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침대 머리 방향..중요하게 생각하시나요?

신기함 조회수 : 2,005
작성일 : 2021-07-06 09:42:13
아이 방 침대가 북쫍으로 되어 있었어요.
초등인데,
맨날 잠 안온다고 12시 다 되어서 자고,
무섭다고 거실,주방 불 켜놓고 잤어요.

지난 토요일에 동쪽으로 침대를 옮겨줬더니, 잘 자네요.
10시에 바로 잠들고, 불을 다 꺼도 안 무섭대요.

신기하네요.
대신, 방은 좁아 보여요. 가구배치가 효율적이지 못하게 됐거든요.
IP : 211.211.xxx.17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6 9:45 AM (218.148.xxx.195)

    예 저도 잠자리 방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 2. ..
    '21.7.6 9:51 AM (222.237.xxx.88)

    저희 아이 방도 침대배치를 머리를 북으로 남북으로 길게 놔야 했어요.
    그래서 침대를 거꾸로 놓고 (방문을 열면 침대 헤드를 먼저 만나게) 헤드와 맞닿게 얇은 가구를 놨어요. 저희 딸은 깊이가 30센티밖에 안되는 3단 서랍장을 소품장으로 썼거든요.
    그러니까 방문 열면 그 소품장을 제일 먼저 만나는거죠.

  • 3. 침대
    '21.7.6 10:05 AM (223.39.xxx.31)

    머리방향도 중요하고 될수록 침대를 벽에 붙여야 잠이 잘와요

  • 4. 방향이
    '21.7.6 10:17 AM (106.102.xxx.118) - 삭제된댓글

    주는 단순 효과보다 심리적 안정을 주는 효과가 큰거죠

  • 5. 223님
    '21.7.6 10:19 AM (218.234.xxx.10) - 삭제된댓글

    그런 말은 처음 들어보는데 그냥 본인 느낌아닌가요?
    저희는 남편 저 아이 모두 벽에 붙지 않아서요.

  • 6. ㅎㅎ
    '21.7.6 10:29 AM (221.142.xxx.108)

    저희도 기분전환삼아 침대방향 바꿨는데 남편이랑 저 돌아가면서 가위 눌려서
    다시 바꿨어요 ............

  • 7. ..
    '21.7.6 10:42 AM (222.237.xxx.88)

    침대를 벽에 붙여야 잘 자는건 습관같아요.
    저는 오히려 그렇게 하면 잠을 못자요.
    어느 집으로 이사를 가든 항상 침대는 벽에서 띄어서 놔요.

  • 8. 전혀
    '21.7.6 1:34 P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전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3988 정권 바뀌면 벌어지는 일에 가장 중요한 것을 10 .. 2021/07/06 1,339
1213987 지각하는 고3 아이 (시험때도) 2 어찌 2021/07/06 996
1213986 보수적인 양가부모님들께 이재명 28 ㅇㅇ 2021/07/06 2,267
1213985 베이비시터 구하려는데요. 58 00 2021/07/06 5,351
1213984 보통 이런상황이면 직접 고소하지않나 4 코코넛 2021/07/06 850
1213983 공자 맹자할때 이름과 성에서 성이 4 Oo 2021/07/06 858
1213982 부동산 “노원구 토지가래허가구역 검토” 6 .... 2021/07/06 1,444
1213981 이번대권 민주당은 힘들꺼 같아요. 48 ..... 2021/07/06 2,595
1213980 악마판사 재미있어요. 6 노력파 2021/07/06 2,676
1213979 인천 초등학교 55명검사했더니 23명감염 22 ㅇㅇ 2021/07/06 5,756
1213978 까꿍!! 하고 있니... 2 뭐하냐 2021/07/06 1,167
1213977 미국은 야구장에서 마스크 안쓰나요? 5 .... 2021/07/06 891
1213976 콜레스테롤 수치요 5 파란하늘 2021/07/06 1,878
1213975 추미애 후보 블로그 글, 말로만 듣던 게 진짜네요. 22 ........ 2021/07/06 2,322
1213974 코로나시국에 룸살롱갔는데 별로 이슈도 안된 2 ㅇㅇ 2021/07/06 1,241
1213973 구찌 마몽트 탑핸들 백 유행 지났나요? 3 워킹맘 2021/07/06 1,876
1213972 '친문' 분노하는데..김어준 "송영길 '대깨문' 발언 .. 35 힌지 2021/07/06 2,189
1213971 연예인에 입덕해 덕질중인데 남편이 질투하네요 ㅜ 8 ㅇㅇ 2021/07/06 3,505
1213970 제습기 집중건조킷 없어도 옷장 옷들 뽀송해지나요? 1 oooo 2021/07/06 1,387
1213969 재산 2억 윤, 선거운동 누구 돈? Yuji박사 재산 검증필요 .. 9 장모와경제적.. 2021/07/06 1,173
1213968 대기업 인턴 or 중소기업 19 졸업반 2021/07/06 2,625
1213967 광복회 "이재명 말, 토씨 하나 틀리지 않는 역사적 진.. 22 ... 2021/07/06 1,668
1213966 주식하시는 분들만 13 .. 2021/07/06 4,262
1213965 제습기의 물이 한가득 1 제습기 2021/07/06 1,556
1213964 정신들좀 차리길... 27 40대 후반.. 2021/07/06 3,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