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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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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지하철에서 어떤 아줌마가 사진을 찍었는데

.... 조회수 : 22,929
작성일 : 2021-07-02 08:46:27
얼굴은 아니고 제 신발이 이뻤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제 발을 찍었어요.
한 칸 띄어앉은 아줌마가요.
잠깐 눈 감았고 있었는데
찰칵 하는 소리에 쳐다봤는데
갤러리 확인하는것 보니
제 발을 확대해서 찍었네요.
완전 커다랗게 왼발만 ㅋㅋ
이정도는 봐줘도 되겠죠?
묻지도 않고 찍은게 기분 나쁘긴 하지만.



IP : 223.39.xxx.207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2 8:48 AM (115.22.xxx.148)

    무례하네요...그래도 남의 신체일부를 그렇게 허락도 없이...그사진가지고 무슨얘기를 주고받을줄 알구요...신발이 이뻤는지는 원글님생각이구요

  • 2. ㅇㅇ
    '21.7.2 8:49 AM (110.11.xxx.242)

    무례하네요

  • 3. 뭐지
    '21.7.2 8:49 AM (223.38.xxx.34)

    안 봐주면 다른 도리나 방법이 있어요???

  • 4. ,,,
    '21.7.2 8:50 AM (39.7.xxx.238)

    근데 여자가 여자를 찍은 거라 성범죄 몰카는 해당이 안 될 것 같은데요
    그냥 넘어가야죠 신발이 예뻤을 것 같긴 합니다

  • 5. gnf
    '21.7.2 8:51 AM (1.225.xxx.38)

    완전무례..
    그럴수가 있나?
    찰칵소리도 지하철이면 엄청 크게날텐데요 ㅠㅠ

  • 6. 원글
    '21.7.2 8:54 AM (223.39.xxx.189)

    네 눈 감고 있다가 찰칵! 하는 소리에 눈 떴으니까요.
    사람이 많이 없었고 느낌이 싸해서 쳐다본거였어요.

    무례하죠 많이 무례하죠.
    솔직히 발이 많이 나오는 샌들이나 구두였으면
    분명 따졌을텐데 운동화라 그냥 참았어요.
    코로나 때문에 한 칸 건너 앉기라
    확대 했는지 왼쪽만 꽉 차게;

  • 7. ,,
    '21.7.2 8:55 A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왜 찍어요? 하고 물어보시지...
    그런 사람은 여러 사람 있는 데서 좀 무안을 줘야 해요

  • 8. 올리브
    '21.7.2 8:56 AM (112.187.xxx.87)

    당연히 뭐라 해야죠.
    발이든 뭐든 남의 사진 찍으려면 허락을 받아야지
    저같아도 기분 나빴겠네요.
    정말 개념 없는 아주머니 네요.

  • 9. ㄹㄹㄹ
    '21.7.2 8:57 AM (120.142.xxx.19)

    그 사람 직업이 신발 관련인가 싶네요. 막 드는 생각이. ㅎㅎㅎ

  • 10. ㅇㅇ
    '21.7.2 9:05 AM (211.36.xxx.150)

    여자가 여자만지고 찍어도 성추행 성립됩니다.

  • 11. ㅇㅇ
    '21.7.2 9:05 AM (223.38.xxx.66)

    저는
    바로 따질것 같아요
    몰상식이죠

  • 12. ㅇㅇ
    '21.7.2 9:05 AM (211.36.xxx.150)

    발페티쉬 일지도 모르잖아요?

  • 13. 원글
    '21.7.2 9:08 AM (223.39.xxx.223) - 삭제된댓글

    여러분들 댓글 보니 진짜 한소리 할 걸 그랬나봐요.
    가만 생각해보니 제가 빤히 쳐다본다는것 분명 알았을텐데
    어떻게 태연하게 찍은 사진을 열어서 확인할수가 있는지..
    돌이켜보니 그게 더 괘씸하네요.
    으휴.. 제가 또 바보짓 한것 같아요;;
    오늘밤 또 이불킥 하게 생겼네요.

  • 14. 에이...
    '21.7.2 9:09 AM (1.227.xxx.55)

    저는 그 정도는 봐줘요.

  • 15. 별 수 없지만
    '21.7.2 9:14 AM (222.102.xxx.75)

    봐주라는 분들은 뭐죠
    타인의 신체를 함부로 찍는건
    예의가 아니죠 그 경계가 허물어지는건 금방이에요
    이런 때는 봐줘라가 아니라
    무례한 경우다 라는 반응이 먼저여야죠

  • 16. ..
    '21.7.2 9:17 AM (162.222.xxx.116)

    작년에 있었던 일이 생각나네요.
    긴 장마가 끝나고 하늘이 너무 파란겁니다.마치 캐나다 하늘같이.
    횡단보도에서 파란 하늘 사진을 찍었는데 제 앞에 있던 할머니가 자길 왜 찍냐고 삭제하라고 난리를 치더라고요.
    전 마흔 후반의 나이고 제 아이들도 옆에 있어서 할머니 안찍고 하늘 찍은거다 라고 하니 직접 확인하겠다면서 하늘을 왜 찍냐고 이해를 못 하시더라구요.
    바로 보여드리니 사과한마디없이 휑 가버리시더군요.

  • 17. ,,,
    '21.7.2 9:19 AM (39.7.xxx.75)

    저런건 성추행 안 됩니다

  • 18. 원글
    '21.7.2 9:21 AM (223.39.xxx.157)

    근데 더 화가 나는건
    제가 빤히 쳐다보는걸 분명 인지했을텐데
    어떻게 버젓이 찍은 사진을 확인까지 할 수 있는지..
    그게 더 기분이 나빠요.
    이내 내려버려서 돌이킬수도 없었고
    어휴.. 그자리에서 왜 묻지도 않고 사진 찍으셨는지
    지워 달라 요청 하고 그러지 마시라고 할 걸...
    화내지 않고 조용조용 조근조근요.
    암튼 오늘밤 또 이불킥 하게 생겼네요.;

  • 19. ㅇㅇ
    '21.7.2 9:59 AM (211.206.xxx.52)

    신발이 예뻤나봐요
    그래도 조용히 한마디는 하시지
    얼굴아니니 상관없다 생각할수 있는데
    기분나쁜일 맞지요
    당사자는 뭘 잘못했는지 인식조차 없을듯요

  • 20.
    '21.7.2 11:03 A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운동화였다면 발이 아니라 신발을 찍는 거였나 보네요.
    신발이니 찍어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던 거 아닐까요?
    상대가 봤더라도 자기 신발이 예뻐서 찍나 보다 생각할 거라고 생각했을지도..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 아주 예상 못할만큼 판이하기도 해서 남도 나와 같겠거니 했다간 문제가 생기기도..
    그저 남의 선은 안 넘어야..

  • 21.
    '21.7.2 11:08 A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운동화였다면 발이 아니라 신발을 찍는 거였나 보네요.
    신발이니 찍어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던 거 아닐까요?
    상대가 봤더라도 자기 신발이 예뻐서 찍나 보다 생각할 거라고 생각했을지도.. 같은 여자기도 하니까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 아주 예상 못할만큼 판이하기도 해서 남도 나와 같겠거니 했다간 문제가 생기기도..
    그저 남의 선은 안 넘어야..

  • 22.
    '21.7.2 11:13 A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운동화였다면 발이 아니라 신발을 찍는 거였나 보네요.
    신발이니 찍어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던 거 아닐까요?
    상대가 봤더라도 자기 신발이 예뻐서 찍나 보다 생각할 거라고 생각했을지도.. 같은 여자기도 하니까요. 브랜드 알려고 찍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여튼 개념없긴 하네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 아주 예상 못할만큼 판이하기도 해서 남도 나와 같겠거니 했다간 문제가 생기기도..
    그저 남의 선은 안 넘어야..

  • 23. 참 진짜..
    '21.7.2 11:14 AM (121.162.xxx.174)

    웬 푼수데기들이 이렇게 많은지.
    70~80대 노인들 주책
    떡국과 같이 먹어 생기겠어요
    병아리 자라 닭되듯 저런 사람이 그런 노인 되는 거죠

  • 24. ...
    '21.7.2 11:26 AM (118.235.xxx.122)

    한국 사람일까요? 한국 아줌마들은 막 웃으면서 홈잣말처럼 신발이 이뻐서 찍었네 이렇세 오지랍 떨거 같은데... 왠지 조선적이 아닐까... 안하무인

  • 25.
    '21.7.2 5:35 PM (118.235.xxx.77)

    한칸 띄어 앉는다니 궁금하네요.
    그럼 사람 엄청 많은 시간에도 다 띄어앉고 자리 남겨두는거예요?...
    앉고 싶겠다... ㅜ

  • 26. .........
    '21.7.2 5:55 PM (180.224.xxx.208)

    원글이랑은 좀 다른 경우지만 예전에 있었던 일 생각나요.
    사람 꽤 있는 전철에서 앉아있는 사람들 바로 앞에 서서
    폰으로 인터넷 보고 있었는데
    사람들 내리고 막 움직이는데 피해 안 가게 움직이다가
    폰을 쥔 손을 잠시 움직이면서 실수로 뭘 눌렀는지
    사진이 찰칵 찍혔어요.
    제 앞에 앉아있던 청년이 경계하는 눈빛으로 쳐다보는데
    뭐라고 해명하기도 그렇고 그 사람도 기분 나쁘겠다 싶고
    난감했어요. 그냥 흐지부지 넘어가긴 했는데
    (나중에 사진 보니 그냥 흐릿하게 움직이는 여러 사람 다리만 찍힘)
    그 후로 전화기 만질 때 조심스럽더라고요.
    나도 당하면 기분 나쁠 일이라서....

  • 27. 다음엔
    '21.7.2 5:58 PM (182.216.xxx.172)

    바로 말하세요
    뭐하시는 겁니까?
    허락도 없이
    당장 지워주세요 라구요

  • 28. ...
    '21.7.2 6:22 PM (122.38.xxx.175)

    댓글들 너무 각박해요.

    그냥 엄마가 딸에게 너도 이런 신발 사서 신어봐..라고 하고 싶어서 찍었을수도 있죠.

    무례하고 뭐하냐고 따지기 보다는 신발이 이쁘세요? 하고 예쁘게 물어도 좋을것 같아요.

    어디서 샀다는것도 알려주면 좋고요.

    세상이 너무 각박해졌어요.

  • 29.
    '21.7.2 6:37 PM (223.39.xxx.166)

    각박한게 아니고 예전에 소개팅때 발패티쉬남
    만난적 있어서.. 이상한 사람 진짜 많아요.
    조심하세요.
    내 발 사진이 이상한 변태 사이트에서 돈주고 거래될수도 있어요.

  • 30. 각박이 아니고
    '21.7.2 6:56 PM (112.154.xxx.91)

    예의와 존중을 알아가는 세상이 된거죠.
    예쁘면 허락 안받고 막 찍어도 되나요.
    남의 물건도 함부로 찍으면 안되죠.
    실례지만..예뻐서 그러는데 찍어도 될까요.. 이런 말을 해야죠.

  • 31. Juliana7
    '21.7.2 7:20 PM (121.165.xxx.46)

    그런건 화내시는게 맞아요
    법적 대응도 될거에요.

  • 32. 그런데
    '21.7.2 7:56 PM (94.202.xxx.104)

    발패티쉬라고 하기엔 너무 나간거 아닌가요?
    슬리퍼나 샌들이면 몰라도 운동화 신은 발이면
    그냥 운동화지 발이라고 볼수가 없잖아요.
    신체의 일부라고 하기엔 발 자체가 아닌 운동화니
    저같음 기분은 썩 좋지 않았어도 그냥 그러려니 할거 같아요.
    대상이 살이 드러난 발이 아니라 운동화니요.

  • 33. 또 오버
    '21.7.2 8:03 PM (58.224.xxx.153)

    발패티쉬? 또 너무간다 주변에서 대화하다가 저러는사람 딱 싫네요 대화불가 벽창호

  • 34. ??
    '21.7.2 8:03 PM (110.70.xxx.221)

    저 정도로는 법적 대응 못 해요

  • 35. sienna
    '21.7.2 8:45 PM (1.245.xxx.88)

    글쓴님 운동화 어떤거 신고 있었을까요. 신발 궁금한 사람 저뿐인가요?? 지네병이라 신발을 엄청 엄청 좋아하는 1인... ^^;

  • 36. 네~
    '21.7.2 9:09 PM (58.124.xxx.28)

    그냥 봐주세요^^
    저도 이쁜 옷 입은 분 보거나 신발 가방보면
    어디껀지 이뻐서 다시보곤 하는데
    어디서 샀는지는 차마 못물어볼때 간혹 있어요.
    집에 와서 비슷한거 찾아보려고 폭풍검색하죠^^
    사진은 기분 나쁜거 맞아요.담엔 꼭 한마디하셔요~
    아무래도 원글님 멋스럽고 센스쟁이실듯요^^

  • 37. ..
    '21.7.2 9:20 PM (116.127.xxx.46)

    아줌이 다른 아줌 발 페티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8. 근데
    '21.7.2 10:36 PM (39.7.xxx.65)

    무슨 운동화였나요 저도 이게 더 궁금하네요

  • 39. ㅋㅋㅋ
    '21.7.2 11:38 PM (116.41.xxx.121)

    페티쉬 댓글은 뭥미
    저라도 그냥 모른척할거같긴하네요 ..무례하긴하지만요
    근데 운동화 저도 궁금해요 ㅋㅋ

  • 40. 말해야죠.
    '21.7.3 12:35 AM (188.149.xxx.254)

    안됩니다.
    절대로 안되는 겁니다.
    고소 할수도 있는 겁니다.

    기분나쁜거고 엄청나게 잘못된 행동이므로 당연히 가서 말해야하고 지우게 했어야합니다.

  • 41. 말해야죠.
    '21.7.3 12:38 AM (188.149.xxx.254)

    맞다. 한국인 아줌마라면 어디서 샀냐 이쁘다. 캐물을거 같은데...이런거 잘하잖음.
    내가 길가다 맛있는거 먹는 아가씨들 있음 가서 그거 어디서 샀냐고 막 물음...ㅠㅠ

  • 42. ㅇㅇ
    '21.7.3 12:45 AM (110.11.xxx.242)

    뭘봐줘요
    하아 진짜 여기도 몰지각 있네

  • 43. 00
    '21.7.3 1:18 AM (39.7.xxx.127)

    세상이 너무 각박해졌어요.22222222222

  • 44. ^^
    '21.7.3 7:59 AM (223.39.xxx.189)

    원글님~토닥토닥ᆢ

    무례~법적대응ᆢ성추행~너무나간듯
    사진찍은 이는 아닙니다

    그신발이 이뻤는지? 편해보였는지?
    궁금한 1인입니다

    발 변형이 급하게오니 통증때문에
    편한신발 찾아 3만리~하는중이라
    저절로 남이신은 신ᆢ쳐다보게 되네요

    저번에 82쿡에 편한신발 글
    올려주신 분 계셨는데 진짜 검색해서
    찾아 구매해 신으니 진짜 편하고좋아
    인사하려고 글 찾으니 삭제해버려

    이자리빌어 감사드려요
    감사글 다시올려야겠어요

  • 45. 윗님
    '21.7.3 8:34 AM (220.85.xxx.50)

    그 신발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발이 못생겨서 편한신발 아님 못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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