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여옥 상간녀 맞네요?

.. 조회수 : 6,909
작성일 : 2021-07-06 18:10:05


82댓글에


ㅇㅇ
'21.7.5 9:13 PM (106.101.xxx.147)

저 여인 현남편을 파리에서 가까이 보고 지낸 
사람입니다.
전여옥이 바람 내서 이혼시킨거 맞습니다



이렇게 증인들이 멀쩡히 살아있는데 어디서 구라를 치는지.

니가 이러니까 자식이 안풀리지.

옛말에 상간녀 자식과도 절대 엮이지 말라는게 다 맞는 말.

현미도 본부인인척 거짓말하는거 다 들통나고

자식들 안 풀리는데

본부인 자식들은 고시 패스하고 좋은 대학가고.


세상에 아직은 천벌이 존재하는 듯.

IP : 217.149.xxx.15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6 6:12 PM (223.33.xxx.101)

    노통 문통 욕하는 것들 공통점

    ㅡㅡ 욕을 잘하고 입이 거칠다

    ㅡㅡ 윤리개념이 없다 사기전과 있거나 개의치.않음

  • 2. ㅡㅡ
    '21.7.6 6:18 PM (114.203.xxx.133)

    저는 유재순 작가 글 표절 한 게 더 나쁘게 보여요

  • 3.
    '21.7.6 6:18 PM (121.165.xxx.96)

    전국쌍 자식들 어찌됐는데요?

  • 4. ..
    '21.7.6 6:20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여옥이 지옥 가즈아

  • 5.
    '21.7.6 6:24 PM (23.111.xxx.223)

    진짜 대깨문들 꼴깝을 한다 ㅋㅋㅋㅋㅋ
    인터넷에서 익명으로 댓글쓰면 그게 증거래 ㅋㅋㅋㅋㅋ
    전여옥 전처 딸은 얼굴 실명으로 나와서 아니라고 하는데
    저 댓글보고 맞ㄷㅏ는게 대깨들 지능수준 노답

  • 6. 책표절
    '21.7.6 6:24 PM (58.121.xxx.69)

    책 다 표절했잖아요
    재판에서도 다 밝혀졌는데
    얼굴 들고 나오는게 신기

    하 진짜
    하늘이 무섭지않냐

  • 7. ..
    '21.7.6 6:24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상간 남녀 자식들과는 엮이지 마세요. 남 눈에 눈물 빼고 잘될 일 있을까요

  • 8.
    '21.7.6 6:24 PM (23.111.xxx.223)

    영등포갑에 출마한 전여옥 한나라당 후보의 선거운동을 돕던 딸 이윤경씨가 자신이 경험한 마타도어의 충격적 실상을 밝히는 글을 4일 전 후보 홈페이지에 올렸다.

    이윤경씨는 먼저 자신의 이름을 밝힌 뒤 "저는 다니던 회사에 휴가를 내고 엄마가 당선될 수 있도록 선거 운동을 돕고 있다"며 "너무 힘든 일정으로 잠시 휴식시간을 가지려고 하루는 아침에 목욕탕에 갔는데 너무 충격을 받고 정신 없이 돌아왔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몇몇 사람들이 모여서 남들 들으라고 큰소리로 엄마가 과거 저의 생모를 내 쫓고 아빠와 결혼한 나쁜 사람이라고 떠드는 것을 듣게 된 것"이라며 "아직도 이런 구태의연한 작태가 우리 선거에서 일어나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어린 제 가슴이 너무 아파서 고민하다가 이 글을 올리게 되었다"고 글을 올린 이유를 밝혔다.

    그는 "저의 엄마 전여옥 후보는 제가 12살 때 제 아빠와 결혼했고 저희 아빠는 그 전에 이미 이혼한 것을 잘 알고 있는 저로서는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 정말 황당하고 가슴 아프기가 비할 데 없었다"며 "이 이야기를 들으며 가장 먼저 저의 어린 막내 동생을 떠올릴 수 밖에 없었다. 가족의 모든 사연을 이미 알고 이해하는 저나 오빠와는 달리 이제 고작 초등학생인 어린 동생이 진실을 모르는 분들에 의해 왜곡되고 조작된 이야기를 갑작스레 들었을 때 평생 지워지지 않을 깊은 상처를 받을 것을 생각하니 저와 오빠, 부모님이 느끼는 아픔은 오히려 가볍게 느껴질 정도였다"고 거듭 충격을 숨기지 못했다.

    그는 "저는 아빠, 엄마, 오빠 그리고 동생과 너무 행복하게 살고 있다"며 "친딸보다 더 저를 아껴주는 엄마를 한번도 새엄마라고 생각한 적이 없고 그래서 엄마를 항상 사랑하고 감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가족의 이런 행복을 선거에서 부정적으로 활용하려는 어른들이 미워진다. 정치가 미워진다"며 "아무리 선거는 이겨야만 살 수 있다고 하지만 한 가족의 행복까지 빼앗아갈 만큼 승리가 중요한 것인지 그런 루머를 만들어 퍼트리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며 마타도어 공세를 비난했다.

  • 9. 2013년 기사
    '21.7.6 6:27 PM (121.152.xxx.127)

    전여옥 전 국회의원의 아들은....지난해 서울의 자율형사립고에
    사회적 배려대상자(사배자) 전형으로 합격했던 것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10. 좆선방가자식들
    '21.7.6 6:27 PM (217.149.xxx.153)

    친엄마를 고문하고 감금하고 내다 버렸죠.
    무려 친엄마를 칼로 찌르고.
    왜?
    돈 때문에.

    떨어질 콩고물 생각하면 그깟 거짓말이야.
    게다가 자식들이 뭘 알아요?
    이혼당한 전부인이 제일 잘 알지.

  • 11. ㅁㅁㅁ
    '21.7.6 6:29 PM (121.152.xxx.127)

    친딸이 저러면 친엄마 진짜 죽고싶을듯

  • 12. 에고
    '21.7.6 6:30 PM (119.71.xxx.16)

    저 딸 글 보면 정말 수완은 좋은 사람이네요.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는 자서전? 비슷한 거에 나와 있는 걸 본 기억이납니다.

    그 남편도 아이들 모르게 연애한 거 보면 대단한 사람이고, 아이들 정서를 위해서 애들에게 터뜨리지 않은 친모도 정말 대단합니다.

    모두 아이들의 복이라면 복이겠죠...

  • 13. ㅇㅇ
    '21.7.6 6:33 PM (49.171.xxx.3)

    진실여부와 상관없이
    딸 본인이 쓴 글이 아닐거라는데 올인.

  • 14. 흐흐
    '21.7.6 6:34 PM (121.140.xxx.78) - 삭제된댓글

    자서전 비스므리하게 쓴 책에서 읽었던 기억 나요.
    후에 일본은 없다. 가 표절이고 저자가 하는 짓을 보고 책 다 버렸어요.
    정치적 성향을 떠나서 쉴드 치는 사람 인격이 의심됩니다

  • 15. ㅇㅇ
    '21.7.6 6:39 PM (122.40.xxx.178)

    국회의원 밑에서 일하네요. 예전에 블로그등에 글.많았는데 많이지워졌더군요. 온라인 관리웬만큼하고 수십년전이니.아무도 모를거라 생각하고 개돼지라 생각하는 국민을 어론통햐 바꾸려하나봐요...과거도 막바꾸고 국회의원은 참 좋네요

  • 16. ....
    '21.7.6 6:44 PM (49.171.xxx.28)

    첩 자식의 미래 얘기하시니 스크그룹 생각이 절로 나네요

  • 17.
    '21.7.6 6:44 PM (110.15.xxx.168) - 삭제된댓글

    전여옥 아들 사배자전형인데 다자녀전형이었어요
    3자녀이상 갈수있어서 ᆢ아마 그해 미달이었을거예요
    언론에 많이 나와서인지 ᆢ자퇴했어요
    우리 아들 또래고 옆동네 산적있어서 알아요

  • 18. 유럽이문제ㅋ
    '21.7.6 6:53 PM (122.45.xxx.32)

    여기자유럽탐방인가
    기차타고 이동하며 유럽 소개하는 프로에서
    취재기자와 카메라기자로 동행

  • 19. ..
    '21.7.6 6:57 PM (1.251.xxx.130)

    재혼남 친자식이 친모편 들텐데
    불륜 아니라잖아요

  • 20. KBS에서
    '21.7.6 7:00 PM (122.45.xxx.32) - 삭제된댓글

    둘을 떼어놓으려
    전여옥을 도쿄특파원으로 보냄

  • 21. ㅡㅡ
    '21.7.6 7:17 PM (114.203.xxx.133)

    아니
    세 자녀가 왜 사배자 예요??
    엄청 이상한 제도였네요

  • 22.
    '21.7.6 7:46 PM (110.15.xxx.168) - 삭제된댓글

    윗님 ! 이상한 제도 아니예요
    지금도 다자녀전형을 통틀어 사배자라할거예요
    다자녀로 외고 특목고전형 들어가는경우 많아요
    가까운 친척도 아이셋이어서 최근 안산 동산고들어갔어요

  • 23. 아니
    '21.7.6 7:59 PM (114.203.xxx.133)

    아이 셋이면 무조건 입시에서 배려해 줘야 하는 제도가
    이상하지 않으세요??

  • 24. 전여옥
    '21.7.7 7:45 AM (75.156.xxx.152)

    아들 카센타에서 일한댄나?
    지 입으로 대학 못간거 얘기한 거 보면 애가 속 좀 썩인 듯한데
    저 집구석이 제대로일 수가 있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7668 진유*이쓔를 장*인 논란으로 덮으려고 합니다. 12 조준 2021/07/17 1,417
1217667 [북유게펌]김두관, 정세균 사과를 요구합니다 32 커밍아웃 2021/07/17 1,437
1217666 우왓.... 목살 어떻하죠...ㅜㅜ 2 ... 2021/07/17 3,931
1217665 요즘 이낙연에 대한 느낌 71 여성커뮤니티.. 2021/07/17 3,148
1217664 대선 경선 후보를 만나다..'이낙연' 4 ㅇㅇㅇㅇ 2021/07/17 641
1217663 결혼은 인생의 무덤이 맞네요.. 49 ㅇㅇ 2021/07/17 25,995
1217662 다시 생각해도 국짐당은 안됩니다. 37 국제뉴스 2021/07/17 1,259
1217661 정세균 후보 트윗에 달린 답글들 18 ㅇㅇㅇ 2021/07/17 1,693
1217660 이낙연 선거전략 23 가만보니 2021/07/17 1,152
1217659 전도연은 얼굴에 손 안댄건가요? 10 궁금 2021/07/17 7,251
1217658 실버타운, 요양원 추천 5 이피제니 2021/07/17 3,173
1217657 남편이 다음주 백신 일정 잡혀 있는데 벌에 쏘였어요 3 ㅇㅇ 2021/07/17 2,171
1217656 이 말 하는게 그렇게 어렵나요? 14 .. 2021/07/17 3,721
1217655 장애인을 대하는 자칭 장애인 이재명 7 파파괴 2021/07/17 1,236
1217654 코로나 검사하면 4 더위 2021/07/17 1,035
1217653 한국 남초사이트 가보면 남혐이 생길라해요 17 .. 2021/07/17 2,915
1217652 얼굴이 가렵고 여드름이 나요. ㅜㅜ 4 Dd 2021/07/17 2,121
1217651 며칠전 모공각화증글 찾아주세요ㅠㅠ 3 비니유 2021/07/17 2,319
1217650 차 밧데리 떼어서 집에서 충전을 4 ㅇㅇㅇ 2021/07/17 1,581
1217649 BTS 드디어 빌보드 1위 내줬네요 34 ㅇㅇ 2021/07/17 11,386
1217648 일반 지지자가 창작한 팬아트가 불편하다? 11 ㅇㅇㅇ 2021/07/17 888
1217647 23평에서 34평 8 .. 2021/07/17 4,094
1217646 이낙연 지지자들에 대한 디스가 너무 심한데요 47 ㅇㅇ 2021/07/17 1,239
1217645 공무원 그렇게 별론가요 11 ㄹㄹ 2021/07/17 3,844
1217644 대한민국 국민을 얼마나 만만히 보기에 음주운전한 자가 설치나 14 ㅇㅇ 2021/07/17 1,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