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참모들 무릎꿇린 文대통령의 '해운 재건' 탁견..4년만에 결실"

ㅇㅇㅇ 조회수 : 2,134
작성일 : 2021-07-03 10:18:01
당시 금융당국은 물론이고 청와대 내부에서마저 해운산업 재건을 부정적으로 전망했지만, 부산 출신이었던 문 대통령의 의지로 무너졌던 해운업계가 5년 만에 극적으로 살아날 수 있었다는 취지다.


https://news.v.daum.net/v/20210702170634428




IP : 39.112.xxx.23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1.7.3 10:18 AM (39.112.xxx.235)

    https://news.v.daum.net/v/20210702170634428

  • 2. 해운재건
    '21.7.3 10:20 AM (223.38.xxx.149)

    좋은 소식이네요.

  • 3. 멋지네요
    '21.7.3 10:20 AM (119.66.xxx.27)

    대한민국 정부!!

  • 4. 이래서
    '21.7.3 10:22 AM (1.225.xxx.126)

    건설적이고 철학을 지닌 지도자가 너무나도 중요한 겁니다. 지난 정권때 청양고추등 종자회사 다 넘긴거 너무나도 뼈아프게 다가오네요

  • 5. ...
    '21.7.3 10:23 AM (122.37.xxx.36)

    결실은 다음 다다음 정권에서 볼것입니다.
    은퇴후 평안한 삶을 사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6. 겨울이
    '21.7.3 10:26 AM (124.56.xxx.147)

    그래서 혜안이 있어서 부동산 그렇게 잘하셨어요. 쯧쯧

  • 7. ...
    '21.7.3 10:29 AM (219.248.xxx.71) - 삭제된댓글

    와..........알려지지 않은 이런 소식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부디 그 결실을 다음 정권에서도 이어나가주셨으면 좋겠어요

  • 8. ....
    '21.7.3 10:29 AM (119.66.xxx.27)

    "정부 때 한국 경제의 부흥기가 이루어졌어요.
    김대중 정부 때 IT 산업의 육성: IMF 의 빠른 극복 : 최초로 경상수지 흑자로 전환되며 집권 내내 흑자.
    노무현 정부 때 .. : 대미수출 및 무역 자유화 적극적인 대응으로 최고 수출액 달성: 국민소득 2만달러 돌파.
    문재인 정부 때 대일 의존도 낮추기 위한 소부장 독립. 최고 수출액 갱신."

    --
    어떤 분 댓글인데
    참놀라워요

  • 9. ...
    '21.7.3 10:39 AM (121.133.xxx.97)

    멋진 대통령과 대단한 정부 입니다.

  • 10. ^^
    '21.7.3 10:49 AM (180.68.xxx.100)

    다이아몬드 지지합니다

  • 11. 일본
    '21.7.3 10:59 AM (182.228.xxx.69)

    대체 소부장 육성도 대통령님 의지라던데..리더가 이렇게 중요하군요

  • 12. 천재 이면서도
    '21.7.3 11:10 A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전혀 티를 내지않고
    묵묵히 재조산하를 실천하고 계신 문대통령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신분.

  • 13.
    '21.7.3 11:14 AM (211.205.xxx.62)

    주가 3000을 넘는걸 볼줄이야
    문대통령 대단합니다

  • 14. 엄청나죠
    '21.7.3 11:29 AM (180.65.xxx.50)

    김대중 정부 때 IT 산업의 육성: IMF 의 빠른 극복 : 최초로 경상수지 흑자로 전환되며 집권 내내 흑자.
    노무현 정부 때 .. : 대미수출 및 무역 자유화 적극적인 대응으로 최고 수출액 달성: 국민소득 2만달러 돌파.
    문재인 정부 때 대일 의존도 낮추기 위한 소부장 독립. 최고 수출액 갱신." 222

    한진해운 파산으로 해운업까지 완전 위기였는데 문재인 대통령의 결단 존경스럽습니다

  • 15. 나참
    '21.7.3 12:11 PM (211.224.xxx.16)

    정말 이정도면. 정신병이지
    해운이 일어난게 대통령덕이라니
    이봐요
    코로나로 컨테이너 하역이 안 되서 배들이 들어가면 나오질 못한다구여 그래서 배가 아예 없어요

  • 16. 211
    '21.7.3 2:20 PM (14.39.xxx.5)

    당신이 정신병 같은데요.
    지금 해운업이 얼마나 호황인데
    뭔 소리래

  • 17. ...
    '21.7.3 6:35 PM (223.38.xxx.107)

    정책실장과 실무비서관까지 나서서 설명했지만 문 대통령의 세밀한 반론으로 토론은 30여분간 이어졌다고 한다. 박 수석은 "묘하게도 대한민국의 내로라 하는 학자들인 정책실장과 경제수석이 대통령에게 밀리고 있다는 직감이 들었고 심지어는 해당 실무 비서관의 목소리마저 작아지는 느낌이었다"고 설명했다.

    결국 정책실장은 "대통령님 죄송합니다. 저희들이 잘 못 준비했습니다. 다시 하겠습니다"라며 항복을 선언했다. 박 수석은 실명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당시 참모들은 장하성 정책실장과 홍장표 경제수석이었다.

    박 수석은 "그 순간은 내가 문재인 대통령님을 진심에 진심을 더해 존경하게 된 바위같은 추억이 됐다"고 밝혔다.


    참모 또는 학자와 지도자의 차이라고 봅니다. 참모와 학자는 숫자와 사회를 보지만 지도자는 사람과 나라의 미래를 보죠. 저당시 문프가 물러섰다면 지금 코로나로 우리나라 물자 수출이 어려웠을거에요.
    문프는 육이오 동란 후 부산에서 자라났으니 물자의 이동이 바다를 통해 얼마나 자유로운지 잘 아셨을거라고 봅니다. 그저 도시 출신 특히 서울출신이랑 다르죠. 물론 저도 서울촌닭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1885 조금만 힘들어도 6 죽음을 2021/07/03 1,458
1211884 술한잔 들어가니 15년만에 드는 생각 21 2021/07/03 6,342
1211883 소파 셀프클리닝&왁싱 했어요 와 5 이글루 2021/07/03 1,732
1211882 커피샵에 이어 또 있는 진상 아줌마 아저씨들 5 ........ 2021/07/03 3,532
1211881 창문형 에어컨 하고 후회하는 분 계신가요? 제거하셨거나요. 29 ㄴㄱㄷ 2021/07/03 13,413
1211880 서울에서 집을 구하려 하는데.. 14 .. 2021/07/03 3,770
1211879 마타도어 넣고 짧은 글 짓기 2 .. 2021/07/03 690
1211878 목욕탕 폐업했는데 쿠폰은 휴지되는건가요? 7 휴휴 2021/07/03 2,207
1211877 기레기가 보도하지 않는 일본 코로나 백신대란 3 민낯이다 2021/07/03 1,450
1211876 얼어있는 김장양념. 어떻게 보관할까요??? 4 도와주세요 2021/07/03 1,190
1211875 82의 커피애호가님드라~~지금입니다 지금~~ 22 음.. 2021/07/03 3,363
1211874 추미애 "노무현 탄핵사유 줄여도 책을 만들정도..... 24 .... 2021/07/03 2,247
1211873 경기남부 조용히옵니다 3 장마시작 2021/07/03 1,663
1211872 "빙점"볼까요? 6 어는 점, .. 2021/07/03 1,798
1211871 도리도리와 까땍까땍 8 ㅇㅇ 2021/07/03 1,377
1211870 오래된 친구 9 친구 2021/07/03 4,427
1211869 이재명은 윤석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까요 6 ㅏㅏㅏㅏㅏㅏ.. 2021/07/03 750
1211868 여름에 치렁치렁 얇은 자켓 비스무리 뭐라 하죠?? 3 질문 2021/07/03 1,877
1211867 토마토 모종 실내에서도 잘 자라나요 5 ㅁㅁ 2021/07/03 1,152
1211866 요새 노마스크 주변에 자주 봐요. 16 abc 2021/07/03 2,572
1211865 (이낙연)5늘밤 만나요 10 올리브 2021/07/03 730
1211864 윤석열 장모 변호사가 자기 캠프사람 3 윤양파 2021/07/03 1,364
1211863 오세훈 지지자님 글삭하셨네_이재명 ‘美 점령군’ 발언... 48 ㅇㅇ 2021/07/03 1,200
1211862 5인금지 위반 6 개념없는것들.. 2021/07/03 1,943
1211861 죽음을 맞이하는 생각을 매일 해요 7 2021/07/03 2,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