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월급의 1/3 대출 갚는거 과한가요??

ㅇㅇㅇ 조회수 : 2,598
작성일 : 2021-07-03 10:08:38


미혼이고 대출받아 집 샀는데요
원리금 상환으로 월급의 1/3 나가요
혹시 이거 과한건가요? 아니죠?

대출원리금 내고나면 300만원 남아요 ㅜ
IP : 223.62.xxx.19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3 10:11 AM (211.212.xxx.10) - 삭제된댓글

    완전 잘하시는 거죠. 300이면 1인가구 생활비로 차고 넘쳐요.

    저같으면 50에서 백정도는 따로 비상금 용도로 매달 모을 것 같아요.

  • 2. ㅁㅁ
    '21.7.3 10:13 AM (175.223.xxx.41) - 삭제된댓글

    ㅎㅎ자랑 방식도 참 신박이네

  • 3. ..
    '21.7.3 10:13 AM (118.35.xxx.151) - 삭제된댓글

    저 갚아도 되겠는데요

  • 4. ..
    '21.7.3 10:14 AM (118.35.xxx.151)

    적어요 더 갚아요 남겨놔서 뭐해요

  • 5. ㅇㅇㅇ
    '21.7.3 10:16 AM (223.62.xxx.109)

    엇 자랑 아닌데요 ㅎ

  • 6. ...
    '21.7.3 10:19 A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근데 후딱 갚고 마시는게 낫지 않나요 .??? 윗님처럼 따로 돈 더 모아서 계속해서 갚고 빨리 갚고 말것 같아요 ..

  • 7. ..
    '21.7.3 10:19 AM (39.115.xxx.148) - 삭제된댓글

    백으로 생활하고 다 갚아요

  • 8. ㅇㅇ
    '21.7.3 10:21 AM (223.62.xxx.133)

    오히려 대출을 더 받으라는 사람들도 있던데요..

  • 9. 월급
    '21.7.3 10:22 AM (116.125.xxx.188)

    저라면 월급 50%로 갚겠어요

  • 10. 자랑
    '21.7.3 10:28 AM (202.166.xxx.154)

    은근 자랑 같은데요. 소비규모가 적다면 지금 50프로씩 갚고 다음에 투자나 저축 명목 생기면 그때 좀 줄이고 다른데 투자하세요.
    요즘 딱히 돈 모아 뭐 할게 없어요

  • 11. ㅇㅇ
    '21.7.3 10:28 AM (223.62.xxx.133)

    재태크 고수들은 최대한 천천히 갚으라고 조언해요
    그 돈으로 투자 하라구요

  • 12. ㅇㅇ
    '21.7.3 10:29 AM (223.62.xxx.133)

    300이 많아서 자랑 같으세요?
    그래봐야 시집도 못간 30대 후반 노처녀일 뿐이에요
    차도 없고 집 말고는 돈도 없고..

  • 13. 대출도
    '21.7.3 10:31 AM (61.248.xxx.1)

    자산이라고 하잖아요.
    월급의 1/2을 대출로 갚는건 너무 무리인것같고
    추후 결혼생각도 있으실지모르니 지금이 적당한듯합니다.
    300가지고 생활은 충분히 될것같고, 살면서 현금이 조금은 있어야하니깐
    300으로 생활하실때 돈 다쓰지 마시고 따로 떼어서 조금씩 모아놓으시면 될것같아요.
    대출 1년?이던가 그 기간 넘으면 중도수수료없이 1년에 얼마씩 원금 갚을 수 있으니
    모아놓은 목돈으로 1천씩 갚는것도 한 방법이구요.

  • 14. 저도
    '21.7.3 10:34 AM (61.248.xxx.1)

    집 한채 있으시면 그거에 대한 주담보는 굳이 빠른시간에 갚으려고 안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돈의 가치는 떨어지고 있으니
    직장이 탄탄하다면 대출은 적당히 갚으면서 다른데 투자하겠어요
    ( 주식이나 코인이나 기타등등 다른 상품)

  • 15. ...
    '21.7.3 11:00 AM (218.148.xxx.150)

    1/3은 영끌은 아닌듯ㅋㅋㅋ
    이자는 은행돈 사용하는 비용이고
    결국 실물자산이 본인의 재산을 키워줄텐데
    뭐가 걱정인가요

  • 16. ㅇㅇ
    '21.7.3 11:06 AM (180.228.xxx.13)

    다른 재테크 공부하고 관심가져보세요,,,앞으로 살 날이 많은데요

  • 17. ...
    '21.7.3 11:11 AM (222.110.xxx.211)

    어차피 그돈을 모아봤자 부동산가격만큼 수익이 나지 않으니
    잘하시는거라 생각되요. 남는돈이 300인데~

  • 18. ...
    '21.7.3 1:22 PM (1.230.xxx.113)

    부럽고 부럽습니다.

  • 19. 글쎄요
    '21.7.3 1:25 PM (110.70.xxx.84)

    대출이자가 혹시 몇프로인가요?
    이제 대출도 점점 힘들어지고
    이자도 높아져서
    기존의 대출 안 갚는게 유리하긴 해요
    단 그 돈으로 대출이자보다 많은 수익을 낸다는 가정이 있지만요

    저는 지금까지 예.적금만 하고 살았고
    대출로 집샀다 차샀다 하면 속으로 흉봤는데요
    이제야 내가 어리석었다 생각합니다
    필요할 때는 대출도 과감히 활용해야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6302 징그러운 친정아버지 37 ㅁㅁㅁ 2021/07/04 26,274
1216301 고기 끊고 채식만하면 건강에 좋을까요? 12 . 2021/07/04 3,514
1216300 노력이랑 성실 이런것도 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재능일까요.??.. 6 .... 2021/07/04 1,317
1216299 소파 쿠션 사이즈 1 ..... 2021/07/04 1,284
1216298 저도 샤넬 서프백 질문 4 ㅇㅇ 2021/07/04 1,919
1216297 적금을 한푼도 못해요 ㅠㅠ 28 ㅇㅇㅇ 2021/07/04 6,087
1216296 이낙연, "야당이 기다리는 후보론 못 이겨" 13 ㅇㅇㅇ 2021/07/04 1,355
1216295 수박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5 수박 2021/07/04 1,996
1216294 걸쭉한 소스는 어떻게 버리나요 3 음식물 2021/07/04 2,811
1216293 성형관련 의료진분들이나 일반분들 경험담 4 하이스쿨숙제.. 2021/07/04 1,413
1216292 추미애에 반신반의했으나 29 ㅇㅇ 2021/07/04 2,599
1216291 단톡방 친목질 6 ㅡㅡ 2021/07/04 2,166
1216290 토플공부 어떻게 하는건가요?? 2 토플공부 2021/07/04 1,538
1216289 연어요 1 나마야 2021/07/04 715
1216288 파스타 보관해뒀다 먹을수 있을까요? 6 샴푸의요정 2021/07/04 1,449
1216287 양가 멀리사는 초 저학년 워킹맘은 어떻게 일하나요? 21 .. 2021/07/04 3,263
1216286 암보험 가입 하셨나요? 6 보험 2021/07/04 2,019
1216285 경찰 출석 요구에 또 협박 1 .. 2021/07/04 1,018
1216284 추미애장관 민심을 잘 알아서 좋아요 45 ... 2021/07/04 1,551
1216283 하루 지난 참치캔 괜찮나요 7 튜나 2021/07/04 1,602
1216282 등쿠션 편한거 추천좀 해주세요 ... 2021/07/04 644
1216281 미주라 통밀 도넛 -트랜스지방이 들어있네요. 화나요. 3 Xdcfxb.. 2021/07/04 2,067
1216280 '준비된 대통령' 이낙연 밖에 없네 14 ㅇㅇㅇ 2021/07/04 1,269
1216279 중딩 남학생은 어딜 데려가야 8 2021/07/04 1,606
1216278 대학생 용돈 얼마주세요? 28 나눠봐요 ~.. 2021/07/04 6,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