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제옷을 선물받았다면 기분 어때요?

Ss 조회수 : 3,162
작성일 : 2021-07-08 13:16:13
기분 어떨거같으세요? 저는 그냥 왠지 꺼려지고 싫더라구요 안하느니 못한 선물 아닌가요? 받고도 기분 나빠서 그냥 버렸어요 ㅠㅠ
막 털이 달린 이상한 옷이예요 ㅡㅡ 으으
IP : 110.8.xxx.15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8 1:17 PM (121.152.xxx.127)

    중고옷? 누가 입던걸 왜 선물하죠?

  • 2. 선물로
    '21.7.8 1:17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왜 남이 입던 옷을.....
    저도 싫습니다. 매우

  • 3. ...
    '21.7.8 1:17 PM (121.128.xxx.142) - 삭제된댓글

    그저 놀랍네요.

  • 4. ;;;;
    '21.7.8 1:22 PM (221.142.xxx.108)

    평소 내 스타일 알텐데 그런거 왜 주는지... ㅋㅋㅋ
    전 싫어요! 난 패셔니스타가 아니라 이런옷 소화를 못해~~~ 선물은 고맙지만 너 입어~ 할거같네요 ;;

  • 5. ㅇㅇ
    '21.7.8 1:28 PM (121.179.xxx.147)

    선물 맞나요? 누가 구제옷을 선물로 줘요..

  • 6. 그냥
    '21.7.8 1:29 PM (182.219.xxx.35)

    버리세쇼. 누군지 참...

  • 7. ......
    '21.7.8 1:32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볼때마다 쓰던 가방 옷을 달라는 지인있었는데
    선물로가 아니고.
    내가 아직도 쓸수있는걸로 줬어요
    좋아하던데요.
    결론은 달라 달라한다고
    내가 안쓰는걸 주지 않는게 맞는거다.

  • 8. .11
    '21.7.8 1:35 PM (210.219.xxx.12) - 삭제된댓글

    저는 구제가게 잘 애용하는 엄마가 가끔 사다 주는데 찝집은하지만 그래도 제생각해서 주는 엄마의 선물이라 기분좋게 받아서 입곤해요 만일 회사동료나 지인이 생일선물루줬다면 ㄱㅣ분이 별로였을수도ㅋㅋ 누가 어느상황에 주는가에 따라 기분나쁠수도 있겠네요 ㅠ ㅠ

  • 9. ...
    '21.7.8 1:48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상황에 따라 다르죠.
    저는 외국 유학 중인 친구에게 놀러갔다가 그 나라 옷 물가를 보고 여행 중 입으려 갖고 갔던 옷을 한국 올 때 몽땅 다 주고 온 적도 있어요. 친구는 고마워 했어요.
    외국에서 결혼한 친구가 한국 들어와서 우리 집에서 지낼 때 내 옷 입으라고 줬고 마음에 들어하는 옷, 신발 입고 가라고 한 적도 있구요. 그 친구도 고마워 했어요.
    얼마 전 이모가 우리 집에 왔는데, 쬐끄만 코치 핸드백 들고 다니시길래 불편해 보여서 수납 많이 되는 제 명품 핸드백 드렸어요. 기분 좋게 들고 가셨어요.

  • 10. 윗님
    '21.7.8 2:41 PM (122.60.xxx.139)

    최고에요, 평상시에도 센스있으실듯~

  • 11. ......
    '21.7.8 3:18 PM (125.136.xxx.121)

    당연히 싫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3922 헬스장 다니는 분들 계실까요? 7 .. 2021/07/07 2,604
1213921 "10원짜리 동전 80만개로 샤넬백 결재" 진.. 9 요지경 2021/07/07 7,404
1213920 제 기준 가성비 최고 식재료 추천합니다_요리 못해요 버전입니다... 19 생존 요리 2021/07/07 6,357
1213919 지나고보니 내가 약자였다는 사실이 5 ㅇㅇ 2021/07/07 2,886
1213918 민주당 정책언팩쇼 보셨나요 18 대박 2021/07/07 1,581
1213917 키작은 여자가 바지런해보이는 이유 17 2021/07/07 5,999
1213916 일본 도쿄 또다시 긴급사태선언 56 무늬만 방역.. 2021/07/07 19,937
1213915 국회의원 수당 폐지 촉구 3 동의 2021/07/07 899
1213914 몸이 허할때 치킨도 도움이 되나요? 7 ㅇㅇ 2021/07/07 2,825
1213913 7천만원. 가지고 대출 받아서 살만한 아파트 어디가 있을까요? .. 23 ㅇㅇ 2021/07/07 5,772
1213912 핼쓰장 50대 이상 아줌마들 10 웃자 2021/07/07 7,812
1213911 주지훈 드라마 가면 보신분 계세요? 4 ... 2021/07/07 2,281
1213910 서울.수도권 사시는분들 여행 자제해주세요 11 ... 2021/07/07 3,118
1213909 스타일러와 용량 큰 건조기 5 고민 2021/07/07 1,844
1213908 내용 펑합니다 70 하루 2021/07/07 15,682
1213907 이지혜씨 남동생요. 2 LGrau 2021/07/07 7,329
1213906 마음이 울적할땐 씻으세요 15 ~ 2021/07/07 6,377
1213905 정부 방역지침 따르지 않겠다고 호언장담했던 오세훈.jpg 6 전우용트윗 2021/07/07 1,558
1213904 술술 읽히는 추리소설 추천 좀 해주세요 13 으시시하고 2021/07/07 2,118
1213903 이낙연, 尹 후쿠시마 오염수 발언에 ''자민당 총재 도전하나''.. 7 ㅇㅇㅇ 2021/07/07 1,597
1213902 sh공사 사장 김현아 14 ... 2021/07/07 2,686
1213901 전세 너무 이상해요 7 2021/07/07 3,314
1213900 우울증 완치 4 되나요? 2021/07/07 3,957
1213899 이재명 형수랑.대화 지금 들었네요 32 2021/07/07 4,788
1213898 복숭이 조림만드는데 레몬한조각 넣었더니 신세계네요 9 모모 2021/07/07 2,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