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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원주는 부모한테 재산도 많이 물려받았었네요

... 조회수 : 6,295
작성일 : 2021-07-05 10:12:39
짠순이로 악착같이 모은지 알았더니
원래 친정이 재산이 많았나봐요.

전원주는 부모님의 재산이 독이 될 수도 있고 복이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전원주는 "난 6남매다. 엄마는 여장부였다. 동대문 시장에서 장사해서 투자를 통해 재산을 늘리셨다. 땅, 상가를 많이 사놨다. 동생들은 모두 키 크고 훤칠하다. 나만 작았다. 엄마가 날 많이 동정했다"고 회상했다.

전원주는 "나한테 재산을 제일 많이 물려주셨다. 몇 만평 물려주시고 상가도 여러 개 주셨다. 동생들은 조금씩은 가졌는데 날 많이 주니까 싸움이 났다. '누나만 사람이냐, 우리도 달라'. 술만 먹으면 온종일 싸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한 번은 5명이 날 찾아와서 누나가 많이 가졌으니까 받았던 재산 내놓으라고 강요했다. 도장 찍으라고 그러더라. 나중엔 무서워서 다 내놨다 술 먹고 와서 날 그냥 걷어차고 난리 났었다. 못 갖고 있겠더라"고 덧붙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704002334779
IP : 175.223.xxx.16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5 10:12 AM (175.223.xxx.163)

    https://entertain.v.daum.net/v/20210704002334779

  • 2. ., ,
    '21.7.5 10:14 AM (223.39.xxx.120) - 삭제된댓글

    그러니 시드머니없이 투자하는건 도박과 같은일
    진짜 0.1퍼가 삼백으로 삼십억됐다 이런일을 하죠
    자영업이든 투자든 망할때 버틸수 있느냐가 관건이예요
    아님 진짜 밑바닥되는거니깐

  • 3. 전원주
    '21.7.5 10:15 AM (112.173.xxx.131)

    친정 원래 부자라했어요. 그나이 대학 졸업한 여자들 별로 없잖아요
    남자도 별로없는데

  • 4. ..
    '21.7.5 10:15 AM (211.36.xxx.211) - 삭제된댓글

    그시절 대학도 나오고 재혼도 신경써주고 딸도 많이 케어해주는 환경 같았어요

  • 5. ㅇㅇ
    '21.7.5 10:15 AM (133.106.xxx.53)

    형제가 인간말종이네요

  • 6. ...
    '21.7.5 10:16 AM (211.36.xxx.211) - 삭제된댓글

    그시절 대학도 나오고 재혼도 신경써주고 딸도 많이 케어해주는 환경 같았어요

  • 7. 원래
    '21.7.5 10:16 AM (106.102.xxx.204)

    부자집딸이었어요
    남편이 공원묘지 사장이었는데
    그공원묘지를 친정서 해준거라고 했어요

  • 8. ..
    '21.7.5 10:19 AM (101.235.xxx.35)

    그옛날에 부모가 딸 숙대보낸 집안이에요. 전원주 한국서 다 아는 탤런트 당근 돈벼락 맞고도 남죠. 주식투자는 부수적인거죠

  • 9. 친정어머니가
    '21.7.5 10:19 AM (58.120.xxx.107)

    다른 동생들이 재산 다 날릴것 같으니 전원주에게 물려준 것 같아요

  • 10. 아휴
    '21.7.5 10:20 AM (14.55.xxx.141)

    이 여잔
    어쨌든 자극적인 내용으로 시청자 눈속에
    들으려고 발악을 합니다
    그래야 여기저기서 불러 주니까요
    죽은 남편도 소환해서 파주에 잠자리까지 하는
    여자가 몇명이 있었다고..
    그중 어떤 여자는 애까지 가졌다고..

    돈앞에선 가족도 상관 안해요
    누워서 자기 얼굴에 침 뱉기

  • 11. 아휴
    '21.7.5 10:21 A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동생들은 뭐 하는 사람들 이랍니까?

  • 12. 아휴
    '21.7.5 10:21 AM (14.55.xxx.141)

    동생들은 뭐하는 사람들 이랍니까?

  • 13. ..
    '21.7.5 10:29 AM (39.7.xxx.191)

    전원주한테 물려 준 이유가 있네요 다른 남자형제들이 워낙 문제여서 그랬던 듯

  • 14. ㅠㅠ
    '21.7.5 10:37 AM (218.55.xxx.252)

    아들한테만 물려주면 게거품무시면서
    딸한테만 물려준건 또 관대하시네요...
    전원주 능력이 없었던것도 아닌데 똑같이 나눠줬어야맞지
    못생겼다고 더주냐

  • 15. ㅇㅇ
    '21.7.5 10:39 AM (180.81.xxx.59) - 삭제된댓글

    결과적으로 전원주가 잘 맡아놨다가 잘 돌려줬네요

  • 16. ㅇㅇ
    '21.7.5 10:39 AM (203.234.xxx.66)

    좋은 어머니시네요저때에
    못생긴 딸은 찬밥 되기 딱이었는데..

  • 17. 돈복 하나는
    '21.7.5 10:47 AM (175.120.xxx.134)

    타고난 사람이라 봐야겠죠.
    그 당시에 여자가 대학 간 사람이 전체 인구에 몇 명이나 되었게요.
    고등학교도 진짜 소수에요.
    그런데 자식이 한 둘도 아닌데 아들도 아닌 딸을 대학 보내고 할 정도면 부자어머니였던거죠.
    그리고 옛날 사람이니 그저 땅, 건물 이런거로 돈을 재산증식에 썼겠죠.
    그러니 그걸 물려 받았은데다 또 특별히 넌 못 생겼으니 돈이라도 많아야
    홀대 안 받는다고 엄마가 더 챙겨줘서 당연 많이 물려 받았는데
    본인도 돈이 많아지니 주변에 형제들이 가만 안 있었겠죠.
    그런 거 저 나이대 사람들한테서 많이 듣는 이야기.

  • 18. …….
    '21.7.5 10:57 AM (114.207.xxx.19) - 삭제된댓글

    못생겨서.. 는 말이 그런거지, 어머니랑 다른 형제들 관계가 어땠을지 싶어요. 그 세대 어머니가 오죽하면 아들들도 아니고 큰 딸한테 몰아줬을까..

  • 19. 통나무
    '21.7.5 11:24 AM (124.217.xxx.250)

    혐오감 들도록 못 생긴 여자가 이런 저런 가정사 팔아 계속 티브이 나오고 ,고부관계, 남편외도 등등 .. 어휴 공해예요.

  • 20. 부모복
    '21.7.5 11:35 AM (61.254.xxx.115)

    있죠 공부잘했으니 갔겠지만 대학보내고 첫남편 사별하니 아들이 있어서 흠있다고 재혼할때도 엄마가 재산 챙겨주셔서 건물이나 상가 아마 가져갔다고 들은거 같아요 돈이 많으니 전원주 남편이 파주에 3첩 4첩이 있다더라 소문이 크게 나서 확인하러 그동네에 갔다잖아요 돈이 많아도 내아들과 재혼때 얻은아들 차별한다 소리들을까 싶어 내아들 한번 따뜻이 안아주지도 않았대요 부모복.돈복은 있어도 남편복은 없었죠 자식들도 엄마랑 절대 살가운거 없고 멀어보이더라구요 당연한게 어릴때부터 29에 과부됐으니 남자좋을 나이라 연애한다 일한다 하면서 밖으로만 돌았으니 애들과 무슨 정이 있겠어요 친정엄마가 절대 재혼하지말고 아들하나 키우며 살라고 조언하셨다는데 자기는 남자가 좋았다고 솔직하시더군요

  • 21. ----
    '21.7.5 11:47 AM (121.133.xxx.99)

    혐오감 들도록 못생긴 여자라니..전원주 좋아하지 않지만,
    전원주에게 화풀이는 하지 마시길

  • 22. 동글이
    '21.7.5 12:12 PM (211.246.xxx.218)

    전원주는 죽을 때 싸갈 수 있다고 믿는거겠죠? 아님 이렇게 아껴서 아들.손주.며느리 주고 가는게 인생 제일 큰 목표이거나.

    이젠 선우용녀처럼 좋은거 먹고 가는게 남는거일텐데.
    말하는거 보면 총기는 사라진 듯 한 것 같은데. 습관만 남은 듯

  • 23. 그게
    '21.7.5 12:17 PM (61.254.xxx.115)

    본인이 말하기를 타고나길 그렇게 타고나서 어쩔수가 없다네요 돈을 아까와서 절대 못쓰겠대요 밥도 몇전원짜리 싼것만 사드시고 지인들한테 선물이나 밥도 안사는것 같더군요 친아들이 기부좀 하자고 설득하는거 같은데 본인선에선 못할것이고 아들이 물려받아서 하겠죠 덜덜떨고 돈쓰는거 아까와하는거 보이잖아요

  • 24. ㅓㅓ
    '21.7.5 1:48 PM (211.108.xxx.88) - 삭제된댓글

    화통한 웃음소리, 거침없는 입담이 전원주 인기비결인듯 해요.
    나라면 사람들 앞에서 집안얘기 감추지
    저렇게 떠벌이지 못합니다.

  • 25. 근데
    '21.7.5 3:43 PM (182.172.xxx.136)

    부잣집 딸이 사랑도 많이 받고 컸는데
    왜 타고나길 그렇게 궁상일까요?
    저는 젊을 때 생활고에 찌드신 분인줄 알았네요.
    저희엄마도 비슷한 연배에 대학 나오셨지만
    친정이 가난하셨거든요. 그래서 본인 돈으로 공부하셨고
    엄청 지지리 궁상이셨음.

  • 26. ..
    '21.7.5 4:27 PM (175.196.xxx.191) - 삭제된댓글

    전원주가 알뜰한건 사실이지만
    주변에 밥 살땐 사고
    자식 손주 며느리에게 금일봉 주기적으로 주잖아요
    맛있는 것도 선우용녀씨랑 호텔 부페 가서 먹고 살아요
    걱정할 정도 아니에요
    똑똑하게 나름 잘 살아요

  • 27. ..
    '21.7.5 4:29 PM (175.196.xxx.191)

    전원주가 알뜰한건 사실이지만
    주변에 밥 살땐 사고
    자식 손주 며느리에게 금일봉 주기적으로 주잖아요
    맛있는 것도 선우용녀씨랑 호텔 부페 가서 먹고 살아요
    걱정할 정도 아니에요
    똑똑하게 나름 잘 살아요
    성형외과도 다니면서 얼굴 주름도 피부도 손 다보고 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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