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모들 무릎꿇린 文대통령의 '해운 재건' 탁견..4년만에 결실"
https://news.v.daum.net/v/20210702170634428
1. ㅇㅇㅇ
'21.7.3 10:18 AM (39.112.xxx.235)2. 해운재건
'21.7.3 10:20 AM (223.38.xxx.149)좋은 소식이네요.
3. 멋지네요
'21.7.3 10:20 AM (119.66.xxx.27)대한민국 정부!!
4. 이래서
'21.7.3 10:22 AM (1.225.xxx.126)건설적이고 철학을 지닌 지도자가 너무나도 중요한 겁니다. 지난 정권때 청양고추등 종자회사 다 넘긴거 너무나도 뼈아프게 다가오네요
5. ...
'21.7.3 10:23 AM (122.37.xxx.36)결실은 다음 다다음 정권에서 볼것입니다.
은퇴후 평안한 삶을 사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6. 겨울이
'21.7.3 10:26 AM (124.56.xxx.147)그래서 혜안이 있어서 부동산 그렇게 잘하셨어요. 쯧쯧
7. ...
'21.7.3 10:29 AM (219.248.xxx.71) - 삭제된댓글와..........알려지지 않은 이런 소식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부디 그 결실을 다음 정권에서도 이어나가주셨으면 좋겠어요
8. ....
'21.7.3 10:29 AM (119.66.xxx.27)"정부 때 한국 경제의 부흥기가 이루어졌어요.
김대중 정부 때 IT 산업의 육성: IMF 의 빠른 극복 : 최초로 경상수지 흑자로 전환되며 집권 내내 흑자.
노무현 정부 때 .. : 대미수출 및 무역 자유화 적극적인 대응으로 최고 수출액 달성: 국민소득 2만달러 돌파.
문재인 정부 때 대일 의존도 낮추기 위한 소부장 독립. 최고 수출액 갱신."
--
어떤 분 댓글인데
참놀라워요9. ...
'21.7.3 10:39 AM (121.133.xxx.97)멋진 대통령과 대단한 정부 입니다.
10. ^^
'21.7.3 10:49 AM (180.68.xxx.100)다이아몬드 지지합니다
11. 일본
'21.7.3 10:59 AM (182.228.xxx.69)대체 소부장 육성도 대통령님 의지라던데..리더가 이렇게 중요하군요
12. 천재 이면서도
'21.7.3 11:10 A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전혀 티를 내지않고
묵묵히 재조산하를 실천하고 계신 문대통령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신분.13. ᆢ
'21.7.3 11:14 AM (211.205.xxx.62)주가 3000을 넘는걸 볼줄이야
문대통령 대단합니다14. 엄청나죠
'21.7.3 11:29 AM (180.65.xxx.50)김대중 정부 때 IT 산업의 육성: IMF 의 빠른 극복 : 최초로 경상수지 흑자로 전환되며 집권 내내 흑자.
노무현 정부 때 .. : 대미수출 및 무역 자유화 적극적인 대응으로 최고 수출액 달성: 국민소득 2만달러 돌파.
문재인 정부 때 대일 의존도 낮추기 위한 소부장 독립. 최고 수출액 갱신." 222
한진해운 파산으로 해운업까지 완전 위기였는데 문재인 대통령의 결단 존경스럽습니다15. 나참
'21.7.3 12:11 PM (211.224.xxx.16)정말 이정도면. 정신병이지
해운이 일어난게 대통령덕이라니
이봐요
코로나로 컨테이너 하역이 안 되서 배들이 들어가면 나오질 못한다구여 그래서 배가 아예 없어요16. 211
'21.7.3 2:20 PM (14.39.xxx.5)당신이 정신병 같은데요.
지금 해운업이 얼마나 호황인데
뭔 소리래17. ...
'21.7.3 6:35 PM (223.38.xxx.107)정책실장과 실무비서관까지 나서서 설명했지만 문 대통령의 세밀한 반론으로 토론은 30여분간 이어졌다고 한다. 박 수석은 "묘하게도 대한민국의 내로라 하는 학자들인 정책실장과 경제수석이 대통령에게 밀리고 있다는 직감이 들었고 심지어는 해당 실무 비서관의 목소리마저 작아지는 느낌이었다"고 설명했다.
결국 정책실장은 "대통령님 죄송합니다. 저희들이 잘 못 준비했습니다. 다시 하겠습니다"라며 항복을 선언했다. 박 수석은 실명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당시 참모들은 장하성 정책실장과 홍장표 경제수석이었다.
박 수석은 "그 순간은 내가 문재인 대통령님을 진심에 진심을 더해 존경하게 된 바위같은 추억이 됐다"고 밝혔다.
참모 또는 학자와 지도자의 차이라고 봅니다. 참모와 학자는 숫자와 사회를 보지만 지도자는 사람과 나라의 미래를 보죠. 저당시 문프가 물러섰다면 지금 코로나로 우리나라 물자 수출이 어려웠을거에요.
문프는 육이오 동란 후 부산에서 자라났으니 물자의 이동이 바다를 통해 얼마나 자유로운지 잘 아셨을거라고 봅니다. 그저 도시 출신 특히 서울출신이랑 다르죠. 물론 저도 서울촌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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