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 혼자 있을 때

깨끗 조회수 : 2,009
작성일 : 2021-07-08 14:08:27
저는 집에 혼자 있을 때 샤워나 목욕을 잘 못해요
딱히 이유는 없는데 좀 두렵고 누가 현관으로 들어올 것 같고
이것도 일종의 정신적인 병일까요?
IP : 61.76.xxx.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풍경
    '21.7.8 2:10 PM (222.234.xxx.155)

    현관문 걸쇠?까지 잠궈도 그러신가요?
    전 그것까지 이중으로 잠그면 좀 괜찮더라구요~

  • 2. ..
    '21.7.8 2:14 PM (222.237.xxx.88)

    혹시 누가 벨을 누를까? 들어오지 않을까? 하는 상상은
    다 한 번쯤은 하죠.
    정신병까지 생각하는건 너무 나간거에요.

  • 3. 불안증
    '21.7.8 2:38 PM (119.192.xxx.40)

    블안증 인거 같아요
    현관에 잠금 한개 더 설치 하고 거실에 씨씨티비 설치 하세오 .

  • 4. ㅡㅡㅡ
    '21.7.8 5:15 PM (49.161.xxx.43)

    저두 그래요;;;
    현관문 세개 다 잠궈놓고 해요

  • 5. 저두요
    '21.7.8 6:17 PM (211.186.xxx.111)

    아직 현관문을 ‘열쇠’로 여는 해외에 살다 귀국했는데요,

    저도 이상하게 집에 혼자 있으며 샤워할때 왠지 두려운거예요 ㅠㅠ 뭐랄까.. 번호키를 누구든 누르고 휙 들어올 수 있다는 불안감? 그런게 있어요 ㅠㅠ

    혼자 있다보면 샤워 후 옷을 좀 안입고 머리말리며 돌아다닌다거나 등등, 누가 들어오기전에 준비할 시간이 필요한데 번호키는 그냥 누르면 들어오니 이상하게 불안해요..

    저도 내가 이상한건가.. 생각해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6560 지금 코로나백신예약 신청되나요? 5 특수직업군 2021/07/14 1,970
1216559 에어컨 어쩔꺼나 1 여름 2021/07/14 1,409
1216558 에어컨없이 시원한 방법은 없을까요? 24 ㅇㅇ 2021/07/14 6,846
1216557 딸이 결혼한지 9년이 111 이유가 궁금.. 2021/07/14 31,975
1216556 한과 진짜 맛있는 곳 있나요? 13 고라니 2021/07/13 2,799
1216555 40대 직장인 가방 고민 9 48 2021/07/13 4,153
1216554 민주당 경선이 흥하고, 윤석열, 국힘당 지지율이 떨어지는건 좋은.. 17 .... 2021/07/13 1,920
1216553 남편이 돈벌더니 점점 못되져가요 10 ... 2021/07/13 7,654
1216552 여가부 여대 없애면 여성인권 올라가요? 12 .... 2021/07/13 1,711
1216551 이재명 캠프로 간사람들 손절하고 구독도 끊었어요 41 ㅇㅇ 2021/07/13 2,468
1216550 열린공감tv는 왜 이재명은 안 까요? 22 ..... 2021/07/13 1,876
1216549 30대 중반이후 능력있는 미혼의 삶 43 ㅇㅇ 2021/07/13 7,652
1216548 의정부, 장인 한과 약과요~~ 4 약과는 약과.. 2021/07/13 3,318
1216547 에어컨 끄고 켜고 체력유지가 힘드네요 7 ㅣㅣ이ㅣ 2021/07/13 3,231
1216546 오늘 자정부터 코로나 백신 접종 예약 대기 중 10 긴장 2021/07/13 3,643
1216545 김용호가 인스타 읍읍맘 과거깐다고 예고 했네요 7 2021/07/13 5,270
1216544 더라이브 완전 어용방송이네요 17 ... 2021/07/13 2,631
1216543 밑에 대장내시경 약 먹기 힘들다고 6 좋은 방법 2021/07/13 2,828
1216542 내일 위암수술예정인데 수술할 외과 의사를 한번도 만나지 못했어요.. 1 궁금 2021/07/13 2,727
1216541 이지훈씨네 궁금한 거 있어요. 11 죄송해요 2021/07/13 4,655
1216540 코로나 와중에 사십대 싱글 9 고립감 2021/07/13 3,307
1216539 대장내시경 약 먹고 있다고 글 썼는데 결국 다 토했어요 10 후들후들 2021/07/13 2,899
1216538 35-36살에 시집가는 게 제일이네요. 26 Ksh 2021/07/13 10,947
1216537 맘상해서 일하기.싫어요 4 ........ 2021/07/13 2,192
1216536 아기이유식 만드는데 시어머니것도 만들어달라고 하시는데ㆍㆍ 30 ㅇㅅ 2021/07/13 4,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