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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살아요

hime 조회수 : 3,240
작성일 : 2021-07-08 13:42:26
딸이 25살인데 6월에 아스트라 접종받고 
어제 2차 접종날 이였는데
화이자를 맞고 왔어요.

그전에 교차접종이 효과가  더 좋은거 같단  얘기를 듣고
덥석 맞고 왔어요 .
의사들이 행운을 빈다고 몇명이나 말했다네요.

1차때는 열도나고 끙끙 앓더니 지금까지 전혀 이상없어
다행이네요.
근데 정말 더 낫긴 할까요.

IP : 84.115.xxx.16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7.8 1:45 PM (79.141.xxx.81)

    현재 통계로는 더 낫다하죠
    잘하셨네요

  • 2. 화이자는
    '21.7.8 1:45 PM (182.216.xxx.172)

    2차가 힘들다는데요?
    근데 결과는 더 낫다네요

  • 3. hime
    '21.7.8 1:48 PM (84.115.xxx.165)

    저는 화이자 2차때 완전 앓아 누웠었어요.
    근데 남편은 전혀 이상없더라구요.
    사람에 따라 다른듯해요.

  • 4.
    '21.7.8 2:20 PM (112.152.xxx.177)

    아스트라가 1차 접종이 아픈거죠? 1차때 반응 쎈거 해서 2차 화이자때 좀 덜 아픈거 아닐까요?

  • 5. ...
    '21.7.8 3:04 PM (49.174.xxx.65) - 삭제된댓글

    어느 나라길래 접종 속도 빠르네요.
    우린 남편안 1차 맞고 딸이랑 저는 아직ㅜㅜ
    빨리 1차라도 맞고 싶어요ㅠㅠ

  • 6. ...
    '21.7.8 3:39 PM (106.101.xxx.5) - 삭제된댓글

    의사들이 왜 행운을 빈다고 한건가요?
    2차접종이 교차가 더 심할거라 추측해서 그랬건건가요?
    제가 다음주에 교차접종해서
    선례가 궁금했는데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아스트라제네카 1차때 넘 힘들었어요 열나서ㅜㅜ
    화이자 2차때 혹시 더 힘들라나 살짝 걱정이었는데 좀 안심?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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