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 내신 중간,기말난이도 차이 ㅠㅠ

에휴 조회수 : 2,363
작성일 : 2021-06-30 16:52:50
중간고사는 100점이 과목별로 한두명 내지는 10명도 나오게 쉽게 나오더니
왜 기말은 양,범위 2배가까이 많은데 난이도까지 확 올려서
애 멘붕오게 하는지요
등급 나눠야해서 줄세우기해야하는건 알겠는데
난이도가 극상, 중하 오가니 어느 장단을 맞춰야할 지.
보니까 쉬운 중간을 어떻게든 원점수 100 이나 근접해 맞아서
기말에 여유를 확보해두는게 제일 인가봐요. 어려우면 등급간이 벌어지니
쉬운 중간고사 망하면 만회가 쉽지 않겠어요.
좀 난이도 조절을 잘 하지 쉬우면 실수할까 걱정
어려우면 애가 공부 손 놓을까 걱정
쉽지않네요 고등 내신 준비
IP : 1.229.xxx.1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6.30 4:55 PM (121.165.xxx.96)

    그런식으로 조절해요 중간 쉬우면 기말 어렵죠. 그래야 등급을 나누죠

  • 2. ....
    '21.6.30 4:57 PM (118.235.xxx.194)

    원래 그래요

  • 3. 나는나
    '21.6.30 5:02 PM (39.118.xxx.220)

    그래서 중간 망치면 기말에 회복 안돼요. 무조건 중간 잘 봐야 합니다.

  • 4. ㅁㅁㅁㅁ
    '21.6.30 5:04 PM (125.178.xxx.53)

    가르치지도않은문제를 내고 ㅠㅠ

  • 5. 근데요
    '21.6.30 5:34 PM (180.70.xxx.42)

    여기 비학군지 일반고인데 교과서 그대로 너무 단순,쉽게만 내도 진짜 기본기 탄탄한 실력있는 애들과 단순암기력만 좋은 아이들이 같은 등급을 가져가요, 실수로 한개만 틀려도 3등급이구요.
    중간고사때 이랬어요.
    적어도 기말이라도 응용 심화로 내야 진짜 깊이있게 공부한 아이들과 그렇지않은 아이들 구분되고, 실수 한문제로 등급이 확 미끄러지는 일은 없어요.
    물론 얼토당토않게 어려우면 안되겠지만 적어도 이런 일반고에서는 몇문제라도 좀 어렵게 내야 애들도 깊이있게 공부해야겠구나 싶어요.
    내신 너무 쉽게만내니 거기에 익숙해져 최저 못맞추는 실력밖에 안되고..

  • 6. 꼬마버스타요
    '21.6.30 5:54 PM (180.70.xxx.188) - 삭제된댓글

    기본기 탄탄한 실력있는 애들과 단순암기력만 좋은 아이들이 같은 등급을 가져가요 222

    중학교 내신도 그런거 같은데 중학교는 오죽할까요.
    원글님은 중간, 기말 모두 공평하게 난위도 조절을 잘하면 안되냐는 얘기 같아요.
    중간, 기말 모두 적절한 난위도를 유지하면 좋겠네요.

  • 7. ....
    '21.6.30 6:12 PM (222.99.xxx.169)

    중간 쉬우면 기말 어려워지는게 어쩔수없는데 이게 어느정도여야지 원글님 상황처럼 한번은 어이없이 쉽고 그거 조절하느라 다음시험은 미친듯이 어렵고... 이거 진짜 교사들이 문제를 잘 내야하는 거 아닌가요?
    전 강사였는데.. 사실 시험문제낼때부터 예상 평균 같이 내거든요. 그럼 결과가 거기서 크게 벗어나지않아요. 어느정도 경력만 있으면 난이도 조절 크게 실패할 일은 없는데 왜그렇게 학교내신은 난이도가 널뛰기를 하는지... 공부하는 아이들 너무 고생시키는거고 제대로된 평가도 안될뿐더러 그건 교사능력부족이라고 생각해요.

  • 8. 에고
    '21.6.30 11:26 PM (180.230.xxx.96)

    중간기말 다 어려운 학교도 있어요
    정말 잘하지 못하는아이들은 공부를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2021 펜트하우스 고구마 10 .. 2021/07/02 4,174
1212020 지겹겠지만 진짜 외롭네요 26 2021/07/02 6,822
1212019 김부선 문제, 국민이 판단해 줄 것 26 ... 2021/07/02 2,115
1212018 외로움은 어떻게 극복하나요... 제발 혼자서도 잘 살고 싶네요... 7 힘들어요 2021/07/02 3,874
1212017 초등 아이 수학 과외하는데요 7 답답 2021/07/02 2,161
1212016 새끼사자를 등지고 가야 하는 어미사자 마티타 9 ... 2021/07/02 2,470
1212015 붕산에 감자와 설탕을 넣어 버무렸는데요. 6 바퀴이놈 2021/07/02 2,442
1212014 큰 평수 옮겨가는 거 법에 걸리나요??? 11 ㅇㅇ 2021/07/02 4,110
1212013 일반고와 자사고 총 비용 알고싶어요 7 등록금 2021/07/02 2,340
1212012 40대는 왜아줌마 표시가날까요 24 굿밤되세요 2021/07/02 14,496
1212011 레몬검사 사외이사 사임했대요 3 일관성 2021/07/02 2,230
1212010 검사 사칭에 집사까지 사칭? 4 진짜 할 말.. 2021/07/02 1,133
1212009 내일도 800명 가까이 나오겠는데요 5 ... 2021/07/02 2,368
1212008 더운 여름에 침대 위에 뭐 까세요? 패드? 7 애기엄마 2021/07/02 2,701
1212007 50대 편하게 들수있는 100~200만원대 가방 19 추천 2021/07/02 7,004
1212006 저 지금 완전 기뻐요!! 41 우히히 2021/07/02 26,385
1212005 해인사 장경판전 800년 만에 일반에 개방 5 유네스코 2021/07/02 1,293
1212004 나도 모르는 한국문화매력이 있을까요 14 ㅇㅇ 2021/07/02 2,209
1212003 30일 동안 개 사료를 먹은 남자 ㅡ ㅡ 8 ㅇㅇ 2021/07/02 3,874
1212002 대학생 과외샘 과외비요.. 5 .. 2021/07/02 2,612
1212001 10시 다스뵈이다 ㅡ 이재명의 점바치, 탁현민의 낯설음.. 25 같이봅시다 .. 2021/07/02 2,196
1212000 안싸우면 다행이야에 허웅 왜이리 귀엽나요 3 엄마마음 2021/07/02 3,091
1211999 이재영·이다영 '돈은 걷었지만 강제 아냐' 15 .... 2021/07/02 4,283
1211998 ㅎㅎ제주갈때 여권필요없죠 7 바제주 2021/07/02 1,843
1211997 [단독] 경찰, 이재명 출석 요구..'기업 편의 대가로 후원금'.. 25 .. 2021/07/02 2,654