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게 유전은 당연히 아니지만 집안의 내력은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자녀의 행동양상 전반)

Mosukra7013 조회수 : 2,296
작성일 : 2021-07-02 18:21:49

예를 들어

옷 잘입고, 유행에 민감하고,
이성에게도 인기가 많고, 이성과 어울리는 것도 자연스럽고
스스럼이 없고, 잘 놀줄도 알고, 자기 의견도 잘 피력하는 등

쉽게 말해 인싸 기질…

이 성향이 집안의 조부모님, 부모님의 언행에서도
영향을 받을까요?…

추가로
젊게 외모나 스타일을 꾸미고 관리하는 사람들은
개방적일 확율도 높다고 보십니까?
IP : 39.7.xxx.5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osukra7013
    '21.7.2 6:24 PM (39.7.xxx.224)

    사회 생활하다보니,,

    세대차이나 이런게 아니라
    가치관이나 스타일이 비슷하면 남여노소 국적을 뛰어넘어
    어울리는게 가능하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 친구가 중소기업 재직시절 사장 와이프라는 사람이
    술도 잘하고 놀기도 잘 노는 타입이었데요(나이는 40후반에서
    50초).. 외모나 패션도 상당히 젊어보이고 매력적이었고….

    20-30대 노는 일부 여직원들과 전혀 세대 차이가
    없었데요….

    (물론 평범하고 모범생 스타일의 여직원들과는
    좀 불편한 분위기)

  • 2. Mosukra7013
    '21.7.2 6:26 PM (39.7.xxx.154)

    알바하던 또 다른 친구의 경험으로는
    사장이 역시 왕년에 좀 놀던 사람이었는데

    껄렁대고 날티나고 이런 알바생들을 더 챙겨주고
    친했다고 하더군요…

    * 이런걸 보면 사회가 참 개탄스러운

  • 3. ...
    '21.7.2 6:47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DNA무서워요

  • 4. ..
    '21.7.2 7:09 PM (58.228.xxx.93) - 삭제된댓글

    그런거 같아요. 또 엄마가 20살에 애 낳은 집은 그 딸도 20살에 애 낳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최연소 할머니~~
    유전? 가족 분위기 무시 못하죠 뭐

  • 5. .....
    '21.7.2 7:35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

    저는 소심하고, 재미없고, 절친 몇 명있구요.
    남편은 유머러스하고, 리더쉽 있는사람. 시가 쪽 분위기가...좋게 말하면 인싸, 재미있지만, 나쁘게 말하면 나대는 분위기 입니다. 첫째는 저 닮았고, 둘째는 시가쪽(초등 내내 회장하다가 전교회장하고 졸업)둘째 뒷받침해주기 힘듭니다 ㅡㅡ

  • 6.
    '21.7.2 7:48 PM (121.167.xxx.120)

    유전 같아요
    다섯살 짜리가 아침에 유치원 등원할때
    옷 두세벌 골라서 자기가 선택해 입어요
    억지로 다른 옷 입히면 울고 떼써요

  • 7. ---
    '21.7.2 8:03 PM (121.133.xxx.99)

    어느정도 있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어요.
    애 둘만 키워봐도 얼마나 다른지 아실거예요..
    유전자라는것도 어떻게 조합되어 나오는가..복궐복..
    누구거를 많이 닮아서 나오느냐..알수없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6727 이수진의원 페북"이동훈 여권공작설 본인사건 물타기 말아.. 5 ... 2021/07/15 1,010
1216726 삼국시대 최장신 유골 발견 5 ㅇㅇ 2021/07/15 2,477
1216725 짜먹는 액체약 오래먹으면 안좋은가요? 1 위염 2021/07/15 594
1216724 토니모리 쿠션에서 갈아타고 싶어요~ 8 바꾸고 싶다.. 2021/07/15 1,658
1216723 고3 컨설팅을 받을 예정입니다. 5 34 2021/07/15 1,567
1216722 오간자 원단 들어간 옷은 무족권 드라이 인가요? 7 ㅇㅇㅇ 2021/07/15 1,216
1216721 제 2의 정인이가 나왔네요 ㅜㅜ 화성 민영이 7 슬픔 2021/07/15 2,633
1216720 05년생 임산부 브이로그 + 베플 10 ㆍㄱㄴㄷ 2021/07/15 3,484
1216719 캐리어 에어컨 as가 짜증나요 3 에어컨 2021/07/15 1,849
1216718 코로나 술판 NC선수들, 허위진술 경찰 수사 착수 2 ㅇㅇ 2021/07/15 997
1216717 욕심을 버려야겠어요 ongya 2021/07/15 953
1216716 주식 뭐살가요? 11 ㄴㅈ 2021/07/15 3,505
1216715 김정은 이라는 이름 어떤가요? 15 개명고민 2021/07/15 2,114
1216714 이런경우 문과로 보내얄까요 3 이런 2021/07/15 1,114
1216713 한국경제 이미나 기자 82쿡 또 기사로 올렸네요 10 2021/07/15 2,251
1216712 줄리 뮤직비디오 3 줄리 2021/07/15 1,956
1216711 공부왕 찐천재에 전현무 나왔네요 7 .. 2021/07/15 3,177
1216710 임나일본부설 강화하는 가야고분군 ㅡ 국민청원 동참 2 봉다리 2021/07/15 674
1216709 손가락이란 단어에 바들바들하는 29 ㅇㅇ 2021/07/15 1,250
1216708 여름휴가를 어찌 할까요 4 ... 2021/07/15 2,284
1216707 개막식에 해외정상 단 1명만? 日 '도쿄올림픽 외교' 꼬였다 3 ㅇㅇㅇ 2021/07/15 1,688
1216706 최재형도 참 거시기 하군요 16 겨울이 2021/07/15 2,501
1216705 백신 접종 후 테니스 레슨.. 7 테린이 2021/07/15 1,860
1216704 입대할때 마스크 보내시나요? 5 .. 2021/07/15 1,200
1216703 쿠팡 TV 색깔 혼동해서 사고 난후 경과보고입니다. 23 22 2021/07/15 3,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