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기사 보니 고등학교때 당했던게 생각나요

...... 조회수 : 1,616
작성일 : 2021-07-08 13:08:10
지나가는 여자 가슴 만져놓고
여자가 주저앉자 멀찌감치서
팔짱끼고 빤히 쳐다보고 있네요.
ㅁㅊ

저도 고등학교때 길 가다 비슷한 일 당한적 있는데
놀라서 소리는 못지르고 들고 있던 신발주머니로
확 쳤더니 도망가더라고요.

집에 와서 생각할수록 열받아서
신고 못한게 두고두고 후회되고
지금까지도 한번씩 생각나서
주먹 쥐게 되는데...

나쁜놈..

https://news.v.daum.net/v/20210708113549583


IP : 223.39.xxx.2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8 1:08 PM (223.39.xxx.191)

    https://news.v.daum.net/v/20210708113549583

  • 2. 에효
    '21.7.8 1:20 PM (61.76.xxx.4)

    이 쯤되면 제정신들이 아닌 거...
    진짜 ㅁㅊ놈들 많네요
    손모가지를 그냥 콱

  • 3. ..
    '21.7.8 1:23 PM (124.168.xxx.187)

    저는 여섯살때 마주 걸어오던 남자가 그랬어요.
    그땐 너무 멍하게 뭔지도 몰랐던 상태.

  • 4. 새옹
    '21.7.8 1:31 PM (220.72.xxx.229)

    청량리 제기동 경동시장 지나는길에 앞에 먼저 걸어가던 여자 둘이 있었고 저는 혼자 뒤따라가는 모양

    마주오던 키 자그마한 늙은 아저씨가 갑자기 앞에 가던 여자 둘중이 한명의 음부를 툭 치고 갔어요
    둘 다 깜짝 놀라며 얼음 저도 뒤에서 얼음
    무서워서 슬슬 피해 옆으로 비켜갔어요

    ㅠㅠ 저런일 많아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도 모르고 대처해도 뒷감당 할수 있을지도 모르고 그저 당하지요..

  • 5. 예전에는
    '21.7.8 1:37 PM (106.101.xxx.164)

    버스던 길거리던
    여자 가슴이나 힙 앞둬로 만지고 지나가는
    사람 많았어요
    그래도 그시절 억울해 하기만했지
    속수무책이었지요. .

  • 6. ...
    '21.7.8 3:31 PM (14.36.xxx.163)

    범인이 잡혔길래 다행지만 도망가기 전에 빨리 주위사람들이 잡으라고 소리치고 신고했어야 하는데 당사자는 놀라서 아무것도 못할꺼고ㅡ 저도 중학교때 저런 일 있었어요.엄마가 옆에 있는데도 아무소리도 못낼정도로 놀라서 그 때 깜깜한 공연장에서 나오다 겪은 일이라 누군지도 모르고 그 사람 발로 차기라도 했으면 30년 가까이 지나도록 억울하지나 않을텐데...
    저런 놈들 손모가지를 비틀어놔야 해요.

  • 7.
    '21.7.8 4:13 PM (119.64.xxx.182)

    중2때 집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손이 쑥 들어와서만졌어요. 너무 놀라서 주저앉으면 뒤돌아봤는데 멀쩡히 생긴 2-30대 남자가 후다닥 내려가더라고요. 미니 스커트도 아니고 무릎 아래 좁은 데님 스커트였고 첫 생리로 그시절 두꺼운 생리대를 하고 있었는데 맨 허벅지 안쪽에 닿았던 그새끼 손 느낌이 아직도 생각나요. 또라이 새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4537 4단계 되면 학원도 쉬나요?? 3 학원 2021/07/09 3,899
1214536 4단계 2주 후에 완화 할까요? 6 ㅇㅇ 2021/07/09 2,771
1214535 얼마전 안먹는 아기로 글올렸는데 우울증약이요 26 ... 2021/07/09 4,462
1214534 마켓컬리배송때 쓱보냉백으로 받아도 될까요 3 hh 2021/07/09 1,677
1214533 그나저나 탈출 곰 한마리는 아직도 못찾았네요 7 2021/07/09 1,457
1214532 신성이엔지만 빨갛네요. 11 때인뜨 2021/07/09 2,515
1214531 남자 간병인도 있나요? 14 궁금 2021/07/09 3,618
1214530 맹물보다 차 마시는게 건강에 좋은가요? 3 9090 2021/07/09 1,727
1214529 국민의 짐 이준석 효과.jpg 9 변화된국힘당.. 2021/07/09 3,019
1214528 이번 노래는 좀 가볍구나... 했는데 8 bts 2021/07/09 2,433
1214527 몸에서 생선 썩는 냄새 나는분 있는데 28 뱃살여왕 2021/07/09 19,548
1214526 소리소문 없이 봉사활동하시는 이낙연 후보의 아내 김숙희 여사님 14 쵝5 2021/07/09 2,161
1214525 8시간정도 가는 보냉법 뭐가 있을까요 3 ㄴㄴ 2021/07/09 1,144
1214524 홈플러스 첫 조직개편, 전 맥도날드 사장 영입 7 ㅇㅇ 2021/07/09 1,428
1214523 슬기로운 검사생활 1 ㅇㅇ 2021/07/09 1,169
1214522 전 방탄이 이렇게 뜬지 몰랐어요 진짜로 11 2021/07/09 2,994
1214521 영화 "써니" 보신분께 질문드립니다 7 .. 2021/07/09 1,810
1214520 박용진 "언론종사자와 협의해야" 8 ... 2021/07/09 1,365
1214519 BTS " permission to dance &qu.. 17 .... 2021/07/09 2,796
1214518 쿠팡 .... 안녕~ 5 탈퇴하고싶당.. 2021/07/09 2,572
1214517 9급 공무원 채용절차 진행중인데 1 ... 2021/07/09 2,423
1214516 Permission to dance. 트럭위에 검은 옷이 누구예.. 26 방탄노래 2021/07/09 3,182
1214515 국짐당에서 서울시장 나오니 코로나 꼴좀 보소.. 24 ... 2021/07/09 1,911
1214514 남자가 아파트 있는 거랑 없는 거 8 moo 2021/07/09 3,287
1214513 에어컨 설치할지말지 엄청 고민중 ㅠㅠㅠ 19 ... 2021/07/09 2,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