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보험사는 악덕기업이라는걸 40대가 되니 알거같아요

귀여워 조회수 : 5,921
작성일 : 2021-07-02 06:37:29

저희 부모님은 제가 어릴때부터 유독 보험같은걸 싫어하쎴요, 다 사기라구요, 몇번들었다가 해약하셨나보더라고요

보통 직장생활 시작한 20-30대 때부터 보험권유도 많이 들어오고 재테크 개념으로다가 보험도 많이 들고 하잖아요

저는 잘 모르니까 엄마아빠에게 의논을 하는데

그때마다 엄마아빠는 기겁을하면서 설계사들을 민망할 정도로  파리떼 취급하고

보험드는걸 훼방놓으셨어요

든든하게 보장해놓으면 좋은거 아닌가? 보험료 내고 나중에 큰금액으로 보상받으면 손해는 아니고 합리적인건데,,구지 저렇게까지 펄쩍 뛰실 필요야...

이렇게 생각했는데요, 그렇다고 보험 예찬론자는 아니었구요

저도 평소에 응급실같은데 갔을때도 나오니까 타먹는 재미도 있었고 보험이 그렇게까지 나쁘다?고는 생각을 안했죠

근데 그건요.. 정말  젊고 크게 안아파봤을떄, 응급실 이상으로는 아파본적이 없는... 제가 뭘 몰라서 한 생각이더라고요

최근에 천단위 보험금 받을 일이 있어서 보험사 상대해보니까요

보험사는 악덕기업이 맞았어요

물론 병에 걸렸어도 백단위까지는 보험사에서 군말없이 너무나 쿨하게 즉시 지급해줍니다

왜? 지금까지 고객이 낸 보험금이나 몇백 입금해주는거나 그게 그금액이거든요

몇백안주려고 앞으로도 수년간 보험료 납부할 호구를 잃는것보다 쿨한척 몇백주는게 이익이거든요

근데 천단위를 넘어서면 보험사는 입장이 달라집니다.

아무리 그어느 서울대병원에서 진단을 내린거더라도,  질병코드도 맞고, 병명은 확실하고 국가 장애등급까지 받더라도

손해사정사 내보내서 실사합니다.

손사가 나와서 이것저것 트집을 잡습니다. 말도 안되는 서류들에 싸인을 받으러 나옵니다.

몇천단위 보험금을 받는다는것 자체가 집안이 휘청할 정도의 큰일이라는건데

이런상황에 맞닥뜨리면 돈도 돈이지만 진짜 더럽고 서럽다는 생각이 들죠

그렇다고 주는돈이 또 억대의 돈도 아니구요

따지고 보면 지금까지 납입한 보험료도 커서 지급받을 금액에서 60프로~70정는 되는거니까 낸 보험료에 비하면 구백만원?정도 주는건데도요

손해사정사 태도도 볼만해요 돈 제대로 받고 싶으면 내말잘들어라 하는 거들먹거리는 태도도 어이가 없구요

결국에는 보험사는 줄수밖에 없고 지들이 지급해야한다는거 더 잘 알면서도 혹시나해서 고객을 찔러?속여보자하고 손해사정사 내보냅니다.

정말 아프고 정신업는 사람들 뒤통수 후려치고 다시한번 대못박는행위에요

수십억 주는것도 아닌데 정말 그상황되면 진짜로 괘씸하고 , 평소에 건강할떄보다 마음이 힘들어서 그런지

몇배는 더 상처받거든요

아픈사람 부축해주는게 아니라 다리걸어 넘어뜨리는 거다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보험은 정말 큰일 당했을때를 대비하는건데, 사람들은 막상 살면서 그렇게 큰일 당할 일이 없잖아요

그래서 다들 경험할 일이 없으실것같아요

 부모님이 왜 그렇게 펄쩍 뛰셨는지 40대가 넘으니 이제 좀 알것같아요




IP : 14.45.xxx.38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험사기
    '21.7.2 6:45 AM (58.79.xxx.144) - 삭제된댓글

    보험사기가 너무 많아서요..ㅠㅠ
    남편이 실비보험들고 딱 4개월만에 뇌동맥류진단 및 수술했는데
    실비 가능해서 청구했더니 실사 나왔었어요.

    요즘 보험사기가 너무 많아요.
    저도 관련직종인데.. 지급금액이 크면 더 깐깐해지더라구요.

    서운한 맘 크시겠지만..
    다 겪는 일이려니 편하게 대응하시고..
    불편하면 불편하다 보험사 알리시고..

    쾌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제 주위에도 젊은분들이 많이 아프신데,
    맘이 많이 안좋네요…

  • 2. ..
    '21.7.2 6:52 AM (172.58.xxx.107)

    그래서 종신보험하나만 남겼어요
    죽은 사람을 살려놓을 순 없겠죠ㅎㅎ

  • 3. ....
    '21.7.2 6:53 AM (14.45.xxx.38) - 삭제된댓글

    보험사기인지 아닌지는 납입기간만 봐도 보험사에서 판단가능한게 아닌가 싶어요
    거진 20년을 납부하는 보험사기도 있나요?
    그러니까 더 어이가 없다는거에요
    지들도 다 알면서 자기들이 지급할수밖에 없다는거 더 잘알면서 의료자문동의서 갖다 들이밀고..
    윗님 의료자문동의서 업계 종사하시니까 뭔지 잘 아시죠?

  • 4. ....
    '21.7.2 6:55 AM (14.45.xxx.38) - 삭제된댓글

    보험사기인지 아닌지는 납입기간만 봐도 보험사에서 판단가능한게 아닌가 싶어요
    거진 20년을 납부하는 보험사기도 있나요?
    그러니까 더 어이가 없다는거에요
    지들도 다 알면서 자기들이 지급할수밖에 없다는거 더 잘알면서 의료자문동의서 갖다 들이밀고..
    윗윗님 의료자문동의서, 업계 종사하시니까 뭔지 잘 아시죠?

  • 5. .....
    '21.7.2 6:58 AM (14.45.xxx.38) - 삭제된댓글

    보험사기인지 아닌지는 납입기간만 봐도 보험사에서 판단가능한게 아닌가 싶어요
    거진 20년을 납부하는 보험사기도 있나요?
    그러니까 더 어이가 없다는거에요
    지들도 다 알면서 자기들이 지급할수밖에 없다는거 더 잘알면서 의료자문동의서 갖다 들이밀고..
    윗윗님 의료자문동의서, 업계 종사하시니까 뭔지 잘 아시죠?
    그리고 실사하겠다고 평소 다니는 여러병원 동의서 떼어가더니 막상 그병원은 가지도 않았대요
    처음부터 목적은 의료자문동의서 뿐이였죠
    실사는 개뿔요

  • 6. ....
    '21.7.2 6:59 AM (14.45.xxx.38)

    보험사기인지 아닌지는 납입기간만 봐도 보험사에서 판단가능한게 아닌가 싶어요
    거진 20년을 납부하는 보험사기도 있나요?
    그러니까 더 어이가 없다는거에요
    지들도 다 알면서 자기들이 지급할수밖에 없다는거 더 잘알면서 의료자문동의서 갖다 들이밀고..
    윗윗님 의료자문동의서, 업계 종사하시니까 뭔지 잘 아시죠?
    그리고 실사하겠다고 평소 다니는 여러병원 기록발급동의서 떼어가더니 막상 그병원은 가지도 않았대요
    처음부터 목적은 의료자문동의서 뿐이였죠
    실사는 개뿔요..실사하는척 의료자문동의서 끼워넣기수법

  • 7. ...
    '21.7.2 7:06 AM (14.45.xxx.38) - 삭제된댓글

    그래서 종신보험하나만 남겼어요
    죽은 사람을 살려놓을 순 없겠죠ㅎㅎ
    ================================
    그러게요, 보험사 하는 짓거리 보니 암을 "암이 아니라 종양이다"라고 할 기세더구만요
    사망진단서 내려도, 아니다 우리측 의사는 사망이 아닌거같다고 본다 라고 하지는 않겠죠 ㅎㅎ

  • 8. ...
    '21.7.2 7:07 AM (14.45.xxx.38)

    그래서 종신보험하나만 남겼어요
    죽은 사람을 살려놓을 순 없겠죠ㅎㅎ
    ================================
    그러게요, 보험사 하는 짓거리 보니 암을 "암이 아니라 종양이다"라고 할 기세더구만요
    사망진단 내려도, 아니다 우리측 의사는 사망이 아닌거같다고 본다, 곧 다시 숨이 돌아올거라고 본다 라고 하지는 않겠죠 ㅎㅎ

  • 9. 그럼
    '21.7.2 7:08 AM (27.166.xxx.203)

    실시는 구체적으로 어떻게하나요?
    손정사가 나와서 추궁??같은걸 하는건지.
    입원증에 나와서 그런다는 건가요?
    일단 지급하고 치료후에 추긍@해도 될텐데…

  • 10. 혹시
    '21.7.2 7:17 AM (1.237.xxx.2)

    보험사를 상대할 손해사정인 고용해서
    지급청구 할수는 없나요?
    개인이 보험사상대하는것보다 유리해서 손해사정인 통하기도한다고 들은것같기도해서요..

  • 11. ...
    '21.7.2 7:17 AM (14.45.xxx.38) - 삭제된댓글

    병원기록이랑 여러가지가 필요하대요, 다녔던 의료기록 발급 동의서를 써달래요, 예를 들면 진단받은 대학병원에에 처음갔던 1차병원이나 시립병원도요, 그리고 그서류들 사이 슬쩍 의료자문동의서도 싸인하라고 들이밀어요(이게 포인트인데 저는 이미 여기 사인하면 안된다는걸 알고갔기 떄문에 거절했어요)
    나중에 지급받고 난 사실인데 1차동네병원,시립병원 모두 방문조차 하지 않았어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 12. ...
    '21.7.2 7:20 AM (14.45.xxx.38)

    저는 어느 정도 회복후에 시간이 지난후에 청구했고(2년 거의 다되서요) 직접상대했는데요
    병원기록이랑 여러가지가 필요하대요,(최종진단이랑 다냈는데 무슨소리?) 다녔던 의료기록 발급 동의서를 싸인을하래요, 예를 들면 진단받은 대학병원 말고 처음갔던 1차병원 그리고 그서류들 사이 슬쩍 의자문동의서도 싸인하라고 들이밀어요(이게 포인트인데 저는 이미 여기 사인하면 안된다는걸 알고갔기 떄문에 거절했어요)
    나중에 지급받고 난 사실인데 1차동네병원,시립병원 모두 손사가 방문조차 하지 않았어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최종진단이 나왔는데 동네 병원 뭐가 필요하겠어요 그냥 다 핑계죠

  • 13. 첫댓은
    '21.7.2 7:22 AM (223.38.xxx.116)

    정말 왜 이럴까요? 원글이 가입 4개월 큰돈을 청구한게 아니잖아요

  • 14. 첫댓
    '21.7.2 7:28 AM (58.79.xxx.144)

    원글님이 보험사기가 아니라..
    보험사기가 너무 많아서 기준이 깐깐해졌다구요..

    시스템이 아무리 좋다한들
    기본인 절차는 더 세부화되고
    요구 서류는 더 정확 꼼꼼하게 된거죠..

    기분 언짢아하시니 첫 댓은 삭제할게요.

  • 15. 맞음
    '21.7.2 7:34 A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악덕2종
    보험과 다단계

  • 16. ...
    '21.7.2 7:39 AM (14.45.xxx.38)

    여러분들께 설명드리려고 글썼어요
    살면서 보험금 받을일이 없기도하고 없어야하죠
    담보에 나열된 몇천들.
    걸리기만 하면 쉽게 받을수있는거같지만
    막상 받게될때는 투쟁하며?받게될수도있다는
    그래도 어쨌든 받긴받는데 썩기분좋지않죠
    가지도 않을병원 기록 발급동의 받아간것도 웃기구요

  • 17. ..
    '21.7.2 7:41 A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말씀대로 작은 금액은 잘지급되요.
    큰금액 지급에는 정말 욕나오게 일처리 하는거 같더라구요
    어떻게 해서든 피해가서 안주려고 노력하는게 보여요..
    모 보험사가 특히 심하다고 티비 나왔잖아요.
    아빠 병원 입원하셨을때 같은방 입원했던 남자분.. 정말 보험회사에서 아주 피말리게 날이면 날마다 와서 ㅜㅜ 가끔 보던 저도 왜저래 환자가 뭘 사기쳤나? 싶은 생각이 들게 대하는 태도가 띠껍더라구요.
    같은방 환자분이 한성깔하니 담당자가 몇번 바뀌던데.. 결국 환자가 사기친것도 없고 하니 전액 지급 되긴 했다던데 . 옆에서 보는 저도 보험사직원인지 손해사정인인지 무척이나 거슬렸던 기억이 나네요

  • 18. ...
    '21.7.2 7:41 AM (182.224.xxx.122)

    지인이 3대 손보중 한곳 다니는데
    지능적 조직적 거액 보험사기가
    교묘히 많답니다
    그러니 어쩌겠어요
    손해율 상승
    선량한 가입자 보험료 상승으로 이어지니깐요

  • 19. ...
    '21.7.2 8:00 AM (14.45.xxx.38) - 삭제된댓글

    안아프고 그따위 몇천? 아니 실상 낸보험료대비하면 실상은 구백?
    안받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아픈것도 서러운데
    안아프고 안받길바라는데 보험사기취급한번 당해보세요
    사기취급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일반적으로 손사들 태도가 기본 거만을 깔고갑니다

  • 20. ...
    '21.7.2 8:02 AM (14.45.xxx.38) - 삭제된댓글

    안아프고 그따위 몇천? 아니 실상 낸보험료대비하면 실상은 구백?
    안받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아픈것도 서러운데
    안아프고 안받길바라는데 보험사기취급한번 당해보세요
    사기취급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일반적으로 손사들 태도가 기본 거만을 깔고갑니다
    내가 니 돈줄사람이야 하구요
    수십년간 몸에 밴 태도가 딱 보여요

  • 21. ...
    '21.7.2 8:03 AM (14.45.xxx.38)

    ..안아프고 그따위 몇천? 아니 실상 낸보험료대비하면 실상은 구백?
    안받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아픈것도 서러운데
    안아프고 안받길바라는데 보험사기취급한번 당해보세요
    사기취급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일반적으로 손사들 태도가 기본 거만을 깔고갑니다
    내가 니 돈줄사람이야 하구요
    수년간 몸에 밴 태도가 딱 보여요
    가지도않을병원 왜 동의서와 등본은 떼갔냐 따지니 사과도 안해요

  • 22. 그런 듯
    '21.7.2 8:06 AM (175.117.xxx.71)

    보험 가입할때
    ㅅㅅ생명보험이 유독 보험금 지급할때
    안 주려고 애쓰는 보험사라고 했어요
    주로 국내 보험사들이 까다롭게 한다고 해서 외국계 가입했어요

  • 23. 흠..
    '21.7.2 8:11 AM (39.117.xxx.45) - 삭제된댓글

    제보험 골절 보상된다고 하더만
    막상 손가락 부러져서 보험 청구했더니
    아주깨알같은 글씨로 약관에 어디 손가락 몇마디 이상 부러져야 한다고 써놨더라구요.
    결국 못받았죠.

  • 24. 질문좀 드려요
    '21.7.2 8:27 AM (180.16.xxx.5)

    의료자문동의서는 싸인하면 뭐가 불리해지는거에요?
    싸인을 왜 슬쩍 끼워놓는거에요?

  • 25. 의료자문은
    '21.7.2 8:29 AM (1.250.xxx.169)

    보험사와 병원이 짜고 치는 고스톱이죠

  • 26. 그냥
    '21.7.2 10:12 AM (222.116.xxx.26) - 삭제된댓글

    엄마가 암에 걸리셨어요
    진단서, 등등 내고 그냥 다 나왔어요
    보험이 안 나오는건 뭔가가 그냥 보는거하고 다른거 아닐까요

  • 27. 음..
    '21.7.2 11:25 AM (211.173.xxx.6)

    보험사 악덕 맞아요.
    뭘 모르고 청구인이 어리버리하고 순진하게 보험청구 요구하면 아주 대놓고 사람 무시하면서 사기 친다 보여져요.
    결국 보험금 받을때, 보험 잘아는 전문가 대동하고 다니며 말도 안되는 이유로 보험금 지급안하려는것 기어이 받아냈습니다.
    보험사 태도가 너무 황당하고 경우 없어서 뒷통수 맞는 기분 느꼈네요.
    몇백이든 몇천이든 보험사는 악착같이 보험금 지급 안하려고 합니다.
    소비자가 똑똑하게 굴어야 해요.

  • 28. 보험사
    '21.7.2 12:12 PM (14.32.xxx.215)

    악덕이래도 결국 다 드시고.. 그 보험사 털어먹으려고 난리들이시잖아요
    켕기는거 없음 사인하셔도 나와요
    고지의무 같은거 위반하고 사인안하시는분 태반이고(원글님이 그랗다는건 아니고)
    암카페 가보면 아주 저런거 물리치고 보험금 받는 팁 공유하는데 제3자가 보면 한숨나요

  • 29. ,....ㅈ
    '21.7.2 1:02 PM (211.36.xxx.208)

    윗님 업계종사자이신지 모르겠지만
    아무데나 싸인하면 보험금 공중분해되요
    보상쪽은 잘모르시나봐요?
    절대 싸인하면 안되는 4대 서류아시는지 모르겠는데
    심지어 4대중에 4번째는 부제소합의 및면책동의인데
    이거뭔지 아세요?
    보험사가 어떤이유로 보험금 지급을하지않아도 소송을제기하지않는것에 동의한다
    인데 여기싸인하면 암이아니라 암 할아버지 걸려도 절대못받아요 소송해도 각하된다구요
    캥기는거 없음 싸인해도 된다구요? 하하 웃음만 나오네요.
    이거보신분들 이런말 절대 믿지마세요
    보험사가 설계사 세뇌교육 단단히도 시켰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0895 대깨윤이나 대깨문이나 도긴개긴 17 길벗1 2021/07/03 885
1220894 주식 매도시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2 때인뜨 2021/07/03 1,743
1220893 새이름이 궁금해요 6 2021/07/03 734
1220892 트래킹화 추천해주세요. 7 ... 2021/07/03 1,193
1220891 제네시스 gv80이랑 볼보 xc60 16 2021/07/03 4,097
1220890 열나고 근육통이 있는데요 5 검사 2021/07/03 1,474
1220889 이재명의 위험한 통진당식 사고… 미점령군 발언 25 사상검증 2021/07/03 1,155
1220888 이런 날 에어콘 트시나요? 4 ㅁㅈㅁ 2021/07/03 1,624
1220887 밖에 수많은 차들과 수 많은 집들 12 ㅇㅇㅇ 2021/07/03 3,738
1220886 오늘 일본 산사태 영상이래요 26 ... 2021/07/03 6,549
1220885 윤석열 장모 사건 비하인드 6 파파괴 2021/07/03 2,530
1220884 남편이 너무 싫어요 37 .. 2021/07/03 9,380
1220883 부대찌개에 콩나물 넣어 보셨나요? 5 요리 2021/07/03 1,887
1220882 조선일보 제목 베스트 댓글 7 보배드림 2021/07/03 1,358
1220881 일본이 아무리 망해도 필리핀처럼 될리는 없겠죠? 5 얄미운 2021/07/03 1,510
1220880 체온 37도 병원가야될까요? 5 +_+ 2021/07/03 2,611
1220879 대장암 3기는 넘는것같아요 16 우짜까 2021/07/03 8,547
1220878 시가에 전화했더니 5 .. 2021/07/03 2,908
1220877 미국으로 나올 중고등 학생 과외 찾아요(일산지역) 11 DOGGY 2021/07/03 1,478
1220876 다음 대통령 선거 잘 뽑아야겠네요... 30 ㅎㅎ 2021/07/03 1,793
1220875 얼마전 날파리 퇴치법. 올라오지 않았나요? 1 기억 2021/07/03 1,543
1220874 도와주세요! 청소년 상담소 소개부탁드려요! 11 체리나무 2021/07/03 1,308
1220873 투썸 라테는 괜찮고 스타벅스 라떼먹고 설사 12 왜이러지 2021/07/03 5,074
1220872 이낙연 , 한국, 선진국으로 공인되다 14 G8 2021/07/03 1,046
1220871 조금만 힘들어도 6 죽음을 2021/07/03 1,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