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도 희망도 없이 살아가는 20대들에게
1. ..
'21.7.6 7:33 AM (223.62.xxx.93)그냥 오늘만 살아
오늘만 열심히
내일은 내일의 나한테 맡기고
너무 걱정마2. ...
'21.7.6 7:33 AM (223.62.xxx.243)우리 아들은 이민 간다고 하네요
예전에는 반대했지만 지금은 그게 낫겠다 생각합니다3. 힘들다
'21.7.6 7:34 AM (125.182.xxx.27)힘들지만 그래도 꼭 하고싶은거 하고 살아
4. ㅇㅇ
'21.7.6 7:42 AM (1.231.xxx.199)이민이 쉽나요. 절차도 어렵지만 가서 벌어먹고 살기도 여가보다 더 힘들죠. 그 노력으로 한국에 살면 뭐라도 될 텐데.
5. ...
'21.7.6 7:50 AM (223.38.xxx.177)이민이 쉽지 않은것 알지만...이제는 그만큼 한국에서 살아남기도 쉽지 않죠..
그나마 우리세대는 노오력 하면 이루는게 있었지만 지금은 그것도 힘들고...
금수저 아닌 이상 집 사는것도 불가능하고...2세 생각하면 한국 사회에서 아이 낳아 학창시절 보내게 하고 싶지 않은거죠.6. 뼈빠지게
'21.7.6 8:09 AM (211.36.xxx.47) - 삭제된댓글전 뼈빠지게 일해요 50대인데,
부모가 집 사준,
동생네 부부는 하하호호,
신혼이 행복한거보니,
울 아들도 도와줄려구요
울 아들 너무 열심히 사는데,
미래가 안타까워서요.7. 뼈빠지게
'21.7.6 8:11 AM (211.36.xxx.47)좋은 대학가고 열심히 공부하는 아들,
이민간다는데 안 말려요
어디든 살아보라고.
저는 못해본거라.
전 뼈빠지게 일해요 50대인데,
부모가 집 사준,
동생네 부부는 하하호호,
신혼이 행복한거보니,
울 아들도 도와줄려구요
울 아들 너무 열심히 사는데,
미래가 안타까워서요.8. ...
'21.7.6 8:17 AM (211.177.xxx.23) - 삭제된댓글저도 해외 살아봤고 이민이 장미빛 아닌 거 아는데요. 해외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실패할 여유가 없고 직장도 순위 매겨져서 그게 전부에요. 서울 살려고 아둥바둥. 전 아이들이 땀흘려 일하는 가치를 느꼈으면 좋겠거든요. 이민가라고 합니다 두 아이 모두.
9. ㅇㅇ
'21.7.6 8:18 AM (121.160.xxx.114)이민가서 외노자로 사는 건 쉬운 줄 아시나 ㅎㅎ
10. ...
'21.7.6 8:19 AM (211.177.xxx.23) - 삭제된댓글저도 해외 살아봤고 이민이 장미빛 아닌 거 아는데요. 해외 나가 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실패할 여유가 없고 직장도 순위 매겨져서 그게 전부에요. 서울 살려고 아둥바둥. 전 아이들이 땀흘려 일하는 가치를 느꼈으면 좋겠거든요. 그 자체로 소중하다는 거. 인정해주는 거. 자부심을 느끼는 거. 공부가 아니라는 거.
11. ...
'21.7.6 8:20 AM (211.177.xxx.23)저도 해외 살아봤고 이민이 장미빛 아닌 거 아는데요. 해외 나가 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실패할 여유가 없고 직장도 순위 매겨져서 그게 전부에요. 서울 살려고 아둥바둥. 전 아이들이 땀흘려 일하는 가치를 느꼈으면 좋겠거든요. 그 자체로 소중하다는 거. 인정해주는 거. 자부심을 느끼는 거. 공부가 전부가 아니라는 거.
12. 외노자
'21.7.6 8:29 AM (211.36.xxx.47)이민가서 외노자로 사는 건 쉬운 줄 아시나 ㅎㅎ
---------
윗님~
제 동생,미국살아요
해외생활 알고 있어요
젊을때 도전해보라는거죠!!13. 캐나다
'21.7.6 8:40 AM (72.141.xxx.221)캐나다에 사는데요..
같은 노력이면 캐나다가 자리잡기 훨씬 쉽다고 생각해요..
공부 아니라도요..
여기 사람들 손 재주도 없고
맛있는 음식 찾기도 힘들어요..
미용 음식 등등 한국에서 중간 정도면 여기서 탑이예요
..14. 지인
'21.7.6 12:03 PM (220.85.xxx.141)석사까지 하고 캐나다가서 세탁소 하는데요
어깨는 골병이 들고
몇년에 한번밖에는
한국 못옵니다
음식냄새 베일까봐
세탁소에서는 빵조가리밖에 못먹고
연금 나올때까지 고생하면
편하게 살 수있다고
그거 하나 희망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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