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샤워는 안하면서 재활용하는 프라스틱은 열심히 헹구는 남편..

.... 조회수 : 4,058
작성일 : 2021-07-06 20:47:32
몸뚱이는 안씻으면서
어차피 버릴 플라스틱은 꼼꼼하게 헹궈 버리네요.
(부엌에서헹구고 물뚝뚝 베란다까지 옮기는건 덤이고요.)
자신보다 쓰레기를 더 아끼는 저 마음....
본인 끈끈한건 왜 모르는지.
20살에 만난 사람인데..그때는 손에서 늘 비누향이 나서 좋은향이 난다고 말하니
너 만나기전에는 비누로 손닦고 온다던 그...
비누향이 좀 다시 났으면..합니다.씁...ㅜ
IP : 1.225.xxx.10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분
    '21.7.6 8:49 PM (39.118.xxx.175)

    진정한 환경지킴이 시네요
    존경합니다~

  • 2.
    '21.7.6 8:49 PM (218.153.xxx.125) - 삭제된댓글

    환경만 생각하면 바람직하네요

  • 3. ㅋㅋㅋ
    '21.7.6 8:51 PM (14.35.xxx.21)

    제목이 재밌어서 클릭. 제가 그래요. 재활용 빡시게 합니다. 기껏 분류해서 버렸는데 도와주는 분들이 섞어놓으면 넘 짜증나요. ㅎㅎ

  • 4. ..
    '21.7.6 8:52 PM (223.38.xxx.31)

    환경이 오염 될까봐 안 씻는건가요ㅎ

  • 5. ㅋㅋㅋㅋ
    '21.7.6 8:52 PM (39.112.xxx.103)

    오늘 저녁은 나보다 남을 더 생각하는 따수운 남편글이 많네요.

  • 6. ...
    '21.7.6 8:52 PM (1.236.xxx.187)

    ㅋㅋㅋㅋ 훌륭하신 분이네요!

  • 7. ㅁㅁㅁㅁ
    '21.7.6 8:57 PM (125.178.xxx.53)

    자신보다 쓰레기를 더 아끼는 저 마음.... ㅋㅋㅋㅋ

  • 8. 이미
    '21.7.6 8:58 PM (59.10.xxx.57)

    지구는 인간이 살기엔 힘든 시기에 접어들었고
    님 남편 진짜 짜증나네요

  • 9. ...
    '21.7.6 9:04 PM (125.178.xxx.184)

    몇줄 안되는글이 이렇게 웃겨도 되는건가요? ㅋㅋ

  • 10. ㅋㅋㅋㅋ
    '21.7.6 9:06 PM (223.62.xxx.52)

    따수운 글 ㅋㅋㅋ

  • 11. 진정한
    '21.7.6 9:11 P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

    물절약 하시느라 덜 씻으시나봐요~^^

  • 12. ㅇㅇ
    '21.7.6 9:16 PM (58.122.xxx.117)

    샤워는 안하면서 강아지 배변패드는 부지런히 갈아주는 사람도 있어요

  • 13. ㅡㅡㅡㅡ
    '21.7.6 9:2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소신있네요.

  • 14. 코부리
    '21.7.6 10:04 PM (223.62.xxx.48)

    댓글들이 웃음을 자아내게 하네요 ㅎㅎ

  • 15. 설마
    '21.7.6 10:43 PM (116.41.xxx.75) - 삭제된댓글

    그후에 샤워 하시겠죠~~ 못본거 아녀요?

  • 16. ....
    '21.7.8 3:38 PM (210.100.xxx.228)

    ㅎㅎㅎㅎ 환경 생각해서 안씻으시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3054 9시 정준희의 방과후 해시태그 ㅡ 언론 자유 지킬 수 .. 4 같이봅시다 .. 2021/07/30 528
1223053 여초에서요 5 .. 2021/07/30 1,072
1223052 당찬 것과 겸손한 것의 차이 5 흐음 2021/07/30 2,148
1223051 맛소금쓰세요? 40 샤방 2021/07/30 5,558
1223050 네이버예약서비스 쓰시는 자영업자님 1 무명 2021/07/30 1,218
1223049 전여옥, 김건희 벽화에 '쥴리는 영부인 하면 안 되나' 25 오크 2021/07/30 3,556
1223048 샤워시 등 닦는법(도구?) 17 ... 2021/07/30 4,030
1223047 원래 여름 낮에 못 돌아다닐 정도로 더웠었나요? 9 ㅇㅇ 2021/07/30 2,562
1223046 엄마 만나면 머리가 아파요 1 2021/07/30 1,690
1223045 이제 폭염은 가신건가요? 14 ㅇㅇ 2021/07/30 3,795
1223044 대전 크로바 아파트는 2년만에 9억이 20억 넘게 거래 55 ? 2021/07/30 6,256
1223043 삽화(재미있음) 양재택노모 2021/07/30 828
1223042 백일애가 밤잠 딱 8시간 자네요 7 .. 2021/07/30 2,226
1223041 이낙연후보 주거정책 41 ㅇㅇㅇ 2021/07/30 1,194
1223040 가족이 가장 화목한 순간이 언제인가요? 8 ㄱㄱ 2021/07/30 3,817
1223039 며칠전 생일인데 5년째 싫다는 케익 사다주네요 96 생일녀 2021/07/30 21,821
1223038 초4아들 운동 좀 추천부탁드립니다 5 sara 2021/07/30 1,548
1223037 YTN에서도 양재택 어머니 치매 관련 취재했네요 .. 15 뭐냐? 2021/07/30 3,126
1223036 김의겸 "기자 경찰 사칭 제 또래 흔했던 일…尹, 고발.. 13 내노람불이 .. 2021/07/30 2,105
1223035 우리나라 최고의 여자 피아니스트는 누구인가요? 6 ㅡㅡ 2021/07/30 8,162
1223034 첫인상 좋아보이는 법 8가지 9 ㅇㅇ 2021/07/30 7,251
1223033 양재택과 유럽여행감 4 줄리 2021/07/30 4,197
1223032 꼭 승소하세요 열린공감 2021/07/30 981
1223031 2012년부터 스토킹법안에 진심이었던 이낙연의원. 19 추진력과 지.. 2021/07/30 1,105
1223030 미역 사이에 갇힌 '아기상어' 구해준 남자와 아기상어의 귀여움 2 ........ 2021/07/30 3,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