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헤이그 특사 이준 열사 직계후손 이낙연

ㅇㅇㅇ 조회수 : 1,908
작성일 : 2021-07-06 17:57:17

헤이그 특사 이준 열사 후손인 이낙연

https://blog.daum.net/na-1127/2214


------

몰랐네요

보통 이정도면 언론에 알리고 난리인데

파도파도 미담만 나오는 이낙연후보

IP : 203.251.xxx.11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1.7.6 5:57 PM (203.251.xxx.119)

    https://blog.daum.net/na-1127/2214

  • 2.
    '21.7.6 6:00 PM (119.203.xxx.52)

    아 그렇군요 몰랐네요

  • 3. ㅇㅇ
    '21.7.6 6:00 PM (223.38.xxx.3) - 삭제된댓글

    日언론, 도쿄 특파원 출신 이낙연 대선 출마에 관심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504742

  • 4. 일어영어도
    '21.7.6 6:03 PM (124.50.xxx.138)

    자연스럽게 하시더라고요
    유튜브에 찾아보면 있어용^^

  • 5. ...
    '21.7.6 6:03 PM (223.33.xxx.101)

    품격을 갖추신분

  • 6. 이낙연 엄지척
    '21.7.6 6:06 PM (119.69.xxx.110)

    뿌리부터 다르시네요
    기레기ㆍ유튜버들이 밀어주지않아도 국민이 알면 됩니다
    민심은 이낙연이죠

  • 7. 역시
    '21.7.6 6:11 PM (217.149.xxx.153)

    문프 원픽!
    같은 결이시죠.

  • 8. ..
    '21.7.6 6:16 PM (116.43.xxx.160)

    누구 아들이라는게 파파미가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준열사 직계후손이면 연령대로 보아 할아버지일까요? 직계라는게 증조부모 부모 자식 손자 이렇게 나가잖아요
    이준열사 외아드님은 이용장군이고 1954년에 돌아가셨는데 북한 애국열사릉에 묻혀 계시거든요
    그 정도 엘리트의 직계후손이 전라도 시골구석에서 무학으로 농사짓고 있었다니 놀랍네요

  • 9.
    '21.7.6 6:16 PM (39.7.xxx.178)

    성인이 된 후 알게 되셨다는데 왜 그런지 궁금하네요

  • 10. ㅇㅇㅇ
    '21.7.6 6:19 PM (203.251.xxx.119) - 삭제된댓글

    독립운동하면 3대가 가난하다고 했잖아요
    해방후 독재정권시절 독립운동가 후손을 빨갱이라고 덮어씌웠죠
    그래서 그 후손들은 힘들게 살았습니다
    민주정권 들어서고 독립운동가 예우가 달라졌으니까요

  • 11. .....
    '21.7.6 6:22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무학의 농부??
    이낙연의원 아버지는 아주 오래된 민주당원이구요
    무학이라고 누가그래요?
    폄하하려는 악의로 가득 차있네
    배알뒤틀일 있나

  • 12. ㅇㅇㅇ
    '21.7.6 6:23 PM (203.251.xxx.119)

    독립운동하면 3대가 가난하다고 했잖아요
    해방후 독재정권시절 독립운동가 후손을 빨갱이라고 덮어씌워 고롭혔었죠
    그래서 그 후손들은 연좌제까지 엮여 힘들게 살았습니다
    민주정권 들어서고 독립운동가 예우가 달라졌으니까요

  • 13. 아 미안해요
    '21.7.6 6:25 PM (116.43.xxx.160) - 삭제된댓글

    가난한 촌부의 아들로 태어났다고 해서 그 연세에 농사짓는 분 무학 아닌가 했는데, 기분나빴다면 죄송합니다
    이용장군 아드님이 전라도에서 농사짓고 계셨군요..

  • 14. 아 미안해요
    '21.7.6 6:27 PM (116.43.xxx.160) - 삭제된댓글

    가난한 촌부의 아들로 태어났다고 해서 그 연세에 가난한 농사짓는 분 대체로 무학 아닌가 했는데, 기분나빴다면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했네요. 그건 정말 미안합니다
    이용장군 아드님이 전라도에서 농사짓고 계셨군요..

  • 15.
    '21.7.6 6:31 PM (221.140.xxx.139)

    몰랐네요. 독립운동가 후손이셨구나.

    아버지의 아버지가 반복되는 직계인지
    중간에 큰아버지, 작은 아버지가 한번 낀 자손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그런 걸로 시비걸고 싶은 이들은 저리가~

  • 16. hap
    '21.7.6 6:36 PM (211.36.xxx.32)

    친일파 후손은 절대 반대하겠지만
    독립군 후손이시면 기대치가 높아질텐데...
    그간 행보가 너무 별스럽지 않다고나 할까?

  • 17.
    '21.7.6 6:39 PM (221.140.xxx.139)

    뭐가 '별' 스러워야 하는건가요?
    별스럽지 않아서 좋은데요/

  • 18. 품격의 이낙연
    '21.7.6 6:40 PM (45.64.xxx.160)

    가난했어도 너무나 바르고 품위있게 자라신 이낙연의원님과 문대통령

  • 19. 그럼
    '21.7.6 6:41 PM (116.43.xxx.160)

    그 풍수 엄청 좋다는 증조부모묘 조부모묘는 가짜묘인가봐요
    마음 아프시겠네요. 조상묘를 북한에 두고 가보지도 못하고..

  • 20. 역시
    '21.7.6 6:50 PM (114.206.xxx.59)

    혈통부터 다르신분^^b

  • 21.
    '21.7.6 7:04 PM (182.230.xxx.208)

    이명박 박근혜 사면 주장하는 사람.

  • 22. ..
    '21.7.6 7:08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저도 어디서 읽은 적이 있어서 찾아봤어요..
    많이 배우지 못하신 것 맞아요.

    민주당의 은혜로 커 온 사람. 돌아가신 아버지는 민주당의 열혈 청년으로 자랐습니다.
    4.19가 일어나던 해 초등학교 3학년이었어요. 어느날 귀가했는데 남자울음 소리가 들리는 곳 집 뒤안 상추밭에서 황소만한 덩치의 아버지가 울고 계셨던거예요. 아버지 먼일 이라요?해도 울지말아요 해도 우시더니 한참 뒤 울음을 그치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아버지가 모셨던 영광 국회의원이 드디어 민주당이 여당이 됐다며 동지 이력서 한장 써와 "자네가 조합장 하쇼"(당시에는 지역 국회의원이 면장ㆍ조합장 시키는걸 마음대로 할수있던 시절이었어요) 그래서 아버지는 문방구에서 이력서 용지를 사다가 이력서를 쓰려는데 첫줄부터 쓸게 없었습니다. 왜. "학교를 입학한적이 없었기때문에." (한참을 말이 없다가 이 전 대표는 다시), 그 이력서 용지를 찢어서 버리고 그 의원님한테 찾아갔더랍니다. 의원님 전 자격이 없소. 자격있는 사람 시키라 하고 집에오니 설움이 받치더라. 내 너는 가르쳐야겠다. 그것이 오늘의 제가 있게된 시작이었습니다. 아버지는 돌아가신 날까지 민주당을 떠난적은 없지만 단 한번도 보상을 받은적도 없습니다. 그 아들이 김대중 대통령을 만나고, 노무현 대통령을 만나고,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서 대한민국 민주화 이후 최장수 총리가 됐고, 그 아버지가 평생을 봉사했던 그 당의 대표가 됐습니다. 민주당은 위대한 정당입니다. 그리고 저는 참으로 운이 많은 사람입니다. (이하생략)

    출처 : 뉴스프리존(http://www.newsfreezone.co.kr)

  • 23. ㅇㅇㅇ
    '21.7.6 7:18 PM (203.251.xxx.119)

    ㄴ 정말 미담이 넘치네요. 그 부모님까지

  • 24. ㅇㅇㅇ
    '21.7.6 7:19 PM (203.251.xxx.119)

    '이낙연의 약속' 책도 한번 사 봐야 겠어요

  • 25.
    '21.7.6 8:08 PM (112.187.xxx.78)

    파파미. 맞아요.
    문통 처음 알게됐을 때 느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1928 태도가 본질인가요? 30 보면알아요 2021/07/06 3,531
1221927 화가 안나거나 화풀리는데 도움되는 약 있나요? 5 ㅁㅁ 2021/07/06 1,257
1221926 오세훈이 코로나에 신경쓸거라 생각 했다면 착각 입니다 10 애초에 2021/07/06 1,181
1221925 죽을만큼 힘들땐.. 16 .. 2021/07/06 2,805
1221924 쿠팡이츠 새우튀김 진상고객 그 가게에서 그동안 20만원 환불 받.. 12 사망사고 2021/07/06 5,752
1221923 응급실에서 증상조금만 있어도 진료거부 7 무서워요 2021/07/06 1,903
1221922 오늘저녁방송) 녹취 '명신이가 양검사를 아주 꽉 쥐고 있어' 13 열린공감tv.. 2021/07/06 3,715
1221921 민주노총, '독재시대 같은 집회 대응', '특수본이라니.' 격앙.. 13 ... 2021/07/06 1,071
1221920 방금끓인 국 내일아침까지 보관ㅜㅜ 13 2021/07/06 2,044
1221919 코로나 라이브... 1000명 넘었던데..무슨 상황인거죠? 38 ... 2021/07/06 5,406
1221918 초보운전인데 사고를 냈어요ㅜㅜ 20 반성의눈물 2021/07/06 4,978
1221917 일본에서 한국이 인공강우 기술로 산사태 일으켰다는 12 ㅇㅇ 2021/07/06 2,090
1221916 피디수첩 보시나요? 5 씨씨티비 2021/07/06 1,538
1221915 아이방이 너무 더운데요 미니제습기 vs 미니냉풍기..어떤게 좋.. 16 아이방 2021/07/06 2,424
1221914 갱신청구권이요 2021/07/06 1,000
1221913 눕스 무선청소기 vt 오비큠 무선청소기 3 ... 2021/07/06 767
1221912 최백호님ㅡ혼밥인생 2 꼭행복하여라.. 2021/07/06 2,061
1221911 좋은 이불 살곳좀 추천해주세요 9 아로마캔들 2021/07/06 2,448
1221910 다이어트하면서 깨달은 점.. 8 Dd 2021/07/06 4,731
1221909 강아지 산책시키다가... 8 .. 2021/07/06 1,894
1221908 쪼리(플리플랍) 좀 찾아주세요 6 ㅇㅇ 2021/07/06 1,133
1221907 최동석 “내가 이낙연을 비판하는 이유...” 28 굿모닝충청 2021/07/06 4,182
1221906 어떤분 원피스가 생각나요 내일 2021/07/06 1,643
1221905 홍정욱, 이 판국에 방역통제완화 주장 "코로나전체주의'.. 9 ... 2021/07/06 1,808
1221904 김치냉장고 필수인가요 5 망고나 2021/07/06 1,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