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연인이산다 에서 계란밥 보고 너무 먹고싶어졌어요ㅜ

조회수 : 3,452
작성일 : 2021-07-03 20:08:15
어릴때 마당한켠 닭장에서 쓱 꺼내온 날달걀에 간장 참기름 쓱쓱 비벼서 먹은 그 계란밥있잖아요?
어저께 우연히 티비채널 틀다가 자연인이 저어릴적
엄마가 해주시던 그대로 쓱쓱 비벼서 먹는데
넘넘 먹고싶은거예요ㅜ
근데 요즘 계란은 아무리 유기농이라해도
그렇게 먹으면 안돼는거죠??
정말 넘넘 먹고싶은데 이 일을 어쩌나요
IP : 1.250.xxx.16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드세용
    '21.7.3 8:09 PM (124.197.xxx.141)

    한번쯤은 괜찮지않을까요??
    저라면 바로 ㅎㅎ

  • 2. 맞아요
    '21.7.3 8:10 PM (39.7.xxx.229)

    어릴때 날달갈 톡 깨서 밥에 간장 참기름 넣고 비벼 먹었었는데 지금 생각함 비릴것도 같고.. 그땐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나요.

  • 3. ㅇㅇ
    '21.7.3 8:11 PM (114.203.xxx.20)

    살짝만 후라이 해서
    비벼 드세요
    계란밥 후라이한 계란 아닌가요
    날계란으로도 먹는군요

  • 4. ..
    '21.7.3 8:46 PM (220.76.xxx.247) - 삭제된댓글

    나는 자연인이다 인거죠?ㅎㅎㅎ

  • 5. ㅁㅁ
    '21.7.3 8:48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세대차이인가
    내가 아는 계란밥은 계란 꼭지부분 동그랗게 깨고 내용물 꺼낸뒤
    불린쌀 한숟갈 담아 아궁이 불속에 묻었다가
    아부지가 후후불며 껍질까 주시던 그게 계란밥인데

  • 6. ㅇㅇ
    '21.7.3 9:24 PM (183.100.xxx.78)

    자연인이 산다? ㅋㅋ
    나는 자연인이다 + 나혼자 산다 ㅎ

  • 7. ...
    '21.7.3 10:15 PM (118.37.xxx.38)

    우리는 포프* 계란 먹는데
    가끔 갓지은 뜨거운 밥에
    날계란 간장 참기름 넣고 비벼먹어요.
    옛날 맛은 안나지만 간편하고
    또 추억으로 먹지요.
    갓지은 뜨거운 밥은 맨밥도 맛있고
    버터 간장만 비벼도 꿀맛이죠.

  • 8. ..
    '21.7.3 10:52 PM (92.238.xxx.227)

    저 어릴땐 피곤하거나 목에 좋다고 날계란 구멍내서 생으로도 먹고 했었어요. 저는 비려서 좀 싫어했는데 주변에 먹는 사람 꽤 있던데요.

  • 9. ...
    '21.7.4 12:02 AM (58.148.xxx.122)

    요즘 계란 그렇게 드세요. 안될거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5130 자식의 능력을 무시하고 의대만을 강요하는 부모. 23 에구 2021/07/10 5,100
1215129 마트에서 파는 열무 한 단이 몇그램인지 아시나요? 2 요리 2021/07/10 1,953
1215128 내 불행을 이야기하지말라 15 ㅇㅇ 2021/07/10 6,778
1215127 전 슬생 넘 재미있네요 15 슬생 2021/07/10 3,023
1215126 한국인이 좋아하는 국 종류 TOP 10 8 ㅇㅇ 2021/07/10 5,591
1215125 방금 젊은 남자에게 심쿵했네요 20 .. 2021/07/10 7,680
1215124 바디클렌져 추천해줘요 7 식상해서 2021/07/10 1,845
1215123 전복미역국에 들깨거피한 가루 넣어도 되나요? 5 들깨가루 2021/07/10 1,350
1215122 학원들 및 다중이용시설은 안쉬는데 왜 그런거죠? 6 ㅇㅇ 2021/07/10 1,592
1215121 민주종편TV가 이재명 채널로 바꼈어요 22 .... 2021/07/10 1,528
1215120 진정한 민주화라면 장기표.조무하처럼 민주화 2021/07/10 519
1215119 새벽까지 공부한다는 와이프 2 ㅇㅇㅇ 2021/07/10 3,044
1215118 1975년 쇼쇼쇼 - 문숙 & 송창식 '사랑하는 마음' 1 흑백영상 2021/07/10 1,070
1215117 발사믹소스 주문시 4 블루커피 2021/07/10 1,283
1215116 제 주위 B형 여자들의 공통점 61 ) 2021/07/10 20,909
1215115 건강하려면 하루 1만 보? 30분만 걸어도 된다 5 ㅇㅇ 2021/07/10 2,472
1215114 가끔생각나는 진상세입자 10 지금도 2021/07/10 2,342
1215113 다리 마사지기 4 2021/07/10 1,457
1215112 자궁경부암 전전단계 9 날벼락 2021/07/10 3,983
1215111 이재명 토론을 건성건성하던 이유가 있었네 12 어쩐지 2021/07/10 3,571
1215110 [KBS열린토론] 대선의 시대정신 '이낙연'편 8 ㅇㅇㅇ 2021/07/10 697
1215109 미술학원 선생님 상담 시 8 2021/07/10 1,375
1215108 코로나 오세훈 탓하는 분들께 조국 교수의 일침 28 ㅇㅇ 2021/07/10 2,813
1215107 조국딸 장학금 관련 재판 기사 나왔네요 42 조국재판 2021/07/10 4,373
1215106 신은 왜 이 세상을 창조하셨을까요? 14 2021/07/10 2,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