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확실히 통통하면 연애가 많이 힘들겠죠..

.... 조회수 : 3,986
작성일 : 2021-07-05 21:15:39
170에 65킬로
위 아래 66사이즈 입고 배는 거의 안나왔어요
딱 보면 뚱은 아니고 통통하다 느낌은 강하구요
얼굴은 작고 이쁜편인데..
남자들한테 관심이나 대시를 너무 못받아요
작년이 잠깐 만난 남자한테 차인 이후로
올 들어는 뭘 해도 안되네요
연애하고 싶어 암만 노력해도 안되요
어딜 가도 남자들한테 관심도 못받구요
확실히 살빼면 나아질까요..
누구라도 짝사랑 하면 동기부여가 될텐데
살 빼면 연애 상대 찾는데 훨 수월할까요?
IP : 221.139.xxx.4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1.7.5 9:20 PM (106.102.xxx.212) - 삭제된댓글

    저 166에 76kg 나갈 때도 남자 엄청 만나고 다녔어요.
    166에 51kg 일 때도 많이 만났고요.
    지금은 69kg인데 역시 많이 만나요.
    이상,허접,거지 같은 똥파리는 말도 못 붙이고요.
    몸무게의 문제는 아닌 듯 한데요.

  • 2. ㅇㅇㅇ
    '21.7.5 9:29 PM (221.149.xxx.124)

    170에 65는... 통통하지 않아요..
    20대 기준으로 봐도... 물론 체구, 골격에 따라서 달라지긴 함.

  • 3.
    '21.7.5 9:38 PM (180.70.xxx.49)

    5키로만 빼보세요. 얼굴도 작고 키도 크고 엄청 좋은 조건이네요

  • 4. 나이가
    '21.7.5 9:40 PM (110.12.xxx.4)

    어떻게 되세요?

  • 5. 마음
    '21.7.5 9:41 PM (39.118.xxx.157)

    170에 66사이즈면 통통 느낌 아닌데요
    얼귤이 작고 예쁜 편이 맞다면
    자신감이 부족한게 보이는거 아닐까요.
    저 77반이었는데 학창시절 대시 않이 받았고
    헌팅도 많이 받았고
    고백도 많이 받았어요.
    선 소개팅도 애프터 80프로는 받았어요.

  • 6.
    '21.7.5 9:44 PM (67.70.xxx.226)

    원글님 뭔가 착각하시고 계시는것 같은데
    사람들은 다양하고 약간 통통하고 복스러워 보이는 여자를 더 선호하는 남자들도 많습니다.
    왜 여자들도 날카롭고 잘생긴 남자보단 곰스런 남자에게 더 관심이 끌리는것처럼요 ㅎㅎ.
    그러니까 절대로 자신을 바꾸려고 하려하지 마시고 본인의 개성을 살리세요~~

  • 7. ㅡㅡ
    '21.7.5 9:48 PM (124.52.xxx.152)

    남자들은 배나온여자아니면 마른여자보다 통통한 여자 더 좋아합니다 배도 안나왔다면 키도 크시고 남자가 딱 좋아할만한 스타일이신데 키때문 아닌가요 일단 175이하 남자들이 먼저 다가가기 좀 부담스럽고 나이 있으시다면 나이 있는남자가 180이상은 애들보다 많지 않을테니, 그것도 아니라면 몸매때문이 아닌 다른 이유일듯요

  • 8.
    '21.7.5 10:01 PM (67.70.xxx.226)

    170에 65킬로를 글래머라고 부르죠.

  • 9. ㅇㅇ
    '21.7.5 10:12 PM (223.38.xxx.246)

    그 키에 그 몸무게 통통 아니에요.
    키 - 몸무게 = 105 인데 이게 통통이라구요?

  • 10. 본인
    '21.7.5 10:25 PM (197.242.xxx.206)

    성격은요?
    상냥하고 잘 웃는 친절한 여성여성스런 시랑스럼룸이 더 중요

  • 11.
    '21.7.5 10:32 PM (67.70.xxx.226)

    몸무베보단 비율이죠
    그 키와 몸무게에 허리 잘룩하고 엉덩이 팍 튀어나왔다면
    그건 환상적이지만 울나라에선 드문 비율이죠.

  • 12. 일단
    '21.7.5 10:41 PM (112.154.xxx.91)

    빼고 봐요. 3킬로만. 그 키라면 늘씬하니 얼굴도 예쁘장하시니..주변의 시선 받으시겠어요. 도전!

  • 13. ......
    '21.7.5 11:07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통통한 여자와 남자를
    긁지 않는
    복권이래요

  • 14.
    '21.7.5 11:09 PM (183.98.xxx.176)

    살찐것도 아니구요. 이쁘고 작다는 얼굴 확실해요?
    그냥 매력없는 느낌이예요.

  • 15. 마음에 드는
    '21.7.5 11:20 PM (24.44.xxx.254)

    남자 만나면 잘 들어 주고 잘웃고 좋은점을 칭찬 해주고 절대 불평 하지않고 가족이나 친구들 좋은점 예기 많이 하고
    자기 자신감 있는 이야기을 은근히 내세우고 예을 들어 음식을 잘해서 친척들이 좋아 한다 거나 이야기을 재미게 해서 아이들이 좋아 한다거나 하면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잘웃는게 최고 입니다

  • 16. ...
    '21.7.5 11:35 PM (117.111.xxx.18) - 삭제된댓글

    통통한 여자 좋아하는 남자 많아요
    잘 꾸미고 밝은 성격이면 좋다는 사람 많을텐데요

  • 17. 흠..
    '21.7.6 12:01 AM (39.7.xxx.183)

    제가 169라서 좀 압니다만..
    죄송한데 65키로면 한국에서는 뚱뚱한 거에요
    덩치있고 떡대있고.. 통허리에 얼굴살도 많죠.
    얼굴 이뻐도 소용없더라구요.
    좀 빼세요. 56까지 빼야 여성성이 느껴져요..
    전 52,3까지 뺐었는데.. 세상이 달라지더군요.
    그리고 옷테가 훨씬 좋아져서 더 이뻐보입니다.
    꼭 남자때문이 아니더라도 많은게 변해요.

  • 18. ..
    '21.7.6 2:56 AM (223.38.xxx.41) - 삭제된댓글

    익명이라 믿거나말거나지만
    171인데 65키로에도 어딜가도 인기만 많았어요.
    그저그런 사람들 말고 괜찮은 사람들한테요..

    하비형이고 얼굴작고 상체는 살 별로 안찌는 스타일이라
    65나가도 날씬하다 몸매좋다 말랐다(?) 관리잘한다(?)이런
    소리 들었어요.. 근육량은 좀 있고 코디 날씬한쪽 부각시키구요.
    물론 56,7정도 되면 더 예쁘지만 연애에 지장있는 몸 아니에요.

    몸은 그정도면 됐고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얼굴이 더 중요해요.
    그리고 성격이 귀염성있고 좀 적극적이고
    같이있으면 재밌는 애들이 인기많더라구요.

    한5키로만 빼시구요. 반응 잘해주시고 적극적으로 자신감갖고
    행동하세요. 인기많았던 제동생보니 적극적인 여자한테
    넘어가더라구요~

  • 19. ..
    '21.7.6 2:57 AM (223.38.xxx.41) - 삭제된댓글

    익명이라 믿거나말거나지만
    171인데 65키로에도 어딜가도 인기만 많았어요.
    그저그런 사람들 말고 괜찮은 사람들한테요..

    하비형이고 얼굴작고 상체는 살 별로 안찌는 스타일이라
    65나가도 날씬하다 몸매좋다 말랐다(?) 관리잘한다(?)이런
    소리 들었어요.. 근육량은 좀 있고 코디 날씬한쪽 부각시키구요.
    물론 56,7정도 되면 더 예쁘지만 연애에 지장있는 몸 아니에요.

    몸은 그정도면 됐지만 가능하심 5키로 정도만 빼셔도 좋구요.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얼굴이 더 중요해요.
    그리고 성격이 귀염성있고 좀 적극적이고
    같이있으면 재밌는 애들이 인기많더라구요.

    반응 잘해주시고 적극적으로 자신감갖고
    행동하세요. 인기많았던 제동생보니 적극적인 여자한테
    넘어가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1977 남편혼자 시댁에 잘하는건 어떠세요? 2 .. 16:54:48 64
1631976 무녀독남 외며느리 24년차 1 .. 16:54:04 134
1631975 돈 자랑보다는 성적 자랑이 나은 것 같아요.ㅠ 1 . . . .. 16:46:33 330
1631974 X ray 찍을 때요. 00 16:45:31 95
1631973 의욕을 못 느껴요. 벗어나는 방법으로 뭘 하시나요? 5 .... 16:41:20 313
1631972 요즘 중고딩들 손잡고 다니잖아요 3 ..... 16:41:09 293
1631971 요즘 여자들 남자들이 여시라 상향결혼 거의 못해요 18 ,,, 16:39:38 699
1631970 고대 학우 재수생도 쓸수 있나요? 5 고대 16:38:42 254
1631969 운동 안하는 사람인데요 갤럭시 워치 필요할까요 4 ㅇㅇ 16:38:04 229
1631968 오늘 처음 성당미사갑니다 10 ^^ 16:37:08 223
1631967 고1 대입컨설팅 필요한가요? 1 ... 16:37:05 126
1631966 약처방 알려주세요 1 vip 16:32:35 136
1631965 동창중에 특이했던 애 5 .. 16:28:33 900
1631964 나는솔로 영숙은 코가 항상 빨개요 9 아니 16:26:33 1,121
1631963 유니클로는 좋겠어요 12 .. 16:26:03 1,273
1631962 아기 그냥 옛날처럼 알아서 크게 두면 어떻게 될까요? 5 하얀손 16:25:42 411
1631961 이재명 "정부, 의료민영화 생각하는 건지 걱정 커져&q.. 17 ㅇㅇ 16:21:14 661
1631960 정신과 가서 멜라토닌 처방 부탁하면 해주나요? 8 불면증 16:19:02 477
1631959 미국 ESTA 신청 중인데 개인정보는 어떻게 찾아갈까요? 3 미국 EST.. 16:18:41 196
1631958 '야탑역 칼부림' 예고글...경찰, 작성자 추적 2 16:16:28 865
1631957 50대 여자 선물 5 선물 16:12:53 739
1631956 이소라 등 다이어트 체조 비디오 추천해주세요. 4 살빼야해. .. 16:10:50 310
1631955 저희 시댁도 깨끗하지 않은데 5 아.. 16:06:40 1,930
1631954 요즘 무슨 김치가 맛있나요? 2 김치 16:04:41 817
1631953 제주도 한달살기 호텔~ 7 제주도 16:03:27 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