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씽크대와 가스레인지 주변 깨끗하라는 이유

ㅇㅇ 조회수 : 4,309
작성일 : 2021-07-06 15:49:29
며칠전에 올라온 글에 아이들때문에 마음 고생 할때
주방 씽그대와 가스레인지 깨끗하게 하라는 글을 봤는데,
이유가 뭘까요?
전에 여기서 한바탕 휩쓸고 간, 가스레인지 청소하면 돈 들어온다는 말이 생각 나눈데
전부 풍수 인테리어 그런거죠?
미신으로 치부할 것은 아니고 지키면 좋은거겠죠?

제가 가스렌지 닦는게 너무 싫어서 인덕션으로 바꾸고 매일 행주로 닦은지 두달째인데
씽크대 정리는 너무 안됩니다. 씽크대가 좁기도 하고요
IP : 39.7.xxx.2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7.6 3:50 PM (116.125.xxx.188)

    아무리 닦아도 안들어와요
    나가지 않는거에 감사

  • 2. 그때그글
    '21.7.6 3:57 PM (59.8.xxx.169)

    어제 글 쓴 사람인데요..캡쳐한거 찾았어요..
    //저녁 설겆이 다 하고 주방 깨끗히 치우고 씽크대에 물 떠놓고 맘으로 비세요. 내 자식은 건강해지고 좋아질거다. 지금 이 힘든시기가 곧 지나갈거다..라고
    주방은 불이 있는 곳이고 그 곳엔 주왕신이 있대요. 화력이 있는 곳이라서 집에서 가장 기운이 쎈 곳이라고. 주방 깨끗히 하고 소원 빌면 들어준데요. 그래서 옛날 어머님들이 주방 솥뚜껑을 닦고 또 닦으면서 물 떠놓고 비셨나 싶어요. 이것 역시 마음이 산란하면 집안일 손놓고 집이 정신없으면 내 마음도 정신없고..그래서 주방부터 깨끗히 하고 항상 마음을 굳건히 하라는 의미가 아닐까 싶네요..
    //이렇게 댓글 적어 주셨어요..그대로 옮겨봅니다.
    근데 물 떠놓고 비는 거는 조심히 해야된다는 것도 본거 같아서..일단..깨끗히 하고..마음으로 빌어볼라구요..
    어제 제 글에 누가 댓글로 질문올려주신거에 답 올릴라다가 여기도 적어봅니다.

  • 3. ..
    '21.7.6 3:58 PM (211.105.xxx.90)

    댓글 감사해요 저장합니다^^

  • 4. 풍수
    '21.7.6 4:27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대부분 먼지 쌓인 곳 없이 하라는 게 많더라구요. 현관이건 주방이건 어디건... 그냥 부지런히 잘 치우고 살아야 낭비도 없고 위생의 측면에서도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칠거라 그렇다는 얘기로 생각했어요.
    냉장고 청소하다가 똑같은 도토리묵을 세 개나 발견하고, 베란다 청소하다가 시댁이랑 친정에서 주신 비누랑 치약 세제 등을 발굴하고 나서 이래서 치우고 살으라는 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5.
    '21.7.6 6:09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조왕신 함부로 모시면
    나중에 내보낼 때 골아파집니다

  • 6. ……
    '21.7.6 7:31 PM (122.34.xxx.163) - 삭제된댓글

    함부로 물떠놓고 비는거 아닙니다..그곳에 신이 아닌 다른것이 있으면 어쩌거구요..

  • 7.
    '21.7.6 7:52 PM (121.167.xxx.120)

    물 떠놓고 비는건 하지 마시고 깨끗하게 청소 하세요
    옛날 일제시대 초창기때 은행에서 대출 받으려면 은행원이 집을 방문해서 담보(집)를 확인 하는데 부엌 청결 상태와 화장실을 중요하게 봤다는 얘기 들었어요
    그게 무슨 뜻일까 생각해 보니 그집 사는 사람들이 부지런한가 본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6543 30대 중반이후 능력있는 미혼의 삶 43 ㅇㅇ 2021/07/13 7,653
1216542 의정부, 장인 한과 약과요~~ 4 약과는 약과.. 2021/07/13 3,318
1216541 에어컨 끄고 켜고 체력유지가 힘드네요 7 ㅣㅣ이ㅣ 2021/07/13 3,231
1216540 오늘 자정부터 코로나 백신 접종 예약 대기 중 10 긴장 2021/07/13 3,643
1216539 김용호가 인스타 읍읍맘 과거깐다고 예고 했네요 7 2021/07/13 5,270
1216538 더라이브 완전 어용방송이네요 17 ... 2021/07/13 2,632
1216537 밑에 대장내시경 약 먹기 힘들다고 6 좋은 방법 2021/07/13 2,828
1216536 내일 위암수술예정인데 수술할 외과 의사를 한번도 만나지 못했어요.. 1 궁금 2021/07/13 2,727
1216535 이지훈씨네 궁금한 거 있어요. 11 죄송해요 2021/07/13 4,655
1216534 코로나 와중에 사십대 싱글 9 고립감 2021/07/13 3,308
1216533 대장내시경 약 먹고 있다고 글 썼는데 결국 다 토했어요 10 후들후들 2021/07/13 2,899
1216532 35-36살에 시집가는 게 제일이네요. 26 Ksh 2021/07/13 10,948
1216531 맘상해서 일하기.싫어요 4 ........ 2021/07/13 2,192
1216530 아기이유식 만드는데 시어머니것도 만들어달라고 하시는데ㆍㆍ 30 ㅇㅅ 2021/07/13 4,991
1216529 저는 머리 좋은 사람이 좋아요 22 글치머 2021/07/13 5,812
1216528 7월2주차:재난지원 전국민지급 48.6프로, 하위 80프로 35.. 37 ... 2021/07/13 2,669
1216527 정성호 '돌림빵' 발언에 정세균 "막말 계속될까 우려돼.. 12 이머선129.. 2021/07/13 1,810
1216526 책 '표창장' | 고일석 박지훈 공저 11 ........ 2021/07/13 1,145
1216525 죽지못해 사는 자식에게 여행타령하던 엄마 10 이런 부모 2021/07/13 4,876
1216524 인터파크 ebook도서 음성지원 안되나요? 1 ... 2021/07/13 600
1216523 아이를 시터에게 맡기시는분 3 주부 2021/07/13 1,896
1216522 아가씨때 호스트랑 딱 하루 놀아봤어요 36 ... 2021/07/13 27,840
1216521 회사에 남자직원이 지난 겨울에 파혼을 했어요 52 2021/07/13 29,441
1216520 돈 있는 노처녑니다 32 노처녀 2021/07/13 8,907
1216519 생활형숙박시설에 대해서 아시는분 있을까요? 3 행복만땅 2021/07/13 1,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