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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에도 캐나다 미국서북부 거주중인 분들 계실텐데

...... 조회수 : 1,576
작성일 : 2021-07-01 09:49:51
폭염으로 난리네요. 
특히 캐나다 서부 한 지역은 
49.6도까지 올라갔다면서요?
미국 포틀랜드도 46.6도. 
세상에... 
진짜 상상조차 안가요. 
모두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IP : 121.181.xxx.3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7.1 9:51 AM (211.205.xxx.62)

    지하공간 있는 집들은 다 거기서 생할한다네요

  • 2. 40도
    '21.7.1 9:58 AM (71.212.xxx.215)

    방안에서 40도 찍었어요
    원래 서늘한 곳이라 에어컨이 잘 없거든요..
    두바이 하층민 체험을 방안에서... 컥...

  • 3. 미국동부
    '21.7.1 9:59 AM (71.60.xxx.196)

    대서양 가까운 지역들도 어제부터 화씨 100도 넘어간다고 해요. 제가 사는 곳은 며칠동안 계속 화씨 95도 정도,대략 섭씨 35도였는데 낮에 강한 소나기가 온 뒤에 일단 기온은 떨어졌어요.미국 동부 여름은 한국 한여름 날씨와 비슷해서 에어콘 없으면 여름나기 힘든데 서부는 여름도 선선해서 에어콘 없는 집이 대다수라는데 어찌 여름을 날까요.

  • 4. ...
    '21.7.1 10:36 AM (216.66.xxx.79)

    제가 사는 캐나다서부 37도인데 지하실은 20도 잠은 1층 리빙룸에서 자는데 이불이 필요할 정도로 밤에는 시원해요.주말이면 좋아진다고 하네요.

  • 5. 시애틀
    '21.7.1 11:16 AM (97.113.xxx.151)

    시애틀이 토,일,월 매일 기록 경신했습니다. 에어콘도 없는데 정말 힘들었어요. 토ㅡ 일은 그나마 견딜 수 있었는데 월요일은 이미 데워진 집이 안 식어서 정말 힘들었어요. 그러나 지금은 다시 시애틀의 전형적인 날씨로 돌아와서 다행입니다. 1894 년에 날씨 기록한 이후로 화씨 100도 넘어간 날이 세번 있었고, 한번도 연달아 그런 적이 없었는데 올해 3일 연속이라는 가록과 함께 역대 최고의 기온을 토요일은 타이, 일, 월은 매일 경신했네요.

  • 6. 하늘
    '21.7.1 11:38 AM (73.225.xxx.49)

    맞아요.씨애틀의 전형적인 시원한 여름날씨로 돌아왔어요.

  • 7. 전 토론토
    '21.7.1 11:44 AM (99.240.xxx.127)

    사는데 여긴 30도 정도고 원체 여름에 30도 넘는날이 지난 10몇년간 많아서 거의 다들 에어컨 있어서
    괜찮은데 bc주는 원체 여름 날씨가 안더워서 에어컨 없는집이 40%가 넘는다는데
    46도인가까지 올라갔다네요.
    무서워요 솔직히.
    세상이 미쳐가는듯.

  • 8. 밴쿠버
    '21.7.1 2:24 PM (70.68.xxx.59)

    지난 4일동안만 BC주 에서만 230명 죽었습니다.
    아직 낮에는 덮지만 바람이 불고 기온도 많이
    내려갔습니다.
    원래 선선한 여름이라 에어콘 없는집이 많아서
    노인 있는집 에서 희생자가 많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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