 사업계획서를 표절한 정황을 확보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내용으로 제작된 에이치컬쳐의 관상어플 ‘애니타’는 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9천만원을 지원받은 정황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프로그램 제작에 지원되는 비용의 대부분은 인건비로 사용됩니다. 콘진원에서 지원을 받을 때는 김건희씨가 이 회사의 이사와 감사로 재직하던 시기와 일치합니다. 따라서 김건희씨의 인건비에 콘진원 지원금이 사용됐을 겁니다.

어떤 역할을, 어느 기간 동안 했고 얼마를 받았는지 이 사업을 지원받을 때 콘진원에 제출한 사업계획서에 다 담겨 있을 겁니다. 콘진원에 자료를 요청했고, 오래된 자료라 찾는데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더 추적해서 모든 의혹을 철저히 조사하겠습니다.



1) “석사학위 두 개나 받고 박사학위까지 받고, 대학 강의 나가고 사업하느라 정말 쥴리를 하고 싶어도 제가 시간이 없어요.” 김건희 씨, 이 정도로 거칠고 조악한 논문을 쓰느라, 게다가 베끼느라 그렇게 시간이 없었는지 묻고 싶습니다.
2) 윤석열 전 총장은 조국 장관의 가족이 멸문지화에 이를 정도로 혹독한 수사를 펼쳤습니다. 조 장관 딸의 고교시절 인턴·체험활동 등이 주요 수사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배우자 김건희 씨가 작성한 학위논문이 표절된 거라면 저작권 침해 및 연구윤리 위반에 해당합니다.
부당한 방법으로 학위를 받고 대학교에서 강의까지 하였다면 문제는 더욱 심각합니다. 윤 총장이 조국 가족에게 했던 철저한 조사를 윤 총장 스스로에게도 적용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니 사업계획서를 표절해서 박사학위 논문을 받았다는 것보다
그따위 사업계획서로 저 회사가 지원을 받았다는 게 더 놀라움.
김건희는 학위논문 표절로 인해 저작권 침해, 연구윤리 위반까지 하고 강의까지 했으니 어떤 죄목이 추가될까요?
역시나 조국이 기준이다!


IP : 112.153.xxx.1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의겸
    '21.7.8 4:30 PM (112.153.xxx.133)

    https://twitter.com/kyummy63/status/1413026215904964617

  • 2. 짜장이는
    '21.7.8 4:39 PM (125.181.xxx.173)

    왜 나와서 마눌이며 모두 털리는지ㅠㅠ 털게 느므 느므 많당ㅠㅠ 짜장아ㅠㅠ

  • 3. *******
    '21.7.8 4:39 PM (222.112.xxx.130)

    돈까지 받았으면 그 논문 한 번 읽어보기라도 하지....
    인건비는 워디메로?

  • 4. 이겁니다
    '21.7.8 4:43 PM (112.153.xxx.133)

    https://twitter.com/kyummy63/status/1413013373520809985

    ㅋㅋ 위의 링크는 abc 협회 사망선고 관련 트위터고요
    둘다 김의겸 의원 트위터다 보니 헷갈렸네요.

  • 5. 뭐눈에는뭐만보여
    '21.7.8 4:48 PM (118.235.xxx.208)

    개검과 모녀사기단

    지들과 같은 줄 알고 ㅉㅉㅉㅉㅉ

  • 6. ㅇㅇ
    '21.7.8 6:07 PM (14.42.xxx.98) - 삭제된댓글

    논문도 어이없는데 지원금을 받았네요.
    조국장관님께 들이댓던 잣대 그대로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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