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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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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일이 있어서 막 뛰었거든요?

에효효 조회수 : 4,892
작성일 : 2021-07-04 18:40:45
근데 상가 유리에 비친 제 옆모습을 우연히 보았는데 다리만 겅정겅정~~전혀 달리고 있지 않네요;;;;미운 오십네살 ㅠㅠ
IP : 223.38.xxx.18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4 6:42 PM (221.157.xxx.127)

    에고고 남의일이 아니네요 그래서 제가 안뛰어요 ㅠ

  • 2.
    '21.7.4 6:42 PM (211.250.xxx.132)

    뛰었다구요?
    급똥같은 비상사태 아니면 절대 안 뜁니다요
    나를 잘 아니깐요

  • 3. ㅇㅇ
    '21.7.4 6:43 PM (79.141.xxx.81)

    ㅋㅋㅋㅋㅋㅋ 아 뭔지 느낌이 딱 오네요

  • 4. 속도는 확실히
    '21.7.4 6:44 PM (223.38.xxx.186)

    빨랐어요 걷는것보다
    근데 확실히 달리기는 아닌,그렇다고 걷는것도 아닌..횡단보도 서둘러 건너는 할모니 느낌 ㅜㅜ

  • 5.
    '21.7.4 6:46 PM (211.109.xxx.236)

    팔도 같이 휘저어야 뛰어져요ㅠㅠㅠㅠㅠㅠㅠ

  • 6. 그래서
    '21.7.4 6:47 PM (112.155.xxx.136)

    절대 뛰지 않아요
    빨리 걸을뿐 ㅠㅠ

  • 7. 무플방지
    '21.7.4 6:48 PM (119.64.xxx.101)

    이건 남 얘기가 아녀....

  • 8. 뭔지
    '21.7.4 6:48 PM (218.51.xxx.39) - 삭제된댓글

    어떤 건지 너무 잘알아요. 저도 그렇거든요... 에휴

  • 9.
    '21.7.4 6:50 PM (125.178.xxx.237)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ㅋ
    아무리 꾸미고 나와도
    그냥 아줌마일뿐 티도 안나ㅜㅜ

  • 10. 그래서
    '21.7.4 6:50 PM (220.70.xxx.218) - 삭제된댓글

    육상선수 흉내내며 뛰어요
    팔도 90도로 접어서 앞뒤로 힘껏 ㅋㅋ

  • 11. 저도
    '21.7.4 6:50 PM (124.49.xxx.61)

    몸이 어찌나 무거운지....깜놀랫어요

  • 12. ..
    '21.7.4 6:52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어째ㅋㅋㅋㅋㅠㅠㅠㅠ
    팔을 같이 휘저어야 뛰어진다는 말이 너무 실감나네요.

  • 13. 1111
    '21.7.4 6:53 PM (58.238.xxx.43)

    아 왜케 웃기죠?
    저도 52세인데 버스가 건너편 정류장에 서 있어서
    그거 타려고 6차선 도로를 뛰어 건넜거든요
    다행히 버스기사님께서 저를 기다려주셨는데
    전 엄청나게 빨리 뛰었다 생각했는데
    기사님은 왜저리 늦어? 하셨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제가 감사하다 했더니 웃어주셨어요 ㅋㅋ

  • 14. 급똥이면 못뛰쥬
    '21.7.4 6:56 PM (223.38.xxx.186)

    안마렵던 오줌까지 나올판에

  • 15. ..
    '21.7.4 7:07 PM (39.7.xxx.181) - 삭제된댓글

    저 며칠 전에 언니들과 천변 걷다가 기분이 막 업돼서 함 뛰어보자하고 뛰었거든요. 정말 오랫만에 뛰는 거였어요. 어라? 폼도 속도도 괜찮네, 아직 살아있네!하고 한참 뛰다가 언니들 너무 뒤쳐질까봐 돌아서 가는데 언니들이 너무 금방 나타났어요. ㅜㅜ

  • 16. 쓸개코
    '21.7.4 7:08 PM (39.7.xxx.128)

    재래시장 장보고 많이 걸은 날 쇼윈도 제모습 보고 흠찟ㅎ
    짐들고 좌우로 어그적어그적 엉덩이는 뒤로 쏙 빠짐ㅎ
    이제 점점 더하겠지요?

  • 17.
    '21.7.4 7:08 PM (111.171.xxx.67)

    뭔지 알겠는 느낌;;;

  • 18. ..
    '21.7.4 7:40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육상 선수 출신 미운 오십여섯살 왕년 가다대로 뛰다 인대 끊어져서 세달 기부수 해쓰요. 엿날 한동대 총장 뛰다 죽었댜냐유. 몸과 맘이 불일치하면 그러는 수 있대요

  • 19. 목적지가 엄청
    '21.7.4 8:23 PM (223.38.xxx.186)

    빨리 다가왔길래 내가 우사인볼트 같은 폼으로 뛰고있겠구나 했어요근데 저 아줌만 누군가 싶게 오종종 경보하고 있는 모양새라니

  • 20. 전가요?
    '21.7.4 9:27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예전에 애들이랑 같이 급한일때문에
    뛴적있는데 애들이 엄마는 제자리에서 뛴다고
    뒤에서 막밀고 뛴적있어요
    저는 진짜 열심히 뛰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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