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치원생엄마..

... 조회수 : 1,858
작성일 : 2021-07-05 16:43:03
아이교우관계를 위해 아이엄마들과 사교해야하네요
무슨이런세상이 있는지..
IP : 180.230.xxx.6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7.5 4:45 PM (180.230.xxx.50)

    코로나때문에 모임 거의 없을텐데요.
    아이 친구만들어주는거 초저까지만 의미있죠

  • 2. ...
    '21.7.5 4:47 PM (180.230.xxx.69)

    모임이 왜없나요 같은아파트안에 키카있어요
    아님 유치원앞놀이터 애들 어디가나 다모임이예요
    뭐4명까지일수도있고..
    팀짜서 축구한다거나 온갖모임많아요 애들특히..

  • 3. ㅡㅡ
    '21.7.5 4:48 PM (211.177.xxx.17)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아이들이 유치원 안에서 친한 친구들이랑만 놀더라고요. 여자 아이들일 수록 더 심하고, 5-6세보다 7세때 더 심해요. 우리 아이만 친한 친구 없이 혼자 노나 싶어서 저도 은근 신경 많이 쓰여요. 그래서 아이가 좋다는 친구 집에 초대해서 놀게 해주었더니 둘이 유치원에서 더 잘 노네요.

  • 4. ..
    '21.7.5 4:50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그것도 한 때.
    오래 살 예정이면 늘 웃는 낯으로 개인적인 얘기 너무 마시고요. 들어주는 걸 잘 하세요.
    아이 초등 들어가면 또 달라집니다.

  • 5.
    '21.7.5 4:54 PM (180.230.xxx.50)

    무리에 끼고 싶으면 노오력을 하세요 그게 고깝고 싫으면 혼자 스케줄 짜시길

  • 6. ...
    '21.7.5 4:57 PM (211.218.xxx.194)

    애들 크면 다 애들 수준,성향 맞춰서 다시 판짜집니다.
    언제까지 키즈까페 델꼬다니면서 놀수있을거같나요.

  • 7. ...
    '21.7.5 5:18 PM (117.111.xxx.86) - 삭제된댓글

    적당히 해도 돼요
    어차피 학년 높아지면 유지 안되고 그런게 많아요
    열심히 만남갖고 좋은 관계 위해 엄청 노력해도
    아이들 커가면서 달라지고
    어제 친한애가 오늘은 아닐수 있어요
    저같음 너무 힘빼지 않을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유치원 초등 들어가고 하면
    자기가 알아서 친구 사귀어요

  • 8.
    '21.7.5 5:32 PM (202.30.xxx.24)

    애 성향따라 참 다른 문제같아요.
    아이가 내향적이고 친구 사귀는데 어려움이 좀 있는 거 같으면, 엄마가 그 무리에 끼어서라도 어떻게든 아이들과 좀 더 친해질 수 있게 노력해야 하는 거 같아요. 집에도 초대하고 놀이터에도 많이 놀게 하고 같이 친해질 수 있게요.
    그런데 그냥 유치원에서 애들이랑 대충 잘 놀면 그렇게 안해도 괜찮은 듯 합니다. 어린이집 선생님에게 피드백 좀 들어보시고 결정하세요.

  • 9. 새옹
    '21.7.5 6:01 PM (220.72.xxx.229)

    애들 성향따라 노는게 다르죠
    저도 큰애때 따라다니며 친구사귀고 놀게해줬는데
    지금 코로나때 전학와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새친구 알아서 사귀어요 전 이제 상대 부모 모르구요
    둘째는 그냥 유치원 끝나면 근처 놀이터에서 놀다가 와요 일부러 약속자고 만나고 그런거 없이요
    너무 너무 피곤해요

  • 10. ...
    '21.7.5 9:09 PM (180.230.xxx.69)

    180.230 노력이요? 더이상어떻게 더노력하죠??
    놀이터에서 한명여자애가 따시키고 우리애는 매일울고
    다른 한애엄마는 본인친한엄마애랑만 놀라고 명령하고
    진짜 지긋지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6964 퍼옴] 충격적인 청소노동자 휴게실 10 나옹 2021/07/15 2,737
1216963 이재명 이낙연.. 민주당에선 누굴 밀어줄까요? 18 .. 2021/07/15 1,793
1216962 86세엄마 갈비뼈통증요 3 외동딸 2021/07/15 1,647
1216961 김부선 용기있는 사람같음 34 ㅇㅇ 2021/07/15 3,412
1216960 모르고 무염버터를 샀는데 빵에 발라먹음 맛없을까요? 20 옴마 2021/07/15 6,204
1216959 살면서 주변에요 20 여름이야기 2021/07/15 5,467
1216958 방금 애들이 지나가면서 싸우는데 2 ㅇㅇ 2021/07/15 2,578
1216957 윤석열, 수사조작 6 평검사 시절.. 2021/07/15 1,406
1216956 사시붙은 철구 2 사시 2021/07/15 3,515
1216955 저희집 고양이 아픈 건 아니겠죠? 13 사랑해 2021/07/15 2,234
1216954 이 약들이 인후염에 주로 쓰는 약들 맞나요? 2 ㅇㅁ 2021/07/15 2,242
1216953 이재명은 문프,문프 아들팔고,김혜경은 김경수 찾아가고 13 코메디 2021/07/15 1,643
1216952 백종원 관련 궁금증이 있는데요 7 .. 2021/07/15 4,388
1216951 라꽁비에뜨 버터 살수있는 곳 3 빵순이 2021/07/15 2,947
1216950 오늘부로 김부선 논란 종결 58 자유 2021/07/15 18,515
1216949 창문형 에어컨 궁금한게 있어요 9 .. 2021/07/15 3,385
1216948 골목식당 새로운 빌런이 나왔네요 19 골목식당 2021/07/15 19,135
1216947 골목식당 어떤게 제일 재밌었어요? 5 ... 2021/07/15 1,639
1216946 윤석열대답은 하나같이 감정에 호소하네요 10 ㄱㅂ 2021/07/15 1,924
1216945 남자식에 입찬소리 하지마시길 11 자식 2021/07/14 5,370
1216944 인테리어 잡지 뭘로 많이 보세요? 9 ........ 2021/07/14 1,787
1216943 좋아하는작가와책들 얘기해봐요 8 ㅇㅇ 2021/07/14 1,340
1216942 편의점 커피기계 관리는 누가하나요 2 편의점 2021/07/14 2,288
1216941 대학보내지말고 도배일 배우면 될텐데 19 ... 2021/07/14 7,277
1216940 아랫집에서 올라와서 욕하고 소리지르는데 참아야할까요? 9 층간소음 2021/07/14 5,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