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석증 5일째,괜찮다가 말다가 해요

작성일 : 2021-07-08 07:43:49
지난 일욜 증상 있어서 생리까지 겹치는바람에
바로 병원에 못가고
집에서 이석들어가는 운동 하고 좀 괜찮아지더니
어제 자기전 스트레스를 받아서인지
오늘 아침 자고 일어났더니 다시 증상이
또 나타나네요

두통도 심하고,
증상 나타나고 바로 병원가보는게 맞는데
며칠지나서 가도 검사해보면 정확한 결과가
나오는지 궁금하네요

의사샘이 돌끼우는 운동 해주면
빨리좋아지긴 하던데요ᆢ시기를 놓친거
같아서요ㆍ

수액도 맞고 약처방받아 며칠이라도
먹고나면 빨리 좋아질수 있는걸까요?




IP : 220.81.xxx.19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ㅁ
    '21.7.8 7:46 AM (125.178.xxx.53)

    이석들어가는 운동요?
    증상이 미미하세요?
    눈앞이 팽팽돌고 움직이기가 겁날정도던데
    병원안갈수있는게 신기하네요

  • 2. 아이보리
    '21.7.8 7:50 AM (223.39.xxx.57)

    급성기 1ㅡ2주이내 치료안받으면 평생못고침

  • 3.
    '21.7.8 7:54 AM (220.81.xxx.199)

    발병한지는 3년째구요
    첫증상때는 걸을수없을정도로
    당연 그랬고 지금껏 중간중간 재발했을땐
    강도가 좀 약하게 오는편이었어요ᆢ병원에서
    가르쳐준 운동하면 며칠 쉬고나면 좋아지곤
    했었구요ᆢ요번엔 좀더 쎈듯했고요ㆍ그래서
    바로병원 갔었어야했는데ㆍ고민되서 문의해본거에요

  • 4. 사실
    '21.7.8 8:04 AM (218.155.xxx.188)

    버틸만 하진 않은데 간혹 병원 안 가는 분들도 있죠.
    솔직히 시간이 흐르면서 이석이 녹기도 하고 자연 치유되긴 해요..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그래도 체력이 딸려서 그런 거니
    지금이라도 검ㅅ5ㅏ하면 아마 미세하게 나오긴 할 거예요.
    수액 맞으시고 정복술 받으시고 약 지어달라고 하세요.
    아연 수액이 좋다네요.
    그리고 무조건 푹 주무세요 잘 먹고 잘 자는 것만 한 게 없더군요.

  • 5. 저도
    '21.7.8 8:29 AM (121.134.xxx.168) - 삭제된댓글

    5일전 재발했어요 이석증 15년차입니다 주말껴서 병원안가고 집에서 쉬면 나아질까 했는데 머리감을때도 뱅글돌아서 병원다녀왔어요
    증세후 4일째갔었는데 훨씬 나아요
    검은안경쓰고 의사샘이 머리 잡으면서 이리저리 돌렸는데 증상은 호전됐어요 낼 다시 오라고 합니다 누우면 증상이 악화되어 계속 앉아있었더니 허리도 아프고 힘드네요
    오늘 병원다녀오세요 이번에 재발했으니 한참동안 괜찮겠지 하며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구요

  • 6. ---
    '21.7.8 8:38 AM (121.133.xxx.99)

    무조건 병원가셔야죠.
    병원 가면 약도 있고 주사도 있고 귀에 뭘 넣기도 하고 치료법 다양해요.

  • 7. 저도
    '21.7.8 9:03 AM (114.207.xxx.50) - 삭제된댓글

    이석증이 수시로 발병하고 자주 머리가 어질했어요.
    그러다 칼슘,마그네슘 을 먹기 시작했는데 우연의 일치인지 그때부터 어질한 증상이 많이 개선됐어요.
    칼마가 근육 이완, 신경계에 관여하는 물질이더라구요.

  • 8. less
    '21.7.8 9:04 AM (182.217.xxx.206)

    이석증이라는건 증상있을때 검사하면 증상이 나오는데 아무증상 없을때 검사하면 .. 이상없음으로 나와요.
    그리고 저는 이석증 오면. 바로 이비인후과 가서 물안경쓰고 의사샘이 이리저리 머리 돌려서 맞춰주는데.
    그러면 또 금방 회복.

    이석증 한번 심하게 온 후로는. 되도록이면 푹자고 스트레스 안받으려고함.
    이석증은 고칠수있는게 아니고. 본인이 스스로 컨디션 조절하면 안오더라구요.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받거나. 컨디션 조절안하면. 또 이석증이 오더라구요..

  • 9. 저도
    '21.7.8 9:06 AM (114.207.xxx.50)

    이석증이 수시로 발병하고 자주 머리가 어질했어요.
    그러다 칼슘,마그네슘 을 먹기 시작했는데 우연의 일치인지 그때부터 어질한 증상이 많이 개선됐어요.
    칼마가 근육 이완, 신경계에 관여하는 물질이더라구요.
    스트레스 ,신경 예민에 좋다고 하구요.

  • 10. 저도 그래요
    '21.7.8 11:44 AM (210.180.xxx.157)

    전 미세하게 계속 있어요 이주전부터

    지난주 링거도 맞고 주말에 쉬어서 좀 나아졌는데 오늘은 컨디션 난조에요

    해당병원에 전화했더니 오늘 방문해보라고..3년전에 생긴게 해마다 오네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3988 이재명의 권언유착 8 ^^ 2021/08/01 1,156
1223987 들으시면 잠시 마음이 뭉클하실거예요 2 리히텐슈타인.. 2021/08/01 2,704
1223986 흑석동도 40억 아파트 시대 18 ㅇㅇ 2021/08/01 8,834
1223985 쇼메반지 계란말이 2021/08/01 1,323
1223984 스테비아 방울토마토 넘 맛있네요 15 ㅇㅇㅇ 2021/08/01 3,456
1223983 노후에 도시마다 한 채씩 15 ... 2021/08/01 4,828
1223982 파세* 창문형 에어컨 미니 쓰시는 분~ 8 후회 2021/08/01 2,601
1223981 피아노 개인레슨? 학원? 8 피아노 2021/08/01 1,739
1223980 튀김할때 양파를 넣으니 10 ... 2021/08/01 4,274
1223979 식당추천 부탁드려요 생일 식사 어디로 갈까요? 10 식당 2021/08/01 1,691
1223978 뭐가 먹고 싶은데 그게 뭔지 모르겠어요 27 00 2021/08/01 5,552
1223977 국민의힘이 민주당 먹여 살리네요 8 .. 2021/08/01 2,123
1223976 최근에 처음 본 맞춤법 9 가을밤 2021/08/01 2,445
1223975 감자 썩는 냄새 진짜 장난 아니네요... 20 2021/08/01 8,010
1223974 숙희의 일기장 이낙연 김숙희의 알콩달콩한 러브스토리 22 여니숙희 2021/08/01 1,762
1223973 가위 바위 보도 지면 안 되는데..... 2 ******.. 2021/08/01 1,511
1223972 윤석열 "없는 사람들은 불량식품 싸게 먹을수 있는 자유.. 53 하다하다.... 2021/08/01 6,999
1223971 지난 화요일 모더나 맞았어요 8 백신 2021/08/01 4,531
1223970 항암 여쭤봐요 14 암환자 2021/08/01 3,262
1223969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봐주세요 22 으이우융 2021/08/01 6,128
1223968 낼 강남 도곡동 가는데 근처 가볼만한곳 12 ㅇㅇ 2021/08/01 3,024
1223967 혼자 사는 39살인데 한달에 250씩저축해요 6 ... 2021/08/01 7,026
1223966 변명의 수준이 참… 5 개솔의향연 2021/08/01 1,593
1223965 여자배구 감독 반전 14 ㅇㅇ 2021/08/01 7,842
1223964 아파트값 34 .. 2021/08/01 4,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