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비나 상비이신 분들이 부러운 저입니다.

바나나체형 조회수 : 1,976
작성일 : 2021-07-05 11:43:05
하체나 상체 비만이라면 옷으로 감추고 강조하고가 가능하잖아요. 예를 들어 하비이신 분들은 상의에 포인트를 주고, 하체는 치마나 통바지를 입는다던가.
저는 전체적으로 아주 골고루 살이 찌는 체형이에요. 빠질때도 마찬가지구요. 볼살부터 발가락까지 평등합니다...에효.
아니지, 생각해보니까 살이 빠지면 머리통조차 좀 작아지는 것 같네요. 찌면 그 반대.
옷으로 체형 커버가 안되는 스똬일입니다. 이런 일기글을 왜 일기장 아니고 82에 적고 있냐면요, 그것도 대선 레이스 시작으로 대국적인 관심사가 한두가지가 아닌 이 시점에요, 그냥 상비나 하비이신 분들은 저같이 부러워하는 사람도 있다는 걸 알아주시라구요. 
IP : 158.140.xxx.22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7.5 11:44 AM (125.176.xxx.57)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커버가 안됩니다
    전 몸통보다 팔다리가 더 두꺼워요

  • 2. ...
    '21.7.5 11:44 AM (211.36.xxx.180) - 삭제된댓글

    대신 골고루 찌면 살이 쪄도 티가 좀 덜나더라구요 균형잡힌게 좋은거에요

  • 3. 원글은통나무
    '21.7.5 11:47 AM (158.140.xxx.227)

    125님// 제가 바로 그렇습니다. 팔다리가 더 두꺼워요. 비율로 보면 종아리가 허벅지에 비해 너무 튼실하답니다. 나이 들면 좀 가늘어지나 했는데, 이제 49세인데 아직도 이대로 튼실 진행중.

  • 4. 콩순이
    '21.7.5 11:50 AM (223.62.xxx.241)

    몸매 즉 지역균등 몸매.

  • 5.
    '21.7.5 11:50 AM (125.176.xxx.57) - 삭제된댓글

    저도 한종아리 해요
    근육덩어리라 그런지 나이 들어도 안빠지네요
    제 종아리보고 사람들이 왕년에 운동했냐고 ㅋ
    통바지가 유행이라 참 다행입니다

  • 6. ...
    '21.7.5 12:00 PM (218.237.xxx.60)

    저는 몸통은 44 팔다리는 66입니다 ㅠㅠ
    기형적이죠

  • 7. ㅋㅋㅋㅋ
    '21.7.5 12:15 PM (121.188.xxx.245)

    콩순이 몸매 어쩜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ㅎ. 전요 살조금만 빠지면 얼굴에서 다빠져요. 그냥찌우래요. 없어보인대요.이런 몸도있다구요.

  • 8. ㅠㅠ
    '21.7.5 12:30 PM (39.7.xxx.229)

    균등한게 더 낫지 않을까요? 자는 하비인데 결혼할때 정장 살때도 상의는 66도 넉넉했는데 하의는 허벅지때문에 77 해야했어요. 살을빼도 상반신부터 빠져서 허벅지가 이제 좀 날씬하다 싶음 얼굴이랑 상반신은 해골같아요. ㅠㅠ

  • 9. 저도요
    '21.7.5 12:48 PM (221.142.xxx.108)

    동지여~~
    저도 손가락까지 오동통해요..
    몸매가 정~~~~~~~~~~~~~~~~~~~~~~~말 균형잡힘^^^^^^^^^^^^^^^ ㅜㅜ

  • 10. 원글이
    '21.7.5 12:52 PM (158.140.xxx.227)

    맞아요. 나름대로의 균형이 존재하는 몸매...ㅋㅋㅋㅋ ㅠㅠ
    저 20대때 어떤 남자애가 저보고 왜 몸매가 아기같냐고...몸통 일자에 팔다리 오동통....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6155 치질 수술하고 2주차 되었어요. 혹시....궁금한 점 있으세요.. 16 수줍녀 2021/07/13 3,555
1216154 기말고사후 지금까지 쭉 놀고 있는 아이 5 고등 2021/07/13 2,046
1216153 여야 대표 전국민 지원 합의, 100분 만에 '휴지조각' 19 .... 2021/07/13 3,425
1216152 뽐뿌 국짐당 댓글알바 증거자료 9 여기도많음 2021/07/13 1,167
1216151 대청소 후 아이들에게 화가 안나는 하루를 보냈어요 3 ㅁㅁ 2021/07/12 2,279
1216150 오후에 초3남아 절도 글 올린원글입니다. 16 Mm 2021/07/12 4,569
1216149 이준석 '전국민 재난지원금' 사실상 번복.gisa 13 ... 2021/07/12 3,049
1216148 추징금 9억이 뭔가요? 3 Ul 2021/07/12 1,778
1216147 쥴리 "제 남편에요." 그림판 7 ... 2021/07/12 4,850
1216146 음성판정 받고 격리중인 친구 만나도 돼요? 20 소나무숲 2021/07/12 4,474
1216145 당근마켓사기 6 슬퍼요 2021/07/12 2,824
1216144 호텔 어메니티 어디서 구입하는지 아세요? 1 ... 2021/07/12 3,603
1216143 대문에 밥 사라는 글 보고 7 별... 2021/07/12 2,359
1216142 무한도전 칠공주 중에 누가 가장 예뻤나요? 15 .. 2021/07/12 3,637
1216141 요즘 세상에 20명이 1명을" 용인 뒤집은 10대 집단.. 1 ... 2021/07/12 3,791
1216140 변비있으신 분, 아침 공복에 따끈 물한잔 꼭! 10 밴비비키 2021/07/12 5,139
1216139 오이지나 채소 소금절이고 짜는거요 9 ... 2021/07/12 2,386
1216138 순천 어린이집 교사… 아이 구하려다 사망한 뉴스 보셨어요? 10 ㅜㅜ 2021/07/12 5,631
1216137 따님이 범죄자랑 만나고있다는 사실을 전해들으시면 어떨까요? 4 2021/07/12 3,051
1216136 도대체 PC 두 대는 왜 몰수하겠다는 걸까요? 6 야옹이뒤통수.. 2021/07/12 1,513
1216135 시스템에어컨 어떠신가요? 15 ㅇㅇ 2021/07/12 4,831
1216134 윤십원 지지하는 인간이 미친거지 18 솔직히 2021/07/12 1,609
1216133 카톡에 누가 다녀가는지 모르잖아요. 카스는요? 2 ?? 2021/07/12 3,775
1216132 정교수님 최후진술 37 ㄴㅅㅈ 2021/07/12 4,097
1216131 1 2021/07/12 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