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박완서에 대하여

모모 조회수 : 3,550
작성일 : 2021-07-03 23:10:59
몇달전에 친구가 살책이 있다고해서

같이 서점엘 갔어요

저는 이책저책 빼서

구경하고 뒤적거리다

어느 신문사의 기자가

박완서님을 인터뷰하고

취재하면서 그내용을

글로쓴 책이 눈에 띄더군요

평소 좋아하는 작가분이라

서서 주루룩 넘기다가

한페이지를 보게되었어요

그분이 개인적으로는

평소 편지나 일기를

써본 적이 없다는군요

좀 충격이라 쭉 읽었는데

오죽하면 따님이

엄마는 돈되는 글만 쓴다고

그런다네요^^

거기까지 읽고 친구가불러

나왔어요

그여기자 이름이 참 흔한이름이던데

최명희?

제대로 사서 읽어보고싶은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IP : 223.62.xxx.9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3 11:12 P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박완서

  • 2. 모모
    '21.7.3 11:13 PM (223.62.xxx.93) - 삭제된댓글

    그렇네요
    박완서
    고치기가 안되네요

  • 3. ??
    '21.7.3 11:13 PM (14.32.xxx.215)

    박완서님 편지는 여기저기서 많이 봤는데요

  • 4. 모모
    '21.7.3 11:14 PM (223.62.xxx.93) - 삭제된댓글

    그렇네요
    박완서
    뜬금없이
    박원서 ㅋ
    고치기가 안되네요

  • 5. ...
    '21.7.3 11:15 PM (108.41.xxx.160)

    그 최명희는 소설가 최명희 씨가 맞을 겁니다.
    혼불을 쓰신 분

  • 6. ...
    '21.7.3 11:16 P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수정을 누르세요
    고치고 확인을 누르시면 됩니다.^^

  • 7. 모모
    '21.7.3 11:16 PM (223.62.xxx.93)

    ??님
    그렇죠
    저도 편지글 본거같은데
    책에 버젓히 저렇게 나와있어서
    저도 좀당황했어요

  • 8. 작가로
    '21.7.3 11:18 PM (121.128.xxx.42)

    글을 쓴다는것은 산고의 고통과같다고 들었어요
    아내로 주부로 작가로 사는 삶이 녹녹찮았을 텐데
    그래서 다른 글을 쓴다는일이 힘들지 않았을까요
    그러나 작가는 종교나 여행들 성찰에 대한 에세이도 많이썼어요

    어린시절의 기억도 그림처럼 기억해 글로 표현하는걸보면
    일기따윈안써도 되실분 !

  • 9. 제목만이라도
    '21.7.3 11:23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고치는게..

    오타보면 단락이 맹해지는데 고유명사가 틀리면 되겠어요?

  • 10. 만족
    '21.7.3 11:40 PM (39.113.xxx.7)

    '박완서의 말'입니다

  • 11. ...
    '21.7.4 12:31 AM (121.6.xxx.221)

    그런데 박완서는 자기복제가 너무 심해요. 전쟁 트라우마가 큰건 알겠는데 여기서 한얘기 다음 책에서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 12. ??
    '21.7.4 6:00 AM (121.162.xxx.174)

    그럴수도요
    요리사가 집밥 안하는 것과 비슷.
    근데 저도
    편지 싫어해요.
    일방적인 토로라, 옛날에 소통수단이 드물땐 써야했겠지만.

  • 13. **
    '21.7.4 1:26 PM (14.38.xxx.183)

    오랫만에 오늘 책을 주문했는데 박완서님의
    친절한 복희씨 입니다.그냥~~박완서님 얘기 나와서
    적어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3173 여기 어디인지 아시는 분? 5 ... 2021/07/04 1,085
1213172 커피대신 이것을 마셔야 하는 이유 12 ㅇㅇ 2021/07/04 4,996
1213171 무선청소기 추천 좀요 5 2021/07/04 1,428
1213170 추는 판사씩이나 한사람이 그분량도 못 외우는지 18 ㅇㅇ 2021/07/04 1,368
1213169 납작해졌는데 힙업되려면 어떤운동 해얄까요? 5 엉덩이가 2021/07/04 2,254
1213168 생일 별의미 안뒀거든요 12 생일 2021/07/04 3,793
1213167 한화생명 종토방은 재미있어요. 10 2021/07/04 1,722
1213166 300만원으로 운동 한다면 6 ., 2021/07/04 1,479
1213165 어느 맥시멀리스트의 결심 13 결심 2021/07/04 5,140
1213164 손정민 父 “‘그알’ 시청률 11%에 제가 기여했는데 완벽하게 .. 19 .... 2021/07/04 6,857
1213163 고데기 머리결 많이 상하나요? 3 빠밤 2021/07/04 2,081
1213162 타이어교체했는데 빨간원표시가 안보여요 2 바닐라 2021/07/04 894
1213161 日 "반도체 수출 규제, 한국 대응 탓에 못푼다&quo.. 10 뉴스 2021/07/04 2,009
1213160 새가 노래하는 숲세권아파트에 살아요(행복) 31 버드 2021/07/04 4,405
1213159 민주당 토론회에서 느낀점, 청산 유수 아재들 16 ㅇㅇ 2021/07/04 1,994
1213158 여러분 빵과 커피예배 시작하겠습니다~~~ 75 음.. 2021/07/04 17,437
1213157 시판 냉면 육수 맛은 다 똑같은가요? 3 2021/07/04 2,081
1213156 아버지에게 끓는 물 붓고,칼들고 엄마를 위협 ,기합,구타글 삭.. 8 부모에게복수.. 2021/07/04 3,677
1213155 암보험 보장 얼마까지 가입하셨나요. 6 .. 2021/07/04 2,303
1213154 이재명 44.7%, 윤석열 36.7% 17 .... 2021/07/04 1,921
1213153 랑종은 도대체 얼마나 무서운 영화인가요 6 나홍진 신작.. 2021/07/04 3,919
1213152 야당이 기다리는 후보 9 ... 2021/07/04 1,067
1213151 강서 양천 지역에 일요일 진료하는 피부과는 없겠죠 6 아파요 2021/07/04 834
1213150 국힘당과 민주당지지자의 큰 차이점 25 단합합시다 2021/07/04 1,508
1213149 거짓말을 어쩜 그렇게 잘하는지.. 15 피노키오 2021/07/04 4,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