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인 분들 서로 축의금 조의금 얼마씩 하나요
지인들과 모임중에
한 분이 친구 딸 그집 개혼이라 100만원을 한다고 해요
동석한 듣는 사람들 아무도 놀라지않고 저만 아! 크게 놀랐어요
좀 여유있는 분들 이거든요 직장도 꾸준히 다니고 저는 지금 전업..
아 여유있는 분들은 서로서로 어느정도 하나 궁금하고 좀 내가 너무 뭘 모르나 싶어서요
1. ....
'21.7.4 11:02 AM (61.79.xxx.23)수백억대 부자 친척분
조의금 백만원씩 해요2. ㅇㅇㅇ
'21.7.4 11:02 AM (122.36.xxx.47) - 삭제된댓글저는 보통 10만원 합니다
3. 금액
'21.7.4 11:03 AM (219.249.xxx.161)20 만원도 크다면 커요
형편껏 하는 거죠
잘 사는 집들은 천만원도 해요
꼭 잘 사는 집 아니라도
신세를 크게 지었거나 갚아야 하는 마음 이거나 하면
경조사때 크게 하는 경우 있어요4. 주위에
'21.7.4 11:03 AM (183.98.xxx.95)부자가 없어서...
5. ...
'21.7.4 11:05 AM (222.236.xxx.104)100만원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남동생 지인들 보니까 그정도 하는 사람들도 꽤 되더라구요 남동생은 자기일에서 성공한편에 속하거든요 .. 저도놀랬어요 .. 부조를 이렇게 많이 하나.??? 싶더라구요 ..
6. 20만원도
'21.7.4 11:07 AM (202.166.xxx.154)전 그거 받는 사람도 좋지만 나중에 그거 다 돌려줘야 하는데 동호외 사람은 오만원, 친구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10만원, 제 조카 결혼하면 100만원 할 것 같아요.
전 남한테 뭐 받으면 부담스러원 사람이라서 저도 부담없는 선이 제일 좋아요. 만약 부자친구한테 100만원 받는다면 그집 경조사에는 얼마 하실 예정인가요?7. ᆢ
'21.7.4 11:08 AM (110.15.xxx.168) - 삭제된댓글우리 시어머니 업어키운 조카딸 결혼할때
축의금 이천만원했어요
전 몇백을 할 줄알았는데 자식손주보다 더 크게쏘셨어요
정작 아들 결혼할때는 한푼도 안쓰고
5년동안 통장관리하다가 넘겨줬어요
30년째 생활비 부담하고 있는데 그거 한두푼모아서
조카딸한테 몰빵하네요
입원해도 병원비 다 자식들한테 부담지우고
80되는 올해 그나마 있는 돈 다 몰아서 조카한테
넘겼네요
조카사위는 처고모가 부자할머니인줄알긔예요
현실은 1억도 안되는 연립 ,살아요8. ....
'21.7.4 11:17 AM (61.79.xxx.23)엄청 부자들은 축의금 조의금 안받죠
자긴 남한테 수백씩 해도9. 네
'21.7.4 11:20 AM (175.120.xxx.167) - 삭제된댓글엄청부자는 안받아요.
10. ...
'21.7.4 11:24 A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서로의 대상이 궁금하네요.
사업상 이해관계가 있을땐 젠틀하고 통 큰데
그런관계 아니면 낮뜨거운 경우도 많아서요.11. ...
'21.7.4 12:12 PM (39.7.xxx.44) - 삭제된댓글결혼식엔 축의금 아예 안 받았고
안 친하면 30만원
좀 친하면 50만원
진짜 친하면 100만원
사촌간은 부모님과의 관계에 따라 그 이상12. 백을
'21.7.4 12:32 PM (203.81.xxx.107) - 삭제된댓글그집에서 먼저 받았거나 그만큼 해야할 사연이 있거나 그럴거 같아요
집안내 아니고 지인인 경우 의사들도 5 10 20정도해요
그리고
요즘은 많이 받으면 갚을때 부담이라고 인사정도하는
액수로도 많이하고요
부자보다 관계에 의해서 정해지는게 부조금같아요13. 평범집
'21.7.4 1:00 PM (59.20.xxx.213)제주위 그냥 일반보통 사람들
20도 많이 없어요ㆍ
10 이 보통이예요ㆍ14. 헉...
'21.7.4 2:28 PM (223.39.xxx.42)저 회사다니는데 회사 경조사에 동기들 부모님상, 배우자 부모님 상(아직 나이가 40대인지라 자녀결혼은 아무도 없었어요)은 5만원하고, 친한 사람이면 10만원해요. 그 이상은 해본적 없어요...연봉 낮지않은데 주변 동료들 다들 그 금액으로 하시던데요...50대 이후의 선배님들은 다르게 하시나...모르겠네요.
15. 저
'21.7.4 3:19 PM (61.254.xxx.115)50억있는데 아버지돌아가실때보니 친구들이 오만원 하길래 저도 그렇게 할거구요 친인척은 저는 10 .남편은 20.남편형제자매의 자식들.즉 조카 결혼때는 30합니다 형이랑 시누이들이 돈안쓰고 얄미운사람들이라.
오고가는만큼만 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214341 | 한의원치료도 실손보험처리되나요? 6 | 푸른바다 | 2021/07/08 | 2,387 |
| 1214340 | 모기약 뭐 사용하세요? 7 | .. | 2021/07/08 | 1,209 |
| 1214339 | 17k 유로 이게 얼마에요? 3 | ... | 2021/07/08 | 965 |
| 1214338 | 요즘 아파트마다 공사 시즌인가요? 8 | .. | 2021/07/08 | 1,620 |
| 1214337 | 딸아이가 직장동료때문에 힘들어합니다. 39 | 자식이뭔지 | 2021/07/08 | 12,693 |
| 1214336 | 요가매트 구입하려는데 잘모르겠어요 8 | 요가 | 2021/07/08 | 1,511 |
| 1214335 | 미술쪽은 왜 그리 사이비가 많나요? 14 | ㅇㅇ | 2021/07/08 | 2,942 |
| 1214334 | 아웃랜더 보니 자연풍광에 가슴이 탁 트이네요 6 | 스코틀랜드 .. | 2021/07/08 | 1,671 |
| 1214333 | 홈플러스 오징어튀김 드셔보신 분? 4 | 저에요저 | 2021/07/08 | 1,291 |
| 1214332 | 수박 소분후 보관법과 유산균가루로 요거트만들기(feat.오쿠) 3 | 수박과요거트.. | 2021/07/08 | 1,574 |
| 1214331 | 재산세 이럴 줄 알았음... 62 | ㅇㅇㅇ | 2021/07/08 | 23,264 |
| 1214330 | 국민대애들은 왜 가만히있나요 24 | ㄱㅂ | 2021/07/08 | 3,060 |
| 1214329 | 격리해제 축하해주세요 6 | ... | 2021/07/08 | 1,143 |
| 1214328 | 지인을 돕고 싶어요 5 | 공황장애 | 2021/07/08 | 2,233 |
| 1214327 | 싱글맘 4 | ... | 2021/07/08 | 1,631 |
| 1214326 | 세상에서 제가 제일 불쌍하게 느껴집니다.. 8 | 또 | 2021/07/08 | 3,351 |
| 1214325 | 소고기 계란장조림 남은 간장 어떻게활용하나요? 5 | ... | 2021/07/08 | 1,521 |
| 1214324 | 최근에 코스트코 가신분 1 | 궁금이 | 2021/07/08 | 2,000 |
| 1214323 | 대출받아 아파트 사는거 궁금해요 21 | .. | 2021/07/08 | 3,628 |
| 1214322 | 청소노동자 휴게공간보장 청원 좀 해주세요 10 | 청원 | 2021/07/08 | 600 |
| 1214321 | 180석 대표가 29 | 엄중낙연 | 2021/07/08 | 1,380 |
| 1214320 | 이사왔는데...특유의 집냄새...어찌 뺄까요 15 | ... | 2021/07/08 | 4,796 |
| 1214319 | 2007년에 연애한거 증거 다 없지않나요? | ㅇㅇㅇ | 2021/07/08 | 833 |
| 1214318 | 민주당은 왜 주택물량을 잠기는 정책을 하나요? 49 | 부동산왔다 | 2021/07/08 | 1,719 |
| 1214317 | 확실히 천하고 야비한 자들! 2 | 넘어가면안됩.. | 2021/07/08 | 93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