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잇 이 더위에 김치찌개 펄펄 끓였는데

조회수 : 4,232
작성일 : 2021-07-01 18:13:43
맛이 별로네요.
뭔가 맛이 모자라요.
김치가 덜 시어서 그런가
그래도 맛있게 먹어야지요
식사들 잘 하시길~
IP : 110.70.xxx.2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1.7.1 6:15 PM (223.38.xxx.200)

    묵은지닭 김치찌개 우리동 냄새 지금 주범입니다.

  • 2. ..
    '21.7.1 6:17 PM (58.124.xxx.248)

    고향의 맛을 조금..

  • 3. ㅇㅇ
    '21.7.1 6:19 PM (5.149.xxx.222)

    그러게요 살짝 추가해보세요

  • 4. ..
    '21.7.1 6:19 PM (117.111.xxx.106) - 삭제된댓글

    김치가 덜 시었으면 식초 한방울.
    설탕도 한 티스푼.

  • 5. ...
    '21.7.1 6:19 PM (219.255.xxx.110) - 삭제된댓글

    김치가 덜 시어서 그렇다면 식초를 약간 넣으면 된다고 백종원유툽에서 봤어요.

  • 6. ...
    '21.7.1 6:22 PM (121.165.xxx.164)

    우리동 냄새 주범님. ㅎ

  • 7. ...
    '21.7.1 6:22 PM (121.165.xxx.164)

    찾아가고싶네요. ㅎ

  • 8. ......
    '21.7.1 6:38 PM (49.1.xxx.73) - 삭제된댓글

    이 더위에 누가 끓여주면 맛있게 먹을텐데......ㅜㅜ

  • 9. ㅇㅇ
    '21.7.1 6:46 PM (1.240.xxx.117)

    고향의 맛 추천!

  • 10. ...
    '21.7.1 7:11 PM (115.94.xxx.252)

    인사동 옆 김치찌개 맛집....
    간판없는 찌개집.... 매일 사람이 바글거리고
    관광 안내책에도 나오는 유명한 김치찌개집이
    왜 인기가 많은지 도대체 알 수가 없어요.
    그 식당 바로 옆 사무실인데 가끔 찌개냄새가 솔솔 사무실로 들어오는데
    냄새는 기가 막혀요. 막상 먹어보면 솜씨 하나도 없는 요리 초보가
    김치에 물만 부은 맛인데 왜 인기가 많고 손님도 많을까요?
    반찬도 김 하나 없고 남들이 먹던 김치 하나뿐인데 도대체 알 수가 없네요.

  • 11.
    '21.7.1 7:26 PM (59.13.xxx.45)

    김치국물을 반컵이상 넣고 참치액도 한큰술 넣으세요

  • 12. ...
    '21.7.1 8:41 PM (175.198.xxx.138)

    주소가 어딥니까?
    저희집 끝내주게 맛있게 익은 깍두기국물 보내줄께요ㅎ

  • 13. 식초
    '21.7.1 9:30 PM (125.31.xxx.108)

    식초를 조금 넣어 보세요
    맛이 이상 할 것 같지만
    넣고 맛을 보면 더 넣으려고 할겁니다
    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5462 알마겔먹고 두시간후 밥먹어도되나요? 1 제산제 2021/07/11 1,406
1215461 김부선이 오늘 올린 글 31 매일뉴스 2021/07/11 7,520
1215460 삼계탕 대신 닭볶음탕이나 끓일까봐요. 3 초복 2021/07/11 1,519
1215459 TV 중간광고가 거의 유투브급이네? 2 너무하네 2021/07/11 1,061
1215458 이낙연 "제 1야당은 무책임한 주장을 철회하십시오&qu.. 12 중심딱 2021/07/11 1,133
1215457 몽고반점 부위 긁으면 소변이.. 6 질문 2021/07/11 2,743
1215456 집장식용 그림이나 사진 파는곳 있을까요? 1 .. 2021/07/11 748
1215455 침대청소기 사용하는분 계시나요? 3 건조 2021/07/11 1,287
1215454 1미터 옯겼더니 3 이렇게 2021/07/11 1,898
1215453 장마철되면 수돗물에서 냄새나요 1 레이니 2021/07/11 1,146
1215452 체력약한 것이 인생의 문제 30 ㅜㅜ 2021/07/11 7,839
1215451 혹시 롯 슈퍼 해남김치 담가보신분 1 ㅈㅂㅅㄴ 2021/07/11 815
1215450 (조언절실) 지금 오이지 새로 담그긴 늦었을까요? 11 오이지 만세.. 2021/07/11 1,644
1215449 스켑슐트 검은게 자꾸 묻어나와요.. 1 흑흑 2021/07/11 1,820
1215448 여기서 추천 많았던 물걸레 청소기 as 진짜 ㅠㅠ 6 oo 2021/07/11 3,575
1215447 고양이뉴스... 조국 재판 검찰 못된 버릇 못 고치고... 또!.. 4 ... 2021/07/11 1,243
1215446 대기업 다니는 젊은이들 참 멋지네요 49 ㅇㅇ 2021/07/11 19,292
1215445 공동명의아파트, 배우자 사망후 세금나오나요? 10 ㅇㅇㅇ 2021/07/11 3,416
1215444 얼마전 제주항공 서비스 글 의혹 떴네요 31 ooo 2021/07/11 5,226
1215443 한국인이 가장 많이 오해하는 역사 사실 6 ... 2021/07/11 2,325
1215442 80년대 케이블카 사진 보셨나요? 14 ㅇㅇ 2021/07/11 2,752
1215441 엠버허드, 제시카차스테인,니콜키드먼등 대리모 통해 출산 많이 하.. 14 헐리웃 2021/07/11 5,606
1215440 사람들 만나면 자꾸 눈치보게 되는거는자존감 탓인가요? 4 사람들 2021/07/11 2,155
1215439 “사고보자“ 된 서울, “팔고보자” 가득한 대구 30 ㅇㅇ 2021/07/11 5,359
1215438 방금 제게 온 문자입니다. 19 phua 2021/07/11 7,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