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상엔 귀여운 것들이 너무 많아요

oik 조회수 : 2,216
작성일 : 2021-07-07 10:31:12
저 나이 마흔이에요
근데 귀여운 것들이 너무 좋아요 
옷들도 소품들도 구여운것만 찾는데
흑흑
이제 나이는 먹어가고. 머리스타일도 옷스타일도 좀 귀여운거에서 탈피해야하는데 
흑흑. 어제도 지하상가 지나가면서 귀여운 가방 하나 봤는데
우와 좀만 더 어렸으면 샀다 했어요
흑흑 귀여운거 좋아하시는 분들 어찌 살고 계시나용 ㅎ
IP : 106.243.xxx.24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도
    '21.7.7 10:35 AM (210.187.xxx.156)

    저한텐 귀여운 나이네요.
    귀여운거 계속 메고 달고 다녀도 됩니다.

  • 2. ㅇㅇ
    '21.7.7 10:35 AM (79.141.xxx.81)

    뭐 어때요. 사서 들고 다니세요

  • 3. 52세
    '21.7.7 10:40 AM (218.232.xxx.78) - 삭제된댓글

    저 중학교때부터 스누피 덕후요~~^^
    지금도 스누피 티셔츠, 스누피 폰케이스등~~

  • 4. ..
    '21.7.7 10:40 AM (222.237.xxx.88)

    제가 올해 나이 육십 됐는데 옛날부터 귀여운거 음청 좋아하거든요.
    대리만족으로 귀여운거 사서 딸한테 안겼었어요.
    제 딸은 천사표라 제가 사준거 딱 한 번은 입어주고
    걸쳐줬어요.
    이제는 결혼하고 애도 생기고 좀 보수적인 직장이라
    입고 걸치는데에 제약이 생기네요.
    딸이 제 소원을 못들어주니 이제 외손녀딸에게 안겨요.
    예쁜옷, 예쁜 머리핀,귀여운 장난감 등등..
    사위가 난감하겠죠? ㅎㅎ

  • 5. 55세
    '21.7.7 10:54 AM (180.68.xxx.158)

    할모니
    지금도 귀여운거만 보면 주체가 안되용.
    심지어 피규어도 모아용.

  • 6. 나이랑 상관없이
    '21.7.7 10:57 AM (125.177.xxx.103)

    본인이 좋아하면 하는겁니다.
    기분전환으로 예쁘게 하고 다니세요^^

  • 7. ~~
    '21.7.7 10:59 AM (39.7.xxx.184)

    귀여운게 얼마나 많냐면.. 집에 있는 귤, 바나나에 매직으로 눈만 그려도 엄청 귀여워요 :)

  • 8. 111
    '21.7.7 11:06 AM (106.101.xxx.135) - 삭제된댓글

    귀여운 도시락 싸는 유튜브 보는데요
    저는 귀여운거 싫어하는데도 재밌네요
    가끔 저는 저건 아니다 싶기도 하지만 그 영상 추천드리고파요ㅋ
    저는 귀여운거 캐릭터 어릴적부터도 유난히 싫어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4505 키작은 여자가 바지런해보이는 이유 17 2021/07/07 5,876
1214504 일본 도쿄 또다시 긴급사태선언 56 무늬만 방역.. 2021/07/07 19,846
1214503 국회의원 수당 폐지 촉구 3 동의 2021/07/07 801
1214502 몸이 허할때 치킨도 도움이 되나요? 7 ㅇㅇ 2021/07/07 2,725
1214501 7천만원. 가지고 대출 받아서 살만한 아파트 어디가 있을까요? .. 23 ㅇㅇ 2021/07/07 5,664
1214500 핼쓰장 50대 이상 아줌마들 10 웃자 2021/07/07 7,717
1214499 주지훈 드라마 가면 보신분 계세요? 4 ... 2021/07/07 2,174
1214498 서울.수도권 사시는분들 여행 자제해주세요 11 ... 2021/07/07 3,024
1214497 스타일러와 용량 큰 건조기 5 고민 2021/07/07 1,745
1214496 내용 펑합니다 70 하루 2021/07/07 15,598
1214495 이지혜씨 남동생요. 2 LGrau 2021/07/07 7,212
1214494 마음이 울적할땐 씻으세요 15 ~ 2021/07/07 6,268
1214493 서울확진자 어제보다 줄고있네요 3 다행 2021/07/07 2,924
1214492 정부 방역지침 따르지 않겠다고 호언장담했던 오세훈.jpg 6 전우용트윗 2021/07/07 1,465
1214491 술술 읽히는 추리소설 추천 좀 해주세요 13 으시시하고 2021/07/07 2,053
1214490 이낙연, 尹 후쿠시마 오염수 발언에 ''자민당 총재 도전하나''.. 7 ㅇㅇㅇ 2021/07/07 1,484
1214489 sh공사 사장 김현아 14 ... 2021/07/07 2,578
1214488 전세 너무 이상해요 7 2021/07/07 3,233
1214487 우울증 완치 4 되나요? 2021/07/07 3,861
1214486 이재명 형수랑.대화 지금 들었네요 32 2021/07/07 4,685
1214485 복숭이 조림만드는데 레몬한조각 넣었더니 신세계네요 9 모모 2021/07/07 2,749
1214484 우종학 페이스북 6 ㅇㅇㅇ 2021/07/07 1,312
1214483 이낙연의 MBTI는 ESFJ '사교적인 외교관' 17 ㅇㅇㅇ 2021/07/07 2,174
1214482 주식 장중에 기관이나 외인의 매수상황을 알수 있나요? 2 초보주식자 2021/07/07 1,741
1214481 헤어롤 바꾸면서 볼륨이 빵빵해졌어요 7 .. 2021/07/07 4,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