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래전에 읽었던 소설책인데 제목을 잊어버렸어요

소설 조회수 : 1,930
작성일 : 2021-07-06 22:09:21
줄거리 일부분만 기억이 나는 국내소설이에요.
주인공이 어린 소녀인데 엄마가 동네 사람들을 집에 불러다가
화투를 쳐요. 그러다가 밥때가 되면 먹다남은 된장찌개 뚝배기에
두부랑 된장을 좀 넣고 찌개를 끓여서 내오라고 합니다.
어린 딸은 그 와중에도 먹던 된장찌개를 다시 끓여먹는다는 것과
찌개에 파를 넣지 않는 것에 대해서 부끄럽게 생각했던가...
자전적 소설 같은 느낌이었어요.
읽은지 2-30년은 된 것 같은 느낌이구요.
이 책이 다시 보고 싶은데 검색해도 나오지 않네요.
능력자님들의 댓글을 기다립니다.
IP : 114.204.xxx.2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채원님
    '21.7.6 10:10 PM (14.32.xxx.215)

    제목은 모르겠음

  • 2. ㅇㅇ
    '21.7.6 10:11 PM (1.11.xxx.145)

    여자의 환?? 뭐 이런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ㅠ
    작년 수능특강에 실렸는데...

  • 3. ㅇㅇ
    '21.7.6 10:12 PM (112.161.xxx.183)

    겨울의 환

  • 4. 냐오이
    '21.7.6 10:12 PM (1.239.xxx.55)

    겨울의 환...

  • 5. 밥상
    '21.7.6 10:12 PM (123.214.xxx.248)

    밥상을 차리는 여인이네요

  • 6. 대단
    '21.7.6 10:12 PM (123.214.xxx.248) - 삭제된댓글

    윗분ㅈ대단하세요
    생각이 날듯 말듯해서 찾아봤어요

  • 7. 역시
    '21.7.6 10:14 PM (175.193.xxx.206)

    질문에 대해 궁금했는데 바로 답이 나오는 82

  • 8. 원글
    '21.7.6 10:16 PM (114.204.xxx.229)

    아~~~~~~~~~ 맞아요. 김채원의 겨울의 환.
    검색하니 부제가 밥상을 차리는 여인이라고 나오면서
    제 기억속의 그 구절이 나오네요.
    정말 모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82쿡 역시 최고에요~~~

  • 9. 패딩턴
    '21.7.7 12:07 AM (121.128.xxx.42)

    김채원 혹시 국경의 밤 쓰신 김동환과 최정희 사이의
    딸 맞죠?

  • 10. 맞아요
    '21.7.7 12:32 AM (211.215.xxx.21)

    두 자매 모두 대단한 미인이죠, 김지원 작가님은 작고하셨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3919 재택근무를 카페가서 하라는 아내... 92 퍼옴 2021/07/07 23,232
1213918 오!비드 나인틴! 페라가모!.gif 3 코로나창궐서.. 2021/07/07 1,068
1213917 조광한시장 당직정지.조사회부 12 힌지 2021/07/07 1,188
1213916 뿌염 얼마 주기로 하세요? 13 망고빙수 2021/07/07 4,066
1213915 끼니마다 반찬 안 만들고 매일 이렇게 먹어요. 17 아웃 2021/07/07 6,324
1213914 "지시도, 보고도 없었다"..박형준 '거짓 해.. 7 ... 2021/07/07 1,154
1213913 양념병 플라스틱병등 재활용하기 5 2021/07/07 1,322
1213912 탐폰... 신세계네요.. 15 우와 2021/07/07 3,841
1213911 저 공룡같아요 18 공룡 2021/07/07 2,326
1213910 고층아파트는 재건축이 잘 안되나요 8 ... 2021/07/07 3,141
1213909 '이재명과 갈등' 조광한 시장 당직 정지·조사 회부 14 ㅇㅇㅇ 2021/07/07 1,125
1213908 아이 생각해서 아이 성년되서 이혼하면 괜찮을까요? 11 ... 2021/07/07 2,806
1213907 동시간대비 150명많음 10 ㅠㅠ 2021/07/07 2,368
1213906 국짐은 국민 생각 보다 내 주머니 생각이 먼저라는걸 알면서 8 방역 예산을.. 2021/07/07 590
1213905 갱상도 애린왕자 10 ... 2021/07/07 1,555
1213904 부모님이 이상한 중매만 받아오는 경우는 보통 이런경우에요 5 중매 2021/07/07 2,753
1213903 신도시랑 강남요 8 ㅡㅡ 2021/07/07 1,499
1213902 콜라겐 -----각질에 진짜... 8 ........ 2021/07/07 3,933
1213901 연봉 vs 안정 둘 중 뭘 선택하시겠어요? 19 .. 2021/07/07 2,045
1213900 반포쪽 갈일 있어서 가봤는데 32 ... 2021/07/07 6,587
1213899 빼빼주스 성공하신분 계세요 1 ㅇㅇ 2021/07/07 1,253
1213898 요즘 핼스장 애어컨 안 트나요? 5 ㅣㅣ 2021/07/07 1,091
1213897 송사 프라이빗 아일랜드... 여기 꼭 가보고 싶네요.. 1 흠흠 2021/07/07 777
1213896 이낙연, 여성가족부의 역할-업무 조정은 필요하나, 폐지는 반대 9 ㅇㅇㅇ 2021/07/07 1,102
1213895 이재갑 교수님 페북(다시 힘냅시다)-딴지 펌 12 ... 2021/07/07 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